
혜택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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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사업장을 만5년째 운영중이며, 코로나 시기에
어쩔수 없이 대출을 약 삼천만원을 받아 사용중입니다. 코로나가 종식 되면 다시 코로나 전 처럼만 장사가 잘 되면 빚을 금방 청산 할수 있을꺼라는 생각도 잠시 분기별로 오르는 자재비에 인건비 세금까지 오르니 매출이 나도 이익창출로 제대로 연결이 되지 않아 힘듭니다.대출금을 올해까지 연장을 할수 있었으나 내년 곧 다시오는 만기연장이 안 될까 걱정이며 이자도 계속 오르는 사정이라 매년 연장 하지 않는 소상공인 대출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KB소호컨설팅-배민외식업광장 전문가 Q&A 금융지원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금융기관에서 운영자금은 5년이내 대출금기한연장 가능하나 개인별 신용상태 등에 따라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년 기한연장 하기 번거로우시면 분할상환으로 재대출 하는 방법도 있는데 매월 원금 분할상환 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대출받은 금융기관 담당자와 상의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사장님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