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지금, 배민중] 과거로 돌아가면 배달 장사 한다 vs 안한다
배민 사장님들의 진짜 이야기 <사장님은 지금, 배민중>
"배달 장사? 하지 마! 도망쳐!"
그런데 왜 아직 하고 있을까요?

| ✔️ "하지 마! 도망쳐!" ✔️ "비트코인이나 사! 뭔 장사냐!" |
배민 사장님들에게
'과거의 나에게 한마디를 한다면?'을 요청드리니
돌아온 답인데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네 분 모두 지금까지 배달을 하고 계십니다.
수원, 강북, 구리, 강동
각기 다른 동네에서 장사하는 네 사장님이
배달에 대한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 오늘의 주인공! 배민 사장님들
| ✔️문종은 사장님 · 꿍냐우 (경기 수원 / 아시안 / 7년+) #수원면잡이 #의외의자영업자 #배움의여왕 ✔️이상윤 사장님 · 혜준당 (서울 강북 / 백반·죽·국수 / 10년+) #강북한식장인 #16년베테랑 #로컬히어로 ✔️이진영 사장님 · 랄로로로 (경기 구리 / 카페·디저트 / 7년+) #구리빙수짱 #11평의기적 #생존형멀티브랜더 ✔️조형권 사장님 · 진정한족발 (서울 강동 / 족발·보쌈 / 10년+) #강동찐족발 #뭘해도잘될놈 #전관장현사장 |
같은 배달을 해왔지만
걸어온 길은 저마다 달랐는데요.
그래서 같은 질문에도
사장님의 답변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Q1. 배달 장사, 처음 시작은 어땠나요?
배달을 처음 시작하던 그때,
네 사장님의 시작 역시. 조금씩 달랐어요.
이상윤 사장님은 2017년에 배달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요.
그때는 기사님을 직접 고용해서, 명절이면 하루 100건씩 직접 배달을 다녔다고 해요.
이진영 사장님은 홀 장사만 하다가 배달을 시작했어요.
처음엔 수수료만 떼간다는 생각에 망설였지만, 어느 순간 생각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조형권 사장님은 족발보쌈을 하다 보니 배달이 필수였는데요.
연말이면 오토바이에 차까지 동원해 배달을 다녔다고 해요.
문종은 사장님은 면 요리라 배달은 생각도 없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본 어떤 장면 덕분에 용기를 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손님의 반응이 사뭇 달랐던 잊지 못할 초창기 에피소드
|
그때의 이야기는 영상에서 더 생생하게 만나보실 수 있어요. 💕
Q2. 예전이 좋았다 vs 지금이 좋다
이 질문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었는데요.
어느 쪽이 더 공감되시나요?
📌 "예전이 좋았다"
문종은 사장님은 신경 쓸 것도, 경쟁사도 많지 않던 시절을 떠올렸어요.
비교적 단순했던 옛날이 더 좋았다고 합니다.
조형권 사장님은 그때를 "낭만의 시대"라고 표현했는데요.
지금은 사라진 옛날 배민 시스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이상윤 사장님도 불편은 했지만 수익률은 예전이 나았다고 해요.
이때는 이걸 못 하면 주문이 뚝 끊기던 시절이었다는데요.
📌 "지금이 좋다"
이진영 사장님은 고객센터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어요.
진상 고객도, 라이더 응대도 대신 해주니 스트레스가 확 줄었다고 합니다.
문종은 사장님은 사실 배달을 시작한 결정적 이유도 여기 있었다고 해요.
"그거 안 해도 된다고?" 하는 마음이었다는데요.
그렇다면,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사장님은 있었을까요?
그 답은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
Q3. 배달 장사를 처음 시작하는 나에게
📌 바로 써먹는 실전 팁부터
조형권 사장님은 기념일마다 사은품을 챙긴다고 해요.
블랙데이엔 3분 짜장을 넣어드린 적도 있다는데요.
이상윤 사장님은 한식집인데 커피까지 팝니다.
손님의 니즈를 읽은 선택이라고 해요.
이진영 사장님은 따뜻한 음식은 온열매트 위에,
빙수는 전달 직전까지 냉동실에 둔다고 합니다.
문종은 사장님은 면이 붇지 않도록
면과 육수를 처음부터 따로 포장해요.
📌 과거의 나에게 한마디 한다면
문종은 사장님 — "창문을 뚫어."
이상윤 사장님 — "눈 오는 날엔 절대 직접 배달하지 마세요."
조형권 사장님 — "무조건 하세요. 대신 딱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이진영 사장님 — "라이더님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한마디 속에 담긴 진짜 의미는
영상에서 사장님들이 직접 들려주십니다. 📢
👨🍳 마무리. 나에게 배달 장사란?
같은 질문에
완전히 다른 네 개의 답이 나왔는데요.
이상윤 사장님 — "저의 삶이에요."
이진영 사장님 — "확장이에요."
문종은 사장님 — "전단지예요."
조형권 사장님 — "나무 같은 존재예요."
삶, 확장, 전단지, 그리고 나무.
저마다 배달을 이렇게 정의한 이유가
하나하나 다르답니다.
배민 사장님들의 진짜 이야기
말리는 듯하면서도
네 분 모두 여전히 배달을 하고 계십니다.
농담과 진심이 섞인 이 대담은
영상으로 봐야 제맛인데요.
네 사장님의 진짜 이야기,
지금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