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받고
업종 변경
작성일 2025.09.04
안녕하세요😀
9월에 접어들었지만,
찌는 듯한 무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파리와 모기 등
위생에 악영향을 미치는
해충의 활동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최근 식품안전정보원이
가을철 해충 주의보와 함께
음식점에서 지켜야할
해충 예방법을 공개했습니다.
오늘 장사소식에서 알아봅니다!
출입문, 틈새 관리 철저!
쓰레기 관리 철저!
식재료 보관 및 세척 철저!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접수된
(음식점 포함) 접객업 이물 신고 중,
가장 높은 비중이 바로
파리, 바퀴벌레 등 벌레
관련 이물 신고였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더위가 절정인
7~8월 보다는 기온이 조금 내려간
늦여름 ~ 초가을에 해충 활동이
가장 왕성하다고 말하는데요.
지금이 바로 해충을
가장 조심해야 하는 시기죠.
음식점에서 해충이 발생하는
주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인을 알았으니
이제 예방법도 알아야겠죠?
식품안전원이 알려주는
음식점 해충 예방법!
아래 3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출입문은 기본적으로
닫혀 있어야 해요!
가급적 자동으로
닫히게 해주세요.
또한 창틀 배수구에는
부착형 방충망을 설치하세요,
벽, 천장, 바닥 등에 틈새가
없는지 확인하고,
틈새가 있다면 실리콘 등
충전재로 막아주세요.
가게에서 발생하는
모든 폐기물은 뚜껑이 있는
용기에 보관해야 합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에서
해충이 쉽게 발생할 수 있으니,
쓰레기통을 자주 비워주세요.
또한 쓰레기통에서 발생하는
악취가 해충을 유인할 수 있어,
세척도 자주 실시해 주세요!
식재료 등 식품을 보관하는
공간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세요.
채소, 과일 등의 식재료는
물로 충분히 세척해,
벌레 등 이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또한 구입한 식품은
유리나 플라스틱 용기 등
밀폐 용기에 담아 보관하세요.
우리 가게 위생 상태를
위협하는 해충!
간단한 3가지 주칙으로
예방할 수 있어요.
꼭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