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장사참견] 직원과의 관계, 진심을 다해도 상처뿐이라면...(선물 증정 🎁)
조회 8,995·참여 1,359·댓글 334개
직원들에게 자꾸 상처받는 나, 직원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 직원과는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한다
981명72.2%
🙏 그래도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
335명24.7%
💬 나만의 방법을 나눠주겠다 (댓글로)
43명3.2%
본격 사장님 집단지성 프로젝트
장사참견! 💬
사장님이 직접 보낸
고민 상담에 '참견'해 주세요
사장님들의 지혜를 구합니다
오늘의 사연😢
천호 119닭발 윤동희 사장님
안녕하세요 사장님들!
저는 천호에서 119닭발을 운영 중인
윤동희라고 합니다.
저는 손님에게 잘하는 건 당연하고,
함께 일하는 직원에게도 잘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직원들에게 애정이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요즘
그 생각이 조금씩 흔들리고 있습니다.
직원들에게 진심을 담아 잘 해주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직원들에게 상처를 받는 순간들이 생기니
이대로 계속 지내도 괜찮을까 싶어지더라고요.
지금처럼 직원들에게 정성과 진심으로 대할지,
아니면 그냥 공과 사를 구분해서 사무적으로 대해야 할지
고민이 많은 나날들입니다.
다른 사장님들은 직원과 어떻게 지내세요?
저와 같은 고민을 가졌던 사장님이 계시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지혜와 경험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가게 고민, 다른 사장님들에게 참견 받고 싶다면?
지금 바로 사연을 신청하고 '장사참견💬'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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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2023년 7월 6일(목) ~ 7월 25일(화)
| 이벤트 상품 배민선물하기 상품권 1만 원권 (10명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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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사참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