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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 레시피, 어떻게 배우셨어요?

2022. 09. 15. - 2022. 09. 29.
조회 8,879·참여 1,027·댓글 36
  • 스승에게 전수받은 비법이 있음
    394명

    38.4%

  • 처음부터 내가 알아서 만듦
    365명

    35.5%

  • 유명 유튜브 보고 따라서 만듦
    268명

    26.1%

외식업 창업의 첫 걸음,

바로 맛있는 레시피의 발견일텐데요.

사장님은 어떻게 레시피를 배우셨나요?

레시피를 만들고 배우는 사장님의 노하우

지금 투표와 댓글로 경험을 나눠주세요 👇

# 투표
# 가게 운영
# 레시피
댓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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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킬이, 육전주막
2022.09.15.
🏅Best 댓글
13년 전 배운 적도 없고 유튜브도 대중적이지 않던 시절에 식당에서 먹어본 기억을 되살려 제 마음대로 만들어서 창업을 했습니다. 보기 좋게 6개월만에 쫄딱 망했습니다. 제 입맛에 맞춘거지 대중적인 맛을 몰랐기에 폐업하고 그렇게 2년 뒤에 저만의 독창적인 비법소스로 완벽히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만들고 버리고를 반복하며 정말 수 없이 조리를 해서 지금의 제 음식을 만들어 냈답니다. 그 때를 생각하니 다시 한 번 초심을 잃지 말아야겠단 다짐을 하게 되네요~
처음부터 내가 알아서 만듦
중산동 멋진 참수리, 담채한우사골설렁탕
2022.09.27.
20년 전 식품 유통을 하면서 이래 저래 음식점 주인들에게 대충 들은 이야기로 자체 개발 했고 오리요리 음식점을 지금 까지 약 20년 운영 하면서 오리진흙구이, 오리한방백숙, 오리 간장불고기, 오리 고추장불고기 양념도 개발 했고 한우사골 진국 설렁탕도 개발했습니다. 맛의 비결은 역시 국내산 신선한 재료와 선입선출 즉석조리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꽤 오랫동안 손님들에게 호평을 받았고 온라인 리뷰에서도 악플 한번 없었습니다. 체인점 개설 문의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내가 알아서 만듦
화도읍 빛나는 새호리기, 독도쭈꾸미&콩불
2022.09.27.
맛있게 만드는 쭈꾸미~~^^
스승에게 전수받은 비법이 있음
용감한 용아귀, 초록바다
2022.09.24.
새로운 메뉴 개발이 대중적인 맛을 유투브로 파악하여 만들고 주위 사람들에게 나누어준뒤 확실한 맛 평가를 듣는편이에요 그뒤에 의견 수렴 후 소스를 완성합니다
유명 유튜브 보고 따라서 만듦
사내면 대박 난 메추라기, 짜웅 사내점
2022.09.24.
튜닝의끝은 순정입니다 물.불.기름.야채 동일하게 사용해도 결과물은 다르답니다 여자는 나이가 깡패고 요식업은 매출과 수익률이 깡패입니다 어려운시기 현명하게 이겨내십시요
믿음직한 장수거북, 황태를벗삼아
2022.09.23.
저희 모친의 깊이있는 손맛을 전수받아 2대째 이어가고있는 노포맛집입니다..저도 처음엔 좌충우돌 맛의 정도가 없어 힘들었지만 이젠 안정되어 모친의 손맛에 가깝다는 평을 듣고있죠!
스승에게 전수받은 비법이 있음
늘 처음처럼, 엄마손돈까스
2022.09.23.
음식만드는걸좋아하다보니 하게된게 벌써 18년이됫답니다~~앞으로도 쭉하는걸루 열심히하면 된다라는걸 알앗지요
처음부터 내가 알아서 만듦
용감한 독돔, 더스푼 파스타&커피
2022.09.23.
직장을 20년동안 외식업 체인점에서 줄곳 일했던 경험과 한식&양식 조리사 자격증~~바리스타자격증까지 따내면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습득한결과로 대중적인 입맛의 레시피를 생각해내고 연습하고 고객들께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서 나온 결과물로 창업을 시작해서 즐곳 운영중이다
대박 난 줄노래미, 수시로스시
2022.09.23.
직장에서 배운건 기본, 매장을 하면서 계속 연구하고 노력해서 자기만의 레시피를 만들죠. 대중의 입맛은 조금씩 변하기 때문에 계속 연구하고 찾아다니고 메뉴도 업그레이드 시켜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수준이 높아지지 낮아질 일은 없으니까요.
대박 난 세장갈치
2022.09.23.
기본적인 건지 인한테 배웠지만 이후에 스스로 연구와 실험을 통해서 수없이 많이 반복해서 결과를 확인하고 지금은 배운 거를 전혀 사용할 수 없이 좋은 레시피를 만들었음
처음부터 내가 알아서 만듦
튼튼한 회색머리아비, 소풍 김밥
2022.09.23.
11년전 저는 평범한 요리하기 좋아하는 주부였습니다. 그냥 요리하는게 좋아서 시작은 했지만 저의 음식이 대중의 입맛에 맞을지 (집에서 지인들과 나누는 음식이 아니라 돈을 받고 판다는 생각에) 걱정으로 잠못이뤘던 기억이 납니다.. 집에서 내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좋은재료로 정성껏 요리를 하다보니 다행히 고객님들께서도 알아주셔서 단골 고객님들도 많이 생겨서 작은 가게지만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가끔씩 유투버나 다른 매체로 요리를 보면서 정보를 얻기도 하지만 엄마인 저만의 레시피로 음식을 만든답니다. 그래서 저희집은 집밥같다는 평을 많이 듣지요 아주 감사한 일이지요~ 오늘도 정직하게 좋은재료로 진심으로 요리하는 소풍김밥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