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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의 성장을 돕는 배민 구성원의 단골 가게는? 🥳

단짠단짠_배너


하루 종일 외식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은

어떤 가게의 단골이 될까요?


배민 구성원들이 말하는

100점 만점 단골 가게 이야기,

첫 번째 가게를 소개합니다


단짠단짠_양동수님


저는 사장님의 가게가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어요 💪

'어떻게 하면 사장님들이 더 많은 수익을 내고,

더 많은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제가 늘 하는 고민이에요.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장님의 가게 운영을 돕고 있죠. 


예를 들어, 쿠폰을 운영하는 가게가

더 많은 고객을 만날 수 있도록

배민 앱 곳곳에 기획전을 운영하거나,


기획전 화면


주문접수율이나 배달팁처럼

고객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요소를

사장님이 잘 관리하실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이벤트를 열고 있어요.

배달팁 컨설팅 프로그램 진행중이에요 >


쉽게 말해서,

모든 가게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제 역할이에요.

(제 꿈은 사장님이 잘 되시는 것⭐)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도 음식을 주문할 때

조리시간이나 배달 품질 등을 

눈여겨 보게 된답니다 👀


그런데 얼마 전,

제 마음에 쏙 드는 가게가 등장했어요.


배달이_이모티콘1



홈파티를 하는 날이었어요 🥳

저는 한 달에 2~3번 정도

친한 지인들을 초대해 홈파티를 해요.


그럴 땐 요리를 직접 하는데요.

즐겁게 먹고 마시다 보면

안주거리가 떨어지기 마련이죠.

이때 꼭 시키는 음식이 바로 치킨이에요.


대한민국에는 정말 많은 치킨집이 있죠.  

그만큼 내 입맛에 딱 맞는 곳을 찾기 어려운데요.

저도 이곳저곳에서 많이 시켜봤지만

결국 한 가게로 정착했습니다.


조리시간으로 저를 놀라게 만든 곳이죠. 


후라이드참잘하는집 연신내점후라이드참잘하는집 연신내점 - 매콤한 치킨의 정석이에요



맛에다 가성비, 조리시간까지
3박자를 모두 갖추었어요 👏

치킨은 튀기는 시간 때문에 

빠르게 조리하기 힘든 메뉴인데요.

이 가게의 조리시간은 정말 빨라요.

주문하고 15분 만에 받은 적도 있다니까요.


배달이_이모티콘2


직업병인지, 그 비결이 궁금해서

전화를 걸어 여쭤보았어요.


사장님께서는 적당량을 초벌해두고,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다시 튀겨 

조리시간이 빠를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바삭함을 살리는 건 덤이고요 ✨


튀기는 방법의 취향은 고객마다 다르겠지만,

덕분에 저는 파티 음식이 부족할 때마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죠.


후라이드참잘하는집_배달의민족


물론, 조리시간만 마음에 든 것이 아니에요.


여기 후라이드치킨이 한 마리에 15,000원인데

콜라 500ml, 머스타드&양념 소스, 소금까지

옵션을 추가할 필요 없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후라이드참잘하는집_가격


치킨값이 황금값이라고 하는 요즈음,

저렴한 가격에 빠짐없는 구성이 무척 반가웠죠.


무엇보다, 제가 이곳의 단골이 된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이에요. 😋


저는 매콤한 후라이드치킨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KFC도 참 좋아하고요.)

여기 치킨이 정말 맛있게 매콤해요 🌶️

특히, 순살보다 뼈가 더 맛있답니다.


내 취향에 딱 맞는 맛인데,

조리시간도 빠르고 가성비까지 좋다?

단골이 될 수밖에요. 

배달이_이모티콘3


대처가 빠른 가게로
동네에서도 인기가 많아요 ✨

가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 일이다 보니,

특별한 기상 상황으로 배달이 어려울 때

여기 사장님께서는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는데요. 


주문이 많거나 눈/비가 쏟아질 때 

영업 임시중지 설정과 공지 안내

참 잘하고 계셨어요. 


덕분에 동네 안에서도

'배달 잘 되는 가게'로 입소문을 타서 

때때로 저녁 일찍 재료소진이 될 때도 있죠.


후라이드참잘하는집_가게소개

가게 소개만 보아도 믿음이 가요. 


이렇듯 운영하시는 방식도 믿음이 가니,

일주일에 한 번은 꼭 먹고 있어요.

작년 연말처럼 한창 파티를 많이 할 때는

무려 2주 동안 4번이나 주문하기도 했고요. 


그 때문인지,

사장님이 가끔 쪽지도 한 장씩 넣어주세요.

이러면 또 주문할 수밖에 없잖아요? 😉


근처에 사는 친구들에게 추천도 많이 했어요. 

대부분 긍정적인 후기를 들려주더라고요.

덕분에 음식을 주문할 때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



TIP. 남은 치킨도 활용해요 👨‍🍳

1인 가구다보니 치킨을 종종 남기는데요.

남은 치킨까지 아낌없이 먹는 레시피가 있답니다.

이렇게 하면, 혼자서도 남길 걱정 없이 주문할 수 있어요.


치킨 가게 사장님이라면,

양이 많을까 봐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추천해보세요! 

(레시피 출처는 '최자로드' 프로그램이에요.)


🍗 치킨솥밥 만들기

원래 밥을 하던 방식처럼 전기밥솥에 쌀을 씻어 준비해주세요.

남은 치킨을 뼈가 아래로 가게 해서 쌀 위에 올려주세요.
(양념치킨도 가능하지만, 불순물이 떠오를 수 있기 때문에 후라이드로, 그중에서도 가슴살 부위를 추천합니다.)

미림을 아빠숟가락으로 1~2스푼 넣고 취사를 누르면 준비 끝! 

양념장은 본인의 입맛에 맞게 간장, 고추장, 비빔면 소스 등을 이용해 만들어주세요.

밥이 완성되면 치킨의 뼈를 제거하고 살만 발라낸 후, 양념장을 넣고 비벼 먹으면 됩니다.

이때, 쪽파나 부추를 올려 먹으면 색감도 예뻐지고 더 맛있어요 😋


단짠단짠_치킨솥밥

짠- 완성된 치킨솥밥 모습이에요.


어느 파티광의 치킨 가게 정착 이야기,

즐겁게 읽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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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밌고 유용한 포인트가 

가득 담긴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또 만나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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