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마케팅을 고민하는🎯 구성원의 단골 가게는?

하루 종일 외식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은
어떤 가게의 단골이 될까요?
배민 구성원들이 말하는
100점 만점 단골 가게 이야기,
열 다섯번째 가게를 소개합니다

고객이 더 많이 방문하고
더 쉽게 주문할 수 있도록 고민해요🌟
‘어떻게 하면 배민을 더 많이 방문할까?’
‘어떤 혜택이 있어야 더 쉽게 주문할까?’
제가 속한 <푸드플랫폼마케팅팀>이
매일 하고 있는 고민이랍니다. 💭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주문 고민을 낮추는 것이
결국 고객과 사장님을
연결해 드리는 중요한 요소니까요.
이러한 고민으로 저희는
처음 배민을 이용하는 고객 👦
오랜만에 방문해주신 고객 👩
다양한 상황의 고객들에게
언제, 어떻게, 무엇을
제공해 드릴지를 고민하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만들어나가고 있어요.

저희 팀에서는
고객이 이 정보들을 접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등 다양한 외부 채널을 통해
프로모션 소식을 전달하기도 한답니다. 💌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모션을 통해
사장님의 가게에 더 많은 고객이 방문하고
주문까지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이러한 프로모션을 기획할 때는
더 많은 고객의 눈길을 끌기 위해
항상 문구와 디자인을 고민하다 보니
그런 가게에 더 눈길이 가는데요. 👀
이름부터 특이한 <루타 6,400km>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이름에 눈이 가고
메뉴 소개로 맛을 보다 🍱
어느 날,
집으로 친구들이 놀러 오기로 했는데,
친구의 미국인 남편까지 오기로 된 거에요.
그 때부터 저의 고민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인의 입맛도 중요하지만
미국인의 입맛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그런 가게, 그런 메뉴가 필요했던 거죠! 😏
그 때 생각났던 게 저의 동네 맛집도감!
저는 평소에 맛집에 대한 정보를
동네 친구들과의 톡방에서 얻고 있어서 든든했죠. 💬

많은 가게 중에
이름에서부터 저의 이 고민을,
더 넓은 반경을 책임져줄 것 같은
<루타 6,400km>가 눈에 띄었어요! 👀
가게 소개를 보니
‘고대 실크로드 경로를 따라 맛기행을 떠나는 곳’
이라는 의미로
지금은 한국, 대만, 중화풍의 메뉴들을
선보인다고 하더라고요.

<루타6,400km>는
메뉴가 다양해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았어요. 💗

Oh my god!
미국인도 사로잡은 맛 👱♂️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마케팅은 최고의 상품’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최고의 가게는 역시 최고의 맛’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이름은 특이해도
처음 주문하는 가게이니
맛이 궁금했었는데요.
사장님께서 메뉴 소개를
디테일하고 재밌게 작성해놓으셔서
안심이 됐었던 거 같아요. 🤣

그렇게 주문해서 먹은 메뉴 어땠냐구요?
결과는 대성공이었어요!🤭
여러 가게에서 시키지 않아도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친구의 미국인 남편이 ‘Oh my god’을 외치며
맛있게 먹어서 저도 뿌듯했답니다.

그 이후로<루타6,400km>는
저의 단골가게가 되면서
접시에 옮겨 담아 분위기도 내보고
다른 메뉴들도 열심히 주문하고 있답니다.
(저희 부모님도 반하셨어요! 💑)

리뷰 댓글도
남다른 <루타 6,400km> 사장님 👦
자주 먹으면서 작은 변화를
댓글로 단 적이 있었는데,
댓글 하나, 하나 확인하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일본어(?) 댓글에는
일본어로 반응해주시는
사장님 센스!
글로벌 가게답죠? 😊

주문으로만 먹어서 몰랐었는데,
<루타 6,400km>는
매장도 운영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아직 매장에서 먹어본 적은 없지만
조만간 방문해서 맛있게 먹고
사장님 센스 한 번 배우러 가보려고 합니다. 😍
배민 구성원의 단골 가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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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담긴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또 만나요 사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