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받고
업종 변경
[장사 읽어주는 남자]
한 주간 주요 뉴스를 쏙쏙 정리해드려요.
|
■ 이번 주의 단신 - 버터 없는 버터 맥주, 우유 없는 오트밀크? 알쏭달쏭 표기법 - 50만 원 상당 ‘O2O플랫폼
진출 지원사업’ 신청 시작 ■ 이번 주의 심층 뉴스 - 구인난·인건비 걱정 끝?! 무인 매장의 득과 실 |
한동안 SNS를 뜨겁게 달궜던 검색어, 버터 맥주!
'버터 맥주'는 버터 향이 나는 맥주로,
편의점에서는 품절 대란이 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는데
최근 식약처가 ‘버터 맥주’ 용어에 대해
행정 처분을 내리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귀리 음료' 또한 이슈가 있었어요.
귀리 음료는 우유가 들어가지 않는 제품으로
콩, 아몬드, 귀리 등 식물성 재료로만 만든 것이기 때문에
‘오트 밀크(OAT MILK)’로 안내하면 안 된다고 해요.
고객에게 혼선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더 신중해야 하는 식품 표기!
사장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올해 4월 3일부터 소상공인을 위한
‘O2O 플랫폼 진출 지원사업’ 지원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O2O 플랫폼이란? 온라인을 통해 고객에게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플랫폼을 뜻하는데요.
플랫폼마다의 지원 규모와 내용이 다르니,
꼼꼼하게 살펴보고 사장님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신청하세요.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최근 들어 거리 곳곳에서
눈👀에 띄게 늘어난 점포들이 있어요.
바로! 점원 없이 운영되는 ‘무인 매장’인데요.
예전에는 노래방, 아이스크림 가게 등
일부 업종에 국한되어 있던 무인 매장이
지금은 카페부터 밀키트, 옷
가게, 과일 등
다양한 업종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
<장사 읽어주는 남자> 이번 시간에는
무인 매장 창업이나 전환을 고민하는 사장님을 위해
‘무인 매장’ 운영의 장단점을 살펴봤습니다!
1️⃣ 늘어나는 무인 매장, 이유는?

최근 무인 매장이 급증한 이유!
첫 번째로 인건비 이슈를 빼놓을 수 없죠.
최근 고물가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부담이 높은 상황에서
상주 직원 없는 '무인 매장'이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 겁니다.
두 번째는 비대면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쉽고 빠르게 결제할 수 있는 ‘비대면 결제’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났다는 점인데요.
특히, 연령대가 낮을수록
비대면 결제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았어요.
2️⃣ 무인 매장, 이렇게도 가능하다고?

최근에는 색다른 경쟁력으로 중무장한
무인 매장도 생겨나고 있는데요.
어느 24시간 무인카페는 낮에는 카페로,
저녁 7시부터는 1인 주점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수조 없는 무인 횟집부터
사전 예약제로 이용 가능한 무인 고깃집,
24시간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구매할 수 있는
무인 매장 등이 운영되고 있어요.
3️⃣ 무인 매장의 장점/단점
그렇다면 무인 매장 운영 시
생길 수 있는 장단점은 뭐가 있을까요?

무인 매장의 장점은
고객 응대 비중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인데요.
직접 고객 응대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고객 응대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줄어들죠.
또 구인난·인건비 걱정 없이
24시간 365일이 영업이 가능하며,
상주할 필요가 없으니 비교적 매장관리가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젊은 세대는 키오스크가 편하지만
고령층에게는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는데요.
또 상주 직원이 없기 때문에
도난과 보안이 취약할 수밖에 없다는 점,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경쟁업체들도 쉽게,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인 매장의 사례와
장점/단점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
중요한 것은 무인 매장이
모든 상권, 모든 업종에 적합한 것은 아니니
장단점에 유의하셔서 좋은 결정 내리시길 바랍니다👋
장사 읽어주는 남자 콘텐츠를 모두 읽으셨다면,
지금 바로 하단의 '바로 신청하기'를 클릭해
장사 핫이슈 보고 선물 받는 이벤트 참여해보세요!
추첨을 통해 총 200분께
배민상품권 1만 원권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