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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음악회 덕에 사장님이라는 자부심을 얻었어요”

"무대 뒤 화면으로 행사에 참여한 사장님들 가게와 이름이 하나둘 등장할 때,
내가 왜 장사를 하고 장사가 내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보게 됐어요. 
제가 사장님이라는 사실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써니해피데이 심희선 사장님


“더할 나위 없이 만족한 행사였습니다.
배민음악회 며칠 후면 결혼 26주년 기념일인데
그동안 장사 때문에 와이프에게 뭐 하나 해준 게 없어 미안했거든요. 
배민음악회 덕에 조금이나마 체면이 섰네요” 
- 희미한옛사랑의그림자, 김대영 사장님


“장사를 하면서 사명감이나 자부심 없이, 그저 먹고 살기 위해 달려왔어요. 
이번 배민음악회를 통해서 다른 사장님들의 사연을 접하고
사장님들의 마인드, 열정을 알 수 있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 왕십리원조곱창, 임경미 사장님



배민음악회를 빛낸 550명의 사장님

지난 10 17일, 경기도 광명에서 진행된

배민음악회 경기편에는

 550명의 사장님이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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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음악회는? 🎼
오늘의 쉼이 내일의 힘이 되도록
오직 배민사장님들을 위해
즐겁고 흥겨운 음악과 풍성한 선물을 드리는
특별한 음악회입니다.



6월에 진행된 배민음악회 서울편에서

쉬고 싶어도 쉽게 쉬기 어렵고,

막상 휴식이 주어져도

어떻게 쉴지 모르는 사장님들을 뵈었어요.


배달의민족은  많은 사장님께

가치 있는 휴식을 전달하고자

이번에는 경기 광명에서 배민음악회를 진행했답니다.




배민음악회 경기,
현장의 뜨거웠던 열기를 공개해요


하나, 장사의 추억과 낭만을 나누는 음악다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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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배민음악회 경기편은

사장님이 장사의 시작을 돌아보며,

추억과 낭만을 떠올리고 초심도 돌아보시도록

8090 콘셉트 진행되었어요!


박정현윤종신김창완밴드가

 시절 우리를 감동하게 했던

노래들을 선보이며,

사장님들께 특별한 추억을 전달했답니다.



둘, 전문가의 장사 고민 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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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외식업광장 사이트에서 만날  있는

변호사노무사세무사와의 상담부스를 마련해,

현장에서 장사 고민을 직접 묻고 답변도 받으셨어요.



셋, 배민사진관과 다양한 포토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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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절을 떠올릴  있는 다양한 포토존에서

많은 사장님들께서 함박웃음을 머금고

행복한 순간을 찰칵!


사장님의 눈부신 오늘을 기록해드리기 위해

배달의민족 포토팀의 포토그래퍼가 

특별한 사진도 찍어 드렸답니다! 



넷, 사장님을 위한 특별한 케이터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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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에게 대접하기만 했던 사장님을 위해

식사부터 간식음료까지 꽉꽉 채운 케이터링 박스를

모든 사장님께 드렸어요!



다섯, 옛 추억을 담은 부대행사와 모두를 위한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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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문방구 앞에서 즐겨하던

추억의 뽑기와 미니게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배달하는

느린 우체통 등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재밌는 부대행사가 열렸어요.


푸짐한 선물은 덤!

귀갓길엔 두 손 무겁게 가시라고

'프릳츠 홈커피선물세트'와

'락앤락 메트로머그 텀블러' 세트도

음악회에 오신 모든 사장님께 드렸답니다.


그 외에도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백화점상품권, 호텔 식사권,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

코지마 포르테 종아리 발마시지기 등을 선물했어요.




배민음악회 경기편에서 만난 사장님 


“제가 경기지역 최장기간 배민 이용 업주라고요?” 
- 신전떡볶이 행신가라뫼점 조안나 사장님
“진짜 몰랐어요. 올해가 배민 한지 딱 11년 차이긴 한데 정말 신기하네요. 처음엔 저희 가게도 전화로 배달 주문을 받다가 점점 앱서비스가좋아지고 배민 이용자도 늘어나서 자연스럽게 배민을 시작하게 됐어요. 지금은 배달 매출이 전체의 80% 이상이에요. 

오늘 하루 장사를 쉬고 와야 해서 고민스러웠지만 오길 정말 잘했어요. 개인적으로 윤종신 님을 좋아해서 참 좋았고, 부대행사도 너무재밌어서 공연을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어요. 

저희는 가족이 다 같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오늘 다 같이 왔더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직장생활하다 장사를 하면서 지인들과 연락도 끊기고 제대로 쉬기도 어려웠어요”
- 로라방앗간 김지유 사장님 
“2021년 가게를 오픈하기 전까지는 출퇴근하는 직장인이었어요.

장사를 하면서 주말이 없어지고 지인들과 연락도 다 끊겼어요. 오픈초에는 제대로 된 휴가도 못갔고요.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같이 장사하는 엄마와 추억을 쌓기가 어려운 게 아쉬웠어요.

배민음악회 덕에엄마와 오랜만에 제대로 된 추억을 만들었어요.” 



“쉬어야 오래 장사할 수 있으니까요” 
- 글룩베이커리 김종성 사장님 
“매일 아침 빵을 만들면서 김창완님의 라디오 ‘아침잠’을 듣는 게 저의 루틴이거든요. 날씨 이야기도 듣고 사연 보내는 사장님들 이야기도듣고.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 DJ의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너무 신나서 춤추면서 공연 봤어요. 

장사를 시작하고선 처음엔 진짜 못쉬었어요. 그랬더니 몸이 망가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일주일에 두 번은 휴무일로 정해서 쉬고있어요. 쉬어야 오래 장사할 수 있으니까요.

지금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가게를 하고 있는데, 돈 많이 벌어서 번화가로 이사도 가고 직원도 많이 뽑고 휴무도 더 많이 늘리고싶어요.”



“배민음악회, 배민이 배민했네요” 
- 마이보틀 정준희 사장님 
“배민음악회 서울편에도 참여했고 경기편에도 참여하게 되어서 기뻐요. 서울편 끝나고 같이 간 여자친구가 '배민이 배민했네' 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요.

사장님들이 선뜻 가게를 비우고 배민음악회에 오기 되게 어려우실 거에요. 저도 얼마 전, 가게를 시작하고 6년 만에 처음으로 휴가를냈어요. 내가 자리를 비우면 매출이 비고, 인력 셋팅이 필요하니까 너무 초조한 게 현실이에요. 쉬고 싶어도 쉴 수가 없죠.

배민음악회처럼 의미가 있지 않고서는 어려운 거 같아요. 쉬어야 한다는 건 너무 잘 아는데 그러기가 어려운 게 사장님 현실이에요. 그러니 이렇게 쉬라고판을 깔아준 배민에 참 고맙습니다.” 




배민음악회 경기편에서 만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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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 그때 그 시절 노래들을 만났던 배민음악회!

박정현 아티스트가 ‘꿈에’,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등 총 5곡,

윤종신 아티스트가 ‘좋니’, ‘본능적으로’ 등 총 5곡,

김창완밴드가 ‘너의 의미, ‘청춘’ 등 총 7곡으로

공연장을 감동으로 꽉 채워주었습니다. 




사장님에게 장사란 무엇인가요?


사장님에게 장사란?

인생의 시작, 행복, 오래된 꿈,  

손님과의 약속, 새로운 기회,

진심과 정성, 내 모든 것


사장님들의  마디와 함께

배민음악회 경기편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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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음악회를 통해,

사장님들께 값진 휴식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는 사명감으로


배민음악회는 앞으로도

 많은 사장님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2021



지금 많은 사장님이 신청해 주고 계신 

배민음악회 부산편도 놓치지 말고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팬텀싱어우승팀인 라포엠오케스트라팀과 함께 

영화OST 만드는 특별한 하루! 

부산 벡스코에서 만나요!

👉🏻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일정 : 2023년 11월 22일(수)

장소 : 부산 벡스코

모집 인원 : 350명 사장님 (동반 최대 2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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