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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음악회
‘사장님, 마지막 봄 소풍이 언제인가요?’
라는 질문에, 사장님들은 이렇게 답했어요.
2024.2.26~3.10, 359명 사장님 응답 결과 (참여광장)
무려, 80%가 넘는 사장님이
‘옛날에 다녀왔다'
‘기억 나지 않을 만큼 오래됐다'고
말씀해 주셨을 만큼
사장님들에게 일상 속 ‘쉼'은
어느덧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배민이 직접 나서
사장님들께 음악과 설렘 가득한
봄소풍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배민음악회!

사장님이 멀리 나오실 필요 없이,
배민음악회가 직접 찾아간 곳은
바로 ‘대구’였습니다.
서울, 경기, 부산에 이어
네 번째로 열린 ‘배민음악회 대구편'
그 생생한 현장을 지금 소개합니다.
현장 영상 바로 보기 👇
'배민음악회'를 소개합니다
오늘의 쉼이 내일의 힘이 되도록
오직 사장님들만을 위해 배민이 준비한 특별한 시간!
음악과 함께하는 따스한 시간과 풍성한 선물을 드리는
아주 특별한 음악회입니다
잠시 따뜻했었던 봄 날씨가
너무 이른 탓이었을까요.
행사 당일, 봄 비가 내리며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지만
사장님들의 봄소풍을 향한
열정과 설렘은 막을 수 없었습니다.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사장님과 동반인 약 500분이
대구 EXCO 현장을 방문해 주시며
봄 같이 따스했던 배민음악회를
함께 즐겨 주셨는데요.
날씨와 상관없이 행사 현장 만큼은
따뜻한 봄바람으로 가득 찼다는
훈훈한 후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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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 현장 TALK TA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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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2 태국음식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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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2 아들과 소중한 추억 만들려고 왔어요. 👦 : ‘엄마, 힘 내서 돈 많이 버세요’ (다 같이 웃음) |
본 행사 시작 전,
무대 앞 대기 공간에서는
봄소풍의 설렘을 끌어올려 줄
다양한 부대 행사들이 열렸어요.
먼저 사장님들과 서로 응원을 나누는
'사장님 응원 꽃밭' 행사가
지난 회차에 이어 이번에도 열렸어요.



회차를 거듭하며 쌓인 다른 지역의
사장님들 응원 메시지를 함께 보면서
대구 사장님들도 다른 사장님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서로 나누어 주셨습니다.
매출 대박부터 건강과 행복 등
다양한 응원과 소원을 비는 사장님들의 문구에서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장사 꿀팁과 경품을 드리는
'장사노하우 OX퀴즈' 행사도 눈길을
끌었는데요.
게임에 참여한 사장님들은 정답과 오답에
웃고 아쉬워 하며 즐겁게 참여해주셨어요.
'더 오래 쓸 수 있는 스테인리스가 있는 줄 몰랐다'
'사장도 퇴직금 받을 수 있는지 오늘 처음 알았다' 며
OX퀴즈에서 배운 꿀팁들을 가져가시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답니다.
어느덧 배민음악회의 시그니처가 된 포토존은
봄을 맞이해 화사한 꽃밭으로 꾸며졌는데요.


함께 온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잊지 못할 봄소풍 기념 사진을 남기는 것도
모두들 잊지 않으셨답니다.
활짝 웃으며 멋진 포즈를 잡는 사장님들을 보며
숨겨진 끼와 왕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어요 😎
특히 이번 행사에서 눈길을 끌었던 것은
더 새로워진 ‘배민 장사고민 상담소’ 였습니다.

평소에는 유료로 만나야하는
세무, 법무, 노무 전문가들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물으며 장사 고민을
무료로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 준비되었는데요
특히 이번에는 지난 '부산편'에서
반응이 뜨거웠던 '배민 컨설팅' 부스를
2개 부스로 확대해서 운영하면서
사장님들의 장사 고민을 더 귀기울여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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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 현장 TALK TA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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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꽈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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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민 마케팅 컨설팅 정말 도움 많이 됐어요. 머릿 속으로만 생각하고 고민했던 걸 👩: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다음에 또 올테니까 상담 또 해 주세요' (웃음) |
사장님들이 가장 기다렸던 순간,
봄소풍의 대미를 장식할 아티스트들의
멋진 공연도 무대를 장식했어요.



싱어게인3에서 활약한 '소수빈' 가수와
봄 하면 떠오르는 뮤지션 '10CM(십센치)'
그리고 멋진 화음과 멜로디로 감동을 주는
'스윗소로우' 까지!
사장님들의 귀를 달달하게 녹여 줄
멋진 세 팀의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사장님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떠나지 않았어요.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아는 노래가 나오면
함께 따라 부르시기도 하고,
신나는 노래가 나오면 자리에 일어서서
넘쳐 나는 흥을 함께 표출해 주시기도 했어요.

특히 마지막에 스윗소로우가 엔딩곡을 부르며
사장님들과 무대에 아래에서 서로 교감하며
하트를 만들고 노래를 따라 부를 때에는
모두가 하나가 된 듯 멋진 광경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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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 현장 TALK TA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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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치 치킨 칠곡왜관점 윤영조 사장님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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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센치 팬인데 배민이 섭외했다고 해서 바쁜 시간 짬 내서 달려 왔어요. 👨: 여보, '십센치' 말할 때 |
사장님의 장사도
잘 되기 바람 🙏
봄 바람 가득한 끝인사
어느덧 인사 할 시간,
스윗소로우의 따뜻한 멘트를 뒤로
사장님들을 위한 클로징 영상이 재생되며
꿈 같았던 봄 나들이 추억을 되새겼습니다.


자리에 참석해 주신 사장님들의 이름과
최선을 다해 지키고 있는 가게 이름
그리고 소망을 담아 남겨주신
올해의 바람들이 화면 뒤를 수 놓을 땐
모든 사장님들이 화면을 바라보며
올해의 장사도 무탈하고 풍성하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펼쳐질 배민음악회는
봄, 여름, 그리고 가을을 걸쳐
'잊혀진 계절의 낭만을 찾아드린다'는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예요.
봄소풍을 떠날 겨를도 없었던 사장님들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음악 봄소풍으로
봄의 계절감을 찾아드린것 처럼
남은 여름과 가을에도 사장님들을 위해
잊고 있었던 여름과 겨울의 감각을
다시 되찾고 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더 풍성하게 준비해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쉼이, 내일의 힘이 되도록!
사장님을 생각하는 배민음악회의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 💪

배민음악회 대구편에 참석해 주신
사장님들의 생생한 이야기
놓치기 아쉬워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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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단비' 전세진 사장님 함께 장사하는 동네의 다섯 가게들 '독수리오형제' 사장님들에게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 슬퍼해주시고. 바쁘면 도와주러, 한가하면 으쌰으쌰 하러 와주시는 사장님들 덕분에 힘 내서 장사하고 있어요. 이번 기회를 통해 꼭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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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윗데일리' 이지은 사장님 '혼자 하려니 힘들죠? 매번 맛있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라는 손님의 말에 감동의 눈물을 흘린 뒤로, 불평 많았던 슬럼프를 이겨낼 수 있었어요. 어떤 손님들은 돈 보다도 더 큰 걸 주시는 것 같아요. 손님들에게 감사한 마음, 배민음악회를 통해 전달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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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막창 평리점' 김재하 사장님 부부 장사 때문에 아내, 아이들과 1년을 떨어져 지냈어요. 올해 3월이 되어서야 가족들이 다시 합쳐져서 대구에 머무르게 됐습니다. 요즘 사장님들 다 장사하기 힘든데 배민이 대구에서 이런 행사를 열어주니 고마운 마음입니다. 덕분에 우리 가족에게 대구라는 도시가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을것 같아요. |
![]() |
| '닥엔돈스 영주점' 이태겸 부부 사장님 3년 만에 처음 휴무 내고 왔습니다. 지방에는 이런 공연이나 프로그램이 자주 없는데, 배민음악회가 대구에 열린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왔어요. 소수빈 정말 좋아하는데 볼 수 있다하니 기뻐요. 오늘 부부끼리 좋은 추억 쌓고 돌아가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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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모투이' 이성인, 구가림 사장님 만난 지 2,000일이 넘었는데, 기념으로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보통 이런 공연은 주말에 해서 사장님들은 엄두도 내기 힘든데, 사장님들 휴무 많이 하시는 월요일에 개최하는 것 보고 배민이 사장님을 배려하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오늘 즐겁게 놀다 갑니다! |
다음 배민음악회의 주인공은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사장님이길 바라며
'배민음악회'는 더 멋진 이벤트를 준비해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