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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안전한 한가위를 위해 꼭 확인해 주세요!

이제 곧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입니다.


올해 추석 연휴는 토요일(14일)부터

다음주 수요일(18일)까지

총 닷새 간 이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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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긴 연휴인 만큼, 꼭 확인하고,

조심하셔야 하는 것들도 있는데요.


사장님들이 더 안전하고, 든든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사장님의 건강과 가게 안전! 
모두 챙겨주세요


벌써 9월 중순이지만

전국에선 여전히 폭염이 이어집니다.

일부 지역에선 낮 최고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치솟기도 했는데요.


이번 더위는 추석 연휴까지 이어집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기준,

토요일 낮 최고기은 29도,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최고기온은

모두 30도를 넘을 전망입니다.


이렇게 날씨가 더울 때 

음식점에서 가장 조심해야 하는 건

바로 식중독 사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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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9월 초가을에는 아침 저녁으로,

꽤 선선한 바람이 불고 시원해지면서,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도 약해지는 경우가 많아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 가게 식중독 예방법!

요리 전/ 중/ 후로 나눠서 알아볼께요.



조리 단계별 식중독 예방법

요리 전
  • 구입한 식재료는 가급적 빨리 냉장보관 하세요
  • 육류/채소류/어패류 등 철저히 구분해 보관해주세요
  • 육류는 핏물이 샐 수 있으니 가급적 가장 아랫칸에 보관하세요
요리 중
  • 조리 기구는 채소/육류/어패류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세요
  • 식재료를 세척하실 땐 다른 식재료에 물이 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식재료 세척은 채소→육류→어패류→가금류 순으로 해주세요
  • 육류(+가금류), 어패류를 만진 뒤엔 손을 씻고 다른 식재료를 만지세요
  • 식중독균은 열에 약합니다. 모든 음식은 충분히 가열하세요
    -대량 조리 시에는 모든 식재료가 익도록 더 오래 가열하세요
  • 식재료를 손질한 싱크대 주변도 꼼꼼히 세척하세요
요리 후
  • 조리된 음식은 최대 2시간 내 섭취를 권장합니다
  • 가열 조리한 음식을 보관할 땐 신속히 냉각해 보관해주세요
    -가급적 여러개의 용기에 나눠 담는 걸 추천해요
  • 고온 보관이 필요한 음식은 60°C 이상의 온도에서 보관하세요
  • 요리가 끝난 조리 기구도 가급적 빨리 설거지해주세요
  • 가게 내 조리기구는 주기적으로 열탕 소독하세요



또한 음식점은 화구나 버너, 오븐 등

고온의 환경에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죠.


더운 날씨 속 온열 질환도 

조심하셔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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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휴식

이 3가지를 꼭 기억해주세요



온열 질환을 막는 3가지 방법

  • 음식점 내 시원한 물(음료) 비치
  • 작업 중 수시로 물을 마시도록 안내
바람
  • 작업장에 온/습도계 비치
  • 국소냉방장치(선풍기, 이동식에어컨 등) 설치 혹은 주기적인 환기
  • 야간 작업 중에도 실내 온도 관리
휴식
  • 무더운 시간대(오후 2~5시)에는 야외 작업 가급적 중단
  • 온열질환자 발생시 즉시 휴식과 수분 제공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E-Gen을 기억해주세요!


절대 그럴 일이 없어야 하겠지만,

연휴 동안 급히 의료기관을 가야하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병원, 약국 역시 연휴에는 쉬는 경우가 많아

확인하지 않고 무턱대고 출발하면

오히려 귀중한 시간만 낭비할 수 있죠.


그럴 땐, 당황하지 말고 중앙응급의료센터의

'E-Gen' 홈페이지에 접속해보세요!


현재 주변에서 운영하는 응급실,

병원, 약국의 위치를 지도로 알려드립니다.


>>E-Gen 응급실 찾기 서비스

>>E-Gen 병원·약국 찾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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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en 응급실 찾기 서비스


또한 병원·약국 찾기 서비스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운영하는 병원, 약국도 

미리 확인해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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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en 병원·약국 찾기 서비스


자세한 운영 날짜와 시간, 위치 등을

미리 확인해 두시면, 응급 상황에서

더 빠르게 대처하실 수 있겠죠?




든든한 한가위를 위한 꿀팁!


추석 등 명절이 되면 

더 많이 사용하는 온누리 상품권!


정부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내수경기 회복을 위해 

9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누리 상품권 할인율을 확대합니다.


특별히 지류형 상품권은

구매한도도 늘어나는데요.

아래 표를 참고해주세요!



💰온누리 상품권 특별할인판매

구분특별 할인 판매(9월 30일까지)
지류
  • 할인율: 5%(기존) 
    10%
  • 구매한도: 150만원(기존)
    200만원
모바일 및 카드형
  • 할인율: 10%(기존)
    15%


또한 귀성·귀경객을 위해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요.


KTX, SRT 등에선 역귀성객에게

최대 40%의 요금할인을 실시합니다.


특히 서울에선, 귀경객이 몰리는 

17일과 18일 지하철, 버스의

운영 시간심야 연장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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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동안 돌아오는 금융권 대출 만기일,

신용카드 결제일, 공과금 자동납부일

연휴 이후인 19일로 자동 연기되고요.


또한 카드업계는 연 매출 5억~30억 원에

해당하는 중소 가맹점 46만여 곳에 대해선

별도 신청없이도 연휴 전후에 발생한

카드 대금을 최대 6일 먼저 지급할 예정입니다.


소비 촉진 방안으로 직원에게

명절 선물로 지급하는 비용의

부가세 비과세 한도도 늘리는데요.


원래는 경조사 10만원에

명절·생일·창립기념일 등 10만 원 

총 20만원이었지만,


이번 추석부터는 경조사 10만원,

명절 10만원, 생일·창립기념일 등 10만원으로

총 30만원까지 비과세 됩니다.




정말 유난히도 무더웠던 올해 여름,

현장에서 고군분투 해주신 모든 사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장님의 이번 한가위 명절이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연휴가 되길

배민외식업광장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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