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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쉼, 내일의 힘으로" 배민음악회가 전달한 여섯 번의 진심 모아보기 ❣️


하루에 평균 15.5시간을 일하고

한 달에 평균 27.6일을 일하는 

사장님들의 쉴 새 없는 일상


바쁘고 정신없는 사장님의 일상 속,
늘 곁에 머무르는 '배달의민족'이
사장님들에게 '쉼'을 선물한다면 어떨까?


이 작은 발상으로 시작한 배민음악회가

올해로 어느덧 6번째를 맞이했고,

올해의 마지막 배민음악회도 무사히 치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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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이야기가 중심이되고

사장님이 계신곳으로 찾아가고


사장님이 쉴 수 있는 시간에 함께하고

소중한 사람들과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선물같은 시간을 선사해 온 '배민음악회'


'오늘의  쉼이 내일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왔던 여섯 번의 감동적 기록을 

키워드와 함께 결산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전국방방곡곡_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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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6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6개 도시를 돌며

계절따라, 지역따라 다양한 사장님들을 만났습니다.


배민음악회가 처음 기획되던 때,

배민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중 하나는 바로


'바쁘신 사장님들이 찾아오지 않고

우리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음악회를 열자'

라는 마음가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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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많은 사장님들이 계시는

서울지역과 경기지역 사장님들을 만나고


제 2의 도시이자, 경상도의 두 큰 축인

부산과 대구를 돌아 음악회를 선물한 뒤,


전라도 광주를 찍고 다시 대전으로 돌아 올라오는

2년 동안 6개 대도시의 투어를 마무리 했습니다.


  💬 사장님 생생 후기  4'닥엔돈스 영주점' 이태겸 부부 사장님

"3년 만에 처음 휴무 내고 왔습니다.
지방에는 이런 공연이나 프로그램이 자주 없는데,
배민음악회가 대구에 열린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왔어요.
오늘 부부끼리 좋은 추억 쌓고 돌아가려 합니다"



#계절따라기분따라_색다른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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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DJ가 청취자들을 위해 선곡하듯,

배민도 사장님들의 상황에 맞춰 매번 색다른

음악회와 컨셉을 준비하고 선곡했어요.


계절을 느끼고, 추억을 쌓으면서도

보다 더 다양한 뮤지션을 만나보실 수 있도록

여섯번의 음악회 모두 단 한 번의 겹치는 컨셉 없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려 노력했습니다.


특히 한 공연에서는 모아보기 어려운

특별한 아티스트들을 함께 만나는 경험도

오직 배민음악회에서만 하실 수 있는

색다른 추억이었는데요 


그 다양한 컨셉의 현장, 궁금하실까봐

차례대로 준비해봤어요 😉



📍   서울   

사장님 기분 째~지는 '재즈 공연'

아티스트 김혜미 보컬리스트, 지민도로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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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장사의 추억과 낭만을 나누는 '배민음악다방'

아티스트 박정현, 윤종신, 김창완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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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장님의 영화같은 하루를 위한 '필름뮤직 콘서트'

아티스트 라포엠, 모스틀리필하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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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사장님의 봄-바람을 나누는 '배민음악소풍'

아티스트 10CM, 스윗소로우, 소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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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장사 스트레스 날리는 '배민음악바캉스'

아티스트 김연자, YB(윤도현밴드), 광주경신여고 응원단(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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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장사가 무르익는 '배민음악살롱'

아티스트 인순이, 고상지콰르텟&탱고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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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0개의_응원을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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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배민음악회와 함께한

사장님은 모두 2,470명!


사실 배민음악회가 처음 서울에서 열릴 땐

사장님 100여 분만을 모시고 진행했었는데요.


사장님들의 '쉼'을 향한 열정이 이렇게나

뜨거울 줄 몰랐던 배민은 사장님들의 의지와

열렬한 환호를 두 눈으로 확인하고 


더 넓은 곳에서 더 많은 사장님을 모실 수 있게 

기존의 계획을 바꾸기도 했었습니다.


매번 치열한 경쟁률과 선정과정을 거쳐 오신

수 백명의 사장님들을 모실 수 있었던 덕분에

이토록 아름다운 장관이 연출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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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여섯 번 동안의 음악회 여정에

배민의 모든 사장님들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마음 만큼은 전국 모든 사장님들을

모시고 싶었다는 것... 다 아시죠? 🥹


언젠가는 더 크고 멋진 배민음악회로

더 많은 사장님들을 만나는 미래를 꿈 꿔봅니다 💪




#꼭다시오고싶은_음악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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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들이 배민음악회에 남겨주신 

리뷰 별점은 5점 만점에 4.85점! ⭐️ 


그리고 100명 중 97명이 넘는 사장님이

다시 개최된다면 꼭 오고싶다는 응답을

남겨주셨을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셨어요.


특히, 거리와 날씨, 요일을 불문하고

배민음악회에 여러번 참여해주신 사장님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는데요.


전라도 광주에서 열리는데

경기도 광주에서부터 와주신 사장님부터 🫢


배민음악회가 너무 좋아 일부러 휴무를 내고

서울에서 대구, 부산까지 와주신 사장님들도

많았을 정도였답니다 🥹


  💬 사장님 생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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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벌 진짜루' 김승범 사장님

"광주에서 왔습니다.

전라도는 아니고 경기도 광주에서 왔어요!
저번에 '배민음악회 경기'편을 참여했는데,
너무 좋았어서 이번에는 휴무일도 아닌데
임시 휴무내고 멀리 다른 광주까지 왔네요."

 


배민음악회는 단순히 공연만

진행되는 것은 아니었는데요.


음악회에서 공연 이외에도 사장님들이

특히 좋아해주셨던 부대행사들의 후기들도

함께 모아 봤습니다.



📌 장사고민상담소

만나기 힘들었던 전문가, 배민음악회에 모셨습니다.
세무, 노무, 그리고 배민마케팅까지!
모두 전문가에게 현장에서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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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마케팅 컨설팅 정말 도움 많이 됐어요. 머릿속으로 고민하던걸 전문가의 입으로 들으니 확신이 생깁니다. 시간이 짧을 정도였어요. 더 늘려줘요 (웃음) (꽈꽈분식 구남균 사장님)

장사 상담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어요. 세세하기 물어보기 힘든 부분을 상담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옛날짬뽕 OOO 사장님)




📌 사장님 응원 메시지

사장님이 사장님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사장님의 메시지를 손으로 적어 붙여주세요.
우리의 메시지가 모이고 모이면 커다란 힘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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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메시지 적었던 걸 무대에서 MC가 소개해 줄 때 눈물 찔끔 했습니다. 더 정성껏 적을걸 후회했어요. 다른 사장님들에게 응원 받으니 힘이 절로 났어요. (로라방앗간 안성점 김지유 사장님)




📌 포토존/게임존

가족들과는 소중한 추억을, 장사지식도 배우는 게임존까지!
선물과 추억 양손 가득 안고 가실 수 있게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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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하고 OX게임존에서의 시간이 너무 즐거웠어요. 덕분에 공연 기다리는 시간 지루하지도 않고 재밌는 추억도 쌓을 수 있었네요 (신전떡볶이 행신가라뫼점 조안나 사장님)

중2 아들하고 소중한 추억 만들려고 왔어요. 포토존에서 둘이서 사진도 찍고 재밌는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툭툭2 태국음식점 이연정 사장님)




#언젠가는우리_다시만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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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과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꿈을 향해 나아갈
사장님을 응원합니다

오늘의 쉼
내일의 힘
이 되길 바랍니다."

올해 마지막 배민음악회에서,
배달의민족 올림


그동안 여섯 번의 음악회 동안

사장님들이 진심어린 마음으로

남겨주신 후기들을 모아 보며, 

이제 올해의 배민음악회를 보내주려 합니다.


보다 더 많은 사장님들에게

더 많은 쉼과 힘을 드릴 수 있는 내년을 꿈 꾸며,

우리는 다음에 다시 만나요 😉


이름표를 서로 보고 어떤 가게인지 알고, 어디서 장사하는지, 장사 경기도 묻고..마치 동창회 온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가게 이름이 무대 배경에 뜰 때 뭉클했어요. 매일 보던 상호와 이름이지만 무언가 긍지를 느꼈습니다. 친절만 베풀어야 하는 사장님들에게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치 영화 시상식의 주인공이 된 느낌이었어요. 감사드려요! 

❣️ 부산편에 함께해 주신 <술이술술, 장선미 사장님>


배민음악회는 다른 곳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사장님이라는 타이틀의 고충으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었던 게 가장 큰 특징인 것 같고 그만큼 가슴 울렸습니다.

마지막에 상호명과 이름이 적힌 화면을 띄워 주시는데 이게 참 뭐라고 눈물이 왈칵 났습니다. 내 이름을 누가 이렇게 상기 시켜주던 게 언제인지..또한 그만큼 이름 뒤에 붙은 사장님이라는 단어가 또 한 번 동기부여가 되고 책임감을 더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정말 큰 감동이었습니다.

❣️ 대구편에 함께해 주신 <이게볶음밥 중남구점, 박청원 사장님>


오늘의 쉼이 내일의 힘이 된다는 말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현실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를 위한 쉼이 되었습니다. 배민음악회가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져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대구편에 함께해 주신 <정희옥스시 손지경 사장님>


배민음악회 덕분에 경쟁자이자 동질감을 느끼는 많은 사장님들과 위로와 공감이 되었고, 참 귀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여러가지 부대행사와 간식 코너까지. 항상 고객을 위해서 음식을 대접했는데, 여기서는 우리가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정말 바캉스 온듯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광주편에 함께해 주신 < 이태리수라간, 유숙경 사장님>


좁은 가게 안에서만 여름 내내 동동 거리다가 그야말로 먼 여행을 다녀온 것만큼 힐링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기운으로 또 한 뼘 뛰어 오르는 힘을 얻었습니다.

❣️ 대전편에 함께해 주신 <족보있는국밥 시흥신천점, 김필녀 사장님>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나 자신을 마주하는 기분이었어요. 이렇게 힘들게 장사하면서 내 삶을 되돌아본적이 없었거든요. 지금 나는 내 삶의 어디쯤 왔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또 나와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분들, 그리고
20대부터 60대까지 이렇게 다양한 연령대 사장님들을 만나보니까 

'아 우리는 다 같은 마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동지애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대전편에 함께해 주신 <오늘한잔할까, 이정희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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