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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절대 놓지 마세요" 올해 마지막 배민음악회가 선물한 꿈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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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좋은 계절,

천고마비의 계절,

곡식이 익는 계절…🌾


가을을 표현하는 많은 말들이 있지만,

사장님들에게 가을을 표현하자면,

'장사가 무르익는 계절'이지 않을까요?


한 해의 장사를 돌아볼 수 있는 계절

열심히 고생한 결과를 내다볼 수 있는 계절

아직 남은 몇 달 동안 만회할 수 있는  계절…


무르익는 사장님의 장사를 응원하기 위해

이 계절에 어울리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배민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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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터 시작해 경기, 부산, 대구

그리고 광주에 이어 배민음악회가 도착한 곳은

바로 바로 빵과 꿈돌이의 도시 ‘대전’이었습니다.


‘장사가 무르익는 배민음악살롱’

이라는 컨셉으로 사장님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선사한 배민!


우아한 재즈 연주부터, 

감동과 에너지가 넘쳤던 인순이의 공연까지

시린 가을 옆구리 따뜻하게 데워준

올해의 마지막 배민음악회의 뜨거운 현장

직접 취재했습니다.


  🎵  '배민음악회' 란?
오늘의 쉼이 내일의 힘이 되도록
오직 사장님들만을 위해 배민이 준비한 특별한 시간,
음악과 함께하는 따스한 시간과 풍성한 선물을 드리는
특별한 음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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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지막 배민음악회이자,

여섯번째 음악회의 도시는 바로 대전이었는데요.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교통의 요지답게

대전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배민음악회를 찾아오신

450여 명의 사장님들로 행사장은 일찌감치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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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사연으로 설레는 마음 안고 

친구와, 연인과, 가족과, 배우자와 함께 방문하신

사장님들의 모습 속에서 벌써부터 무르익는 

배민음악회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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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선임이었던 친구와 함께 방문했어요
천안에서 장사 중인데, 대전에서 배민음악회를 한다니
이정도 거리라면 꼭 와야겠다고 해서 친구 꼬셔 왔어요 (웃음)
장사하는 동안 계속 함께 가야하는 배민,
이렇게 배민이 사장님들을 생각해준다면 저도 더 오래도록
배민과 함께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우국밥 '소랑'
김찬유 사장님, 차문혁 예비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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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사장님들에게 

푸짐한 경품과 혜택, 그리고 정보를

잔뜩 드리는 사전 행사들이 다양하게 꾸려졌는데요.


이번 사전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건

바로, '장사노하우 단풍숲'이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사장님들에게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배민외식업광장의 장사노하우를

모으고 모아 전시해 둔 공간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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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장사노하우를 하나씩 들여다보며

본인에게 필요한 카드들을 챙겨가시곤 했어요.


한 손에는 선물을 한 가득 들고

또 다른 한 손에는 정보를 가득 집어서 가시는 모습이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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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사장님들이 항상 즐거워해주시는

OX퀴즈 부스와 배민 포토존 모두

행복한 모습으로 가득했습니다.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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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결혼과 새로운 창업을 앞두고 있는 예비 부부입니다.
매일 가게에서 일만 하는 똑같은 일상을 보내다가
이렇게 나들이를 나오니까 기분 전환이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의 배우자에게 한 마디 남겨달라고요?
🙋‍♀️ : 어... 앞으로 잘 부탁해!
🤦‍♂️ : 엥 너무 뻔하네, 그럼 나도 '장사' 잘 부탁합니다!
(서로 웃음)

펍&카페 '인스' 
김인호, 이채은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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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막을 올린 배민음악회!

아직은 서로 어색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행사 시작과 동시에 선물과 퀴즈로 분위기를

훅~ 끌어 올려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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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들이 함께 뭉쳐서 퀴즈를 풀면

모두에게 선물을 쏘는 '뭉쳐야 푼다!'


어떤 퀴즈였는지 궁금하다고요?

그럼 지금 맛보기로 보여드립니다 😉


집중력 ON!

감을 먹은 배달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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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바로~ 3번! , 맞추셨나요?

(너무 쉽죠~? 😅)


이렇게 사장님들이 경품을 가져가실 수 밖에 없는

유쾌하고 즐거운 퀴즈들로 사장님들에게

선물과 기쁨을 드리며 배민음악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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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좋아하세요?' 🤔
'몰랐는데요, 나...탱고 좋아하네? 🥹'


평소 새로운 음악 장르를

접하고 경험할 시간조차 모자란

우리 사장님들의 일상...


하지만, 배민음악살롱에서는 가능합니다.


국내 최고의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씨와 협연하는 콰르텟을 모시고

열정적인 탱고 공연을 함께 준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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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ST 등 귀에 익숙한 명곡들을 

하나 둘 연주해가며 사장님들의 귀에

꿀 발라 놓은 듯한 편안함을 선사했어요.


공연 중반부터는 분위기를 한 껏 더

정열적으로 끌어올려 줄

아르헨티나 탱고 아티스트가 멋진 춤과 무대를

사장님들께 선보였는데요. 


모두가 숨죽이며 열정의 댄스를 바라보는

사장님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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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감미로운 목소리로 'Fly Me to the Moon'를 

부르며 등장한 이 시대의 디바,

바로 '인순이'가 2부의 주인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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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꽉 채우는 압도적인 성량과

마치 CD를 재생해둔 것 같은 가창력으로

순식간에 무대를 사로잡은 인순이는 

관객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기가 무섭게

사장님들을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게 만들었습니다.


<열정>, <친구여> 와 같은 댄스 음악으로

분위기를 한 껏 달아오르게 만든 인순이.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사장님들은 제각기 자리에서 일어나

점프와 환호를 아낌없이 나누며 무대를 즐기셨어요.


다른 무대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TV 프로그램 '골든걸스' 프로젝트의 일부였던

뉴진스의 <Hype Boy>를 부르고 춤추는

인순이님의 모습에서는 또 한 번 열화와 같은 성원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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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밤마다>를 끝으로 무대에서 떠난 인순이,

사장님들은 아쉬운 마음으로 앵콜을 불렀고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 다시 등장한 그녀가

사장님들에게 선사한 마지막 노래는 바로,

<거위의 꿈>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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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꿈을 꾸십시오'

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 감동적인 앵콜 무대.


'거위의 꿈'의 간주와 흘러나올 때

사장님들이 전해주신 진심어린 사연들이

무대 뒤 화면에 비춰지는 순간


휴대폰 라이트로 가득찬 무대 너머로

사장님들의 눈망울에도 눈물과 감동이

맺히는 걸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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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시라고 몇 개만 가져왔어요 🥹


29년을 다닌 회사를 관둔다는 결정
쉽지 않았을텐데, 가게를 위해 큰 결정 내려준 당신
항상 내 곁에서 잘 버텨줘서 고마워. 사랑해!


내 동생, 벌써 사장이 된지 2년이 되었구나
젊은 나이에 친구들처럼 나가 놀고 싶을텐데
잘 참고, 노력해줘서 고마워. 내 동생 화이팅!


우리, 코로나 때 가게에서 텐트 치고
쪽잠 자면서 야간 배달하던 것, 기억나?
당신이 있어서 그 시간 다 버틸 수 있었어
옆에 있어줘서 고마운 나의 신랑, 사랑해


책 속에 답이 있다며 손수 책을 구해
영업, 마케팅, 직원관리까지 다 조언해준
나의 멘토인 딸, 응원해줘서 항상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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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아들 둘 데리고 왔습니다.
배민음악회 '부산편' 갔다가 완전 반해서 또 왔어요.
저번엔 직원하고 왔는데, 이번엔 가족들에게 추억을
남겨주고 싶은 마음에 아들 둘하고 왔습니다.
이렇게 대접받는 경험 정말 좋아요. 자주 열어주세요
👦 : BTS 보고 싶어요!
🧒🏻 : 핑크퐁도 보고 싶어요!

'해장님댁'
송종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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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많은 사장님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었던

오직 사장님만을 위한 축제 '배민음악회'

대전편을 끝으로 올해의 투어 일정도 모두 마무리 되었는데요.


2023년 서울의 작은 재즈바를 시작으로 

전국을 돌아 2,500여 명의 사장님들을 만난 

이 기적같은 여정에 참여해주신 모든 사장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올해는 끝이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배민음악회를 기약하며!


사장님의 쉼이 내일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배달의민족이 사장님들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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