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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배민단골이
실제로 만난다면
<눈 내리는 숲, 설래임>편

'우리가게에 감사함을 가지고 있는
단골손님은 과연 누굴까?'
3년동안 지치고 힘들었던 사장님이
우리가게 2년차 단골을 만난다면,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사장님과 단골손님>에서
첫만남은 어색하지만 열정이 느껴지는
두 분의 이야기를 담아봤어요!
배민앱에서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서
전통 디저트 카페인 <눈 내리는 숲, 설래임> 방배점의
손병군 사장님과
집밥 같이 달지 않은 빙수를
아들과 함께 즐긴다는 이해루 단골손님의
감동적인 만남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영상 확인
<눈 내리는 숲, 설래임 방배점> 손병군 사장님이
단골손님에게 궁금했던 점들은?
처음 주문해서 먹게 된 계기는?
단골손님으로서 우리가게 개선사항은?

배민 닉네임을 듣고
평소에 남자인줄 알았다는 사장님과
예상치 못한 이유로 당황한 단골손님의 이야기
포장지에 그려진 그림의 진짜 주인공까지!
유쾌하고 감동적인 두 사람의 만남을
배민외식업광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나긴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꽃 한송이를 마주하면서
봄이 오겠구나라는 희망을 가질 때가 있잖아요.
제가 오늘 그랬던 거 같아요.
저희 가게의 고집과 철학을 알아주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