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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배민단골이
실제로 만난다면
<냉면클라쓰 & 매력만두>편

'냉면 러버가 만드는 냉면,
손님이 알아줄까?'
냉면을 좋아해서 가게를 차린 사장님,
한우뼈도 직접 우려 육수 만들고,
무채에 굵기까지도 신경써서 만든 사장님의 냉면.
이걸 알아봐주는 단골손님이 있을까요?
<사장님과 단골손님>에서
냉면을 사랑하는 사장님과 단골손님이
만나는 과정을 담아봤어요.
서울시 동대문구에서
배민앱으로 냉면 가게를 운영중이신
<냉면클라쓰 & 매력만두> 이준성 파트너 사장님과
냉면 유목민에서 사장님 냉면을 먹어보고
냉면 정착을 하게 된 단골손님과의 만남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영상 확인
<냉면클라쓰 & 매력만두> 이준성 파트너 사장님이
단골손님에게 궁금했던 점들은?
처음 주문해서 먹게 된 계기는?
배달 받거나 할 때, 불편한 점은?

배민에서 '냉면'으로
나이를 넘어 서로 친구가 되고
서로의 진정한 지원군이 된 두 사람의 만남을
배민외식업광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배민으로 주문하니까
손님의 얼굴을 볼 기회가 없기도 하고
매일 뜨거운 불 앞에서 육수를 낸다는 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단골손님이 알아주시고 맛있게 먹고 계신다고 하니 좋고
나중에 냉면과 함께 술 한 잔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