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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배달] "수해 소상공인에 최대 1억 대출" 정부 지원이 실시됩니다

작성일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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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이슈배달! 요약입니다

정부가 수해 소상공인에 최대 1억원 대출을 지원합니다

'폭염 뒤 폭우 뒤 폭염' 식재료 물가가 비상입니다

주말부터 소비쿠폰 사용량이 본격 늘어날 전망이예요

리포터 레터: 복날




1️⃣ 정부, 수해 소상공인에 최대 1억원 대출 지원 실시


지난 주 전국에 내린 폭우로,

많은 소상공인 사장님들도

피해를 입었는데요.


정부가 전국의 수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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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재해확인증을 발급 받은,


음식점 등 소매업 종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연 2.0%, 3년 상환)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또한 사업장 소재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경우

최대 3억원(연 1.4%, 10년 이내)으로

지원이 확대되죠.


중소기업중앙회 역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노란우산 가입 소상공인이 

재해확인증을 발급받은 경우,


최대 2천만원까지 무이자로

재해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현재 특별재난지역은
▲경기도 가평 ▲충남 서산, 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 합천

6곳에 선포돼 있어요


재해확인증은 관할 

시·군·구청, 혹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및 발급이 가능합니다.




2️⃣ '폭염→폭우→폭염' 식재료 물가도 비상이예요


지난 주 폭우가 끝난 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령됐습니다.


폭염→폭우→폭염으로

변덕을 부리는 날씨 속에

국내 채소 가격이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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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국내 배추 1포기 가격은 

지난 23일 기준 5,315원으로,


열흘 전인 14일(4,365원)에

비해 22% 올랐습니다.


3주 전인 3일(3,320원)과 비교하면

무려 60% 이상의 상승률입니다.


날씨 변화에 민감한 시금치

가격 상승을 피할 순 없었는데요.


지난 1일, 100g에 974원이던

시금치 가격은 23일 2,220원으로

3주만에 128% 급등했습니다.


열무(54%▲) 풋고추(46%▲)

청상추(34%▲) 등 다른 주요 채소 

가격도 불안한 건 마찬가지죠.


정부는 올해 배추 비축 물량을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확보하고,

가격이 불안한 식재료에 대해선

할인 지원을 실시하는 등

물가 안정 대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3️⃣ 주말부터 소비쿠폰 사용량이 늘어날 전망이예요


정부가 지난 월요일(21일)부터

전국민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하 소비쿠폰)

신청 및 지급을 시작했죠.


금요일(25일)까지

주민등록번호에 따른 

5부제 신청이 모두 완료되고,

토요일부터는 자유 신청입니다.


아직 신청하지 못한 사장님은

지난 장사소식을 참고 하세요!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렇게 신청하세요>


이에따라 이번 주말부터

소비쿠폰 사용량이 

본격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배달의민족에서도

[가게배달>만나서 카드결제]

이용하면 소비쿠폰을 쓸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용 기준 및 

만나서 결제 설정 방법은

아래 콘텐츠에서 확인하세요.


[민생회복 소비쿠폰] 배민은 '가게배달 만나서결제'로 가능>




✉️  리포터 레터

복날


일년 중 가장 더운 시기를 일컫는 복날,

다음주 수요일(30일)인 중복은

복날 중에서도 특히 더운 날이라고 하죠.


복날하면 더위를 이기는 보양식인데,

어떤 음식이 떠오르시나요?

역시 유구한 전통의 삼계탕인가요?


최근 복날에는 삼계탕이 아닌

치킨이나, 찜닭,  빙수 등도 주목 받고,

젊은층은 아예 마라탕, 훠궈를 먹는 등

보양식의 다원화가 두드러지는데요.


사실 이런 흐름이

요즘만의 일만은 아닙니다.


수백년 전, 전근대 시절에는

삼계탕 혹은 육개장 정도가

복날 특식의 전부였을 것 같지만,


의외로 당시 사람들도 다양한

보양식을 즐겼다는 거죠.


우선, 일반 백성들은 제철 과일이나

팥죽도 보양식으로 먹었다는 기록이 많고,

상류층 양반들은 소고기를 굽거나

민어를 쪄먹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관련해, 최근 배민외식업광장에서 

요즘 소비자들의 보양식 취향을 알아보는

간단한 심리테스트를 공개했는데요.


[취향 테스트] 나의 보양식 취향은?


16개의 대표 보양식 중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건...

17%를 득표(?)한 삼계탕이었습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한국인의 마음 속에선 여전히

'복날=삼계탕'인가 봅니다.




한 주간의 이슈를 콕 집어드리는 이슈배달!

오늘은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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