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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배달] 부담경감 크레딧 아직 안 받았다면? "지금 신청 하세요!"

작성일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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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이슈배달! 요약입니다

'50만원 지원' 부담경감 크레딧, "아직 신청 가능해요"

김장 물가는 안정됐는데..육류 물가가 불안해요

청각장애인 보조견도 음식점 출입 가능해요

리포터 레터: 치맥




1️⃣ '50만원 지원' 부담경감 크레딧,  "아직 신청 가능해요!"


소상공인의 공과금 등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요금, 보험료, 통신요금, 

연료비 등으로 사용 가능한

크레딧 50만원을 지원하는 

'부담경감 크레딧' 사업!


배민외식업광장을 통해서도

한차례 안내해 드렸는데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 10월 30일 기준,

부담경감 크레딧의 누적 사용액

1조 1,750억원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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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후 약 3개월만에 297만 곳이

부담경감 크레딧을 지원

받았을 정도로 호응도 좋았어요.


하지만 소진공은 대상자 중

14만 곳은 아직 신청을

하지 않았다면서,

오는 11월 28일까지

신청할 것을 독려했는데요.


지원 대상은 지난해 또는

올해 연 매출이 0원 초과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입니다.


지원 받은 크레딧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하실 수 있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배민외식업광장 콘텐츠를

참고해 주세요!


연 매출 3억 이하라면 🙋공과금 50만원 지원 신청하세요>




2️⃣ 김장 물가는 '안정', 육류 물가가 불안해요


한국물가협회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올해 김장 비용이

지난해 대비 약 9,6%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배추 가격이 지난해보다

24%, 무는 32% 하락했고요.


고춧가루(-1.4%), 천일염(-14.9%)도

가격이 내려간 덕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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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축산물 물가는

불안한 흐름세입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국산 소고기 가격은

전년 대비 6.3% 상승,

돼지고기는 약 5% 올랐는데요.


전체적인 한우 사육 수가 줄고,

돼지는 도축 수가 줄어들면서,


8월에도 소고기와 돼지고기 가격은

각각 6.6%,  9.4%오르는 등

전체적인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정부는 마트 등 유통업체에서

한우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김장철인 11월에는 수육용 

돼지고기 등의 추가 할인행사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3️⃣"청각장애인 보조견도 음식점 출입 가능해요"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안내견, 음식점 등 공공장소에

제한없이 출입해야 한다는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죠.


하지만 청각장애인을 돕는

보조견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은 많이 없을 텐데요.


청각장애인 보조견은 차량 경적이나

화재경보 등 일상 속 위험신호를

감지하거나 초인종, 알람 등의 청각 

신호를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청각장애인 보조견은

시각장애인 안내견과 마찬가지로

모든 장소에 출입할 수 있어야 하지만,


최근 국가인권위원회는 

여러 공공장소에서 보조견 출입이

거부당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한다며

인식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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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각장애인 안내견과 달리,

청각장애인 보조견은 중·소형견이

많아, 외형 만으로는 일반 애완견과

구분이 어렵기도 한데요.


국가인권위는 청각장애인 보조견은

장애인보조견 표지를 부착하고 있다며

음식점 고객 등이 개를 데려왔을 시,

이를 꼭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국가인권위는 "표지를 부착한

보조견의 정당한 출입을

거부한 경우 최대 1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보조견은 소리에 민감하기

때문에 말을 걸거나 부르는 행위,

사진을 찍는 행위 등을

삼가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  리포터 레터

치맥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를 꼽자면

바로 치맥일겁니다.


지난 10월 30일 저녁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한 치킨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치맥을 먹는 모습이 

공개됐기 때문인데요.


글로벌 기업의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박(?)하게

치킨과 맥주를 먹는 모습은

온종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죠.


이번 치맥 회동은 젠슨 황 CEO가

먼저 제안했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떤

의미였는지는 여러 해석이 분분하지만,

이 역시 달라진 K-푸드의 위상이

한 몫했다는 점은 대부분 동의합니다.


최근 다카이치 신임 일본 총리가

한일관계를 묻는 질문에

"한국 김을 좋아한다"고 답해 

일본 정계에서 소소한 화제가 됐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오찬에

나온 갈비찜이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K-푸드가 마이너한 소수의 취향을 넘어

글로벌 주류 무대에서 '먹히는' 문화로

변화함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들입니다.


이러한 K-푸드의 달라진 위상이

국내 관광·외식업계에도 

따뜻한 바람을 불러와 주길 기대합니다.




한 주간의 이슈를 콕 집어드리는 이슈배달!

오늘은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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