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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배달] "카페인 0.1% 이하만!" 디카페인 표시 기준이 강화됩니다

작성일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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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이슈배달! 요약입니다

'카페인 0.1% 이하만' 디카페인 표시 기준이 강화됩니다

수능·빼빼로데이 마케팅이 한창입니다

노란우산 가입하고 5만원 상품권 받으세요

리포터 레터: 연말




1️⃣ "카페인 0.1% 이하만!" 디카페인 기준이 강화됩니다


식품·외식업계의 건강 트렌드로

'디카페인' 커피에 대한

 수요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스타벅스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디카페인 커피 판매량은

지난해 대비 35% 증가했죠,


하지만 사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완전히 없는 건 아닙니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카페인 함량을

90% 이상 제거한 커피는

'디카페인'으로 표시할 수 있어요.


디카페인 커피라 할지라도

카페인 함량이 최대 10%는

남아있을 수 있는 거죠.


앞으로 이러한 디카페인 표시

기준이 더 엄격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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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5일

'식의약 안심 50대 과제' 발표를 통해,


앞으로 잔류 카페인 함량이

0.1% 이하인 경우에만

'디카페인(탈카페인)' 문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표시 기준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는데요.


식약처는 "현재 디카페인 표시 규정은

비교적 카페인 잔류량이 많은 제품도

소비자가 카페인이 없는 커피로

오인·혼동할 수 있었다"며


"기준 강화를 통해 국제 기준과

조화를 이루고,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이러한 내용이 담긴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내년 3월까지 개정할 계획입니다.




2️⃣ 수능·빼빼로데이 마케팅이 한창입니다


다음주 목요일(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 '수능날'입니다.


이에 맞춰 유통·산업계에서도

각양각생의 수능 마케팅이 펼쳐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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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푸드테크의 63레스토랑

수험생을 응원하는 수험표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했고요.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스타벅스 코리아 등 카페업계는

응원의 의미가 담긴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했습니다.


특히 수능 이틀전인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로 이와 관련한

시즌 상품 출시도 많은 업체에서

최근 연달아 이어지고 있죠.


본격적인 연말 분위기의 시작을

알리는 수능과 빼빼로데이!


파트너 여러분도 이에 맞춰

우리 가게만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3️⃣ 노란우산 가입하고 5만원 상품권 받아가세요


노란우산공제를 운영하는

중소기업중앙회가 11월 한 달간

노란우산 가입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11월 30일(일)까지

온라인으로 노란우산에

가입하는 신규 가입자 전원에게


전국 제로페이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상공인사랑상품권

5만원권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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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은 소상공인이 적립한 부금으로

폐업, 사망 등 경영 위기시 공제금을

지급하는 일종의 퇴직금 마련 제도인데요.


현재까지 소기업·소상공인 177만 명

가입해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노란우산 소득공제 한도가

최대 600만원까지 확대돼 최대 99만원의

절세효과를 받을 수 있고요.


가입 후 2년간 무료 상해 보험 가입

휴양시설 이용, 법률·세무·노무 분야

전문가 상담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노란우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노란우산 홈페이지 바로가기>



✉️  리포터 레터

연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표한

소상공인의 11월 전망 BSI가

90.7을 기록했습니다.


BSI는 체감하는 현재·미래 경기

상황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을

수치화한 예측 지표인데요.


수치가 100초과면 호전,

100미만을 악화를 뜻하죠.


여전히 100 아래이긴 하지만,

올해 처음으로 90점을 넘었고,

지난해 11월(79.8)과 비교하면

많이 좋아진 수치입니다.


11월 경기를 긍정적으로 예상한

가장 큰 이유는 '계절적 성수기

요인'이 약 77%로 가장 컸어요.


한마디로 연말 특수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는 거죠.


최악의 상황으로 얼어붙었던

지난해 연말, 올해 연초와 달리

그래도 소비 심리가 살아날 것이란

긍정적인 신호가 조금씩은 느껴집니다.


실제로 올해 3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은

음식점 소비 등 민간 소비가 늘어나며

지난해 1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이러한 조짐들이 진짜 소비로 이어져,

올해 11월과 12월, 연말 시즌은

특수다운 특수가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한 주간의 이슈를 콕 집어드리는 이슈배달!

오늘은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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