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 지원 프로모션
가맹비, 로열티 면제 등 인기 브랜드의
최대 2,100만원의 창업지원 혜택을 확인해보세요
작성일 2026.03.24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대출 이자 지원 제도예요. 자영업자가 매장을 운영하면서 갑자기 필요해지는 생활 자금을 시중 은행에서 대출 받으면, 그 이자의 일부를 정부가 대신 내주는 방식인데요.
이자 부담을 직접 줄여주기 때문에 실질적인 혜택이 큽니다.
산재보험에 3개월 이상 가입하였고, 중위소득 이하의 1인 자영업자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소득 기준과 산재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지원 내용이 달라져요. 아래 신청 요건 및 주의사항을 꼭 확인해 주세요. 세부 내용은 근로복지넷 '사업소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시중 은행에서 받은 생활안정자금 목적 대출 이자의 최대 3%p를 공단이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연 6% 금리로 대출받을 경우, 공단이 3%의 이자를 지원해 실제로는 절반 수준인 3%만 부담하게 되는 거죠.
상환 방식은 1년 거치 후, 3년 또는 4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방식으로 진행되어요.
기존에는 생활안정자금융자와 이차보전융자를 합산해 2,000만원 한도 내에서만 지원되었으나, 이제 각각 최대 2,000만원씩 받을 수 있어, 실제 활용 가능한 총 한도가 최대 4,000만원으로 늘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에 없던 노부모 부양비, 장례비가 추가되었어요. 뿐만 아니라 기존 항목들의 신청 요건은 낮아지고 한도도 높아졌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신청은 근로복지넷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서비스신청' 메뉴에서 해당 항목을 선택하면 돼요. 100%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해요.
신청을 마치면 공단에서 심사를 거친 후, 추천서를 발급하고 실제 대출은 IBK 기업은행에서 추가 심사 후 진행되는 구조예요. 더 자세한 신청 방법은 근로복지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