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서울시 자영업자 보험료 지원 사업 안내
✔️ 고용보험료 20% , 산재보험료 최대 50% 환급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보험 가입, 꼭 해야 하나요?
매출이 줄어들거나, 갑자기 폐업하거나, 다쳐서 가게 운영을 못할 때 치료비에 생활비까지. 이런 순간에 자영업자 고용보험이나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이 있다면 막막할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근로복지공단의 소상공인 보험 2가지
✅ 자영업자 고용보험 : 폐업 후 생활 안정 및 구직 활동 지원을 위해 4~7개월 간 109만원에서 202만원의 실업급여를 지원해 드리는 보험이에요.
✅ 중소기업주 산재보험 : 출퇴근 재해 포함 업무상 재해가 발생했을 때, 일반 근로자와 동일한 산재보상 8종(병원비, 약제비, 휴업 급여 등)을 지원하는 보험이에요.
보험료, 환급해 드립니다
이미 보험에 가입하셨거나, 매달 내는 보험료가 부담이라 가입을 망설이고 계셨다면 이번 지원 사업을 꼭 확인해 보세요.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소상공인의 사회보험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직접 지원합니다.
특히, 산재보험료 지원은 올해 신설된 사업이니 산재보험 가입하고 계셨다면 잊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누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고용보험이나 산재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지난 5년간 납부한 월 납입액의 20% 부터 최대 50%까지 환급해 드립니다.
구분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자영업자 산재보험료
지원 대상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소상공인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 가입 소상공인
지원 비율
월 납입액의 20%
월 납입액의 30~50%
지원 기간
최대 5년
최대 5년
신청 기간
2026.2.9(월) ~ 예산 소진 시까지
2026.2.9(월) ~ 예산 소진 시까지
납입액의 50~80%를 지원하는 정부 고용보험료 지원사업과 중복신청도 가능한데요. 서울시에서 가게를 운영하시고, 정부 지원 사업과 함께 신청하신다면 실 납부액 0원으로 소상공인 보험을 가입할 수 있어요. 두 사업 모두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대상자라면 빠르게 신청해 주세요.
📌 신청 전 꼭 확인해 주세요!
✅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여부 (대표자가 아닌 근로자의 고용보험료는 지원 대상 아님) ✅ 정부 고용보험료 지원사업과 중복 신청 가능 ✅ 공동사업자의 경우 대표자 중 1인에 한해 지원 ✅ 1회 신청으로 5년간 수혜 가능하므로 이미 신청했다면 중복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예산 소진 시 지원 및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산재보험 미가입 상태라면 근로복지공단(1588-0075)을 통해 먼저 가입해야 하고, 이미 가입되어 있다면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서울신용보증재단 25개 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