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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회용컵 보증금제도, 시행시기와 대상은? 📢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 일회용컵 제도를 지켜보아야 하는 이유 |
사장님 안녕하세요 👋
환경부의 일회용품 사용규제 중 하나인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오는 12월 2일부터 제주도와 세종시에서
우선적으로 시행될 전망입니다.
적용되는 대상부터 구체적인 시행내용,
사장님들께서 실제로 준비하셔야 하는 점까지
오늘 장사소식에서 알아볼게요!
일회용컵이 재활용되지 않고
많이 버려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드디어 시행됩니다.
먼저 제도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기로 해요.
| ✔️ 일회용컵 보증금제(자원순환보증금제)란? |
|
| ✔️ 어떤 가게에 적용되나요? |
|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2022년 6월부터 시행 예정이었다가
다시 12월로 시행일이 유예된 적이 있어요.
이번 환경부의 발표에 따라
전면적인 시행이 아닌,
일부 지역인 제주와 세종에서 선도적으로
12월 2일부터 시행하기로 확정이 됐습니다.
🔖 라벨 스티커를 부착해야해요
일회용컵의 회수와 보증금 반환이
원활히 이뤄지려면,
보증금을 내고 구입한 일회용컵 임을
식별할 수 있는 라벨 스티커를 부착해야 해요.
환경부는 라벨 스티커 부착에 따른
라벨비(6.99원/개), 표준용기 처리지원금(4월/개) 등을
지원하기로 했어요.
라벨 부착 보조기구인 디스펜서 구입 비용과
간이 회수지원기 구매 비용도 지원됩니다.
매장 내에 무인회수기 설치를 희망한다면
설치비용도 지원될 예정이예요.
💰 텀블러를 가져가면 300원 할인을
테이크아웃을 할 때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보증금 300원만큼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야겠죠.
고객에게는 추가로 탄소중립실천포인트가 제공돼,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방향도 추진돼요.
🚮 다른 브랜드의 컵 교차반납은 아직
A브랜드의 매장에서 구매한 일회용컵을
다른 브랜드의 매장에 반납하는
이른바 ‘교차반납’은 불가능해요.
다만 같은 브랜드라면,
판매처가 달라도 반납이 가능합니다.
소비자에게는 반납의 제약을 최소화하고,
사장님들께는 타브랜드간 회수에 따른 불편을 줄여
시행 초기의 혼란을 줄이기 위한 장치로 보여요.
이번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일부 지역 한정으로 시행되긴 하지만,
실제 운영 후 효율성을 살펴본 뒤
전면 시행이 준비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 편의점이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점
✔️ 매장에서 컵을 회수해서 회수센터에 보내기까지 보관이 불편할 수 있다는 점
✔️ 매장 외 공공장소의 무인회수기 설치대수가 부족하다는 점 등
아직 추가적인 보완과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제주, 세종 지역 사장님께서는
고객에게 제도를 잘 알릴 수 있는 안내문이나
환경부에서 배포하는 홍보자료 등을
적극 활용해보시기를 추천해요.
라벨 부착기와 회수지원기 등
지원혜택도 충분히 받아 보시기를 바래요.
이번에 시행되는 지역의 사장님이 아니더라도,
점차 구체화될 세부정책과
고객들의 반응을 적절히 살피며
환경정책이 나아가는 방향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오늘 안내드린 내용은 환경부에서 주관하며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실 경우
아래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장사소식에서도,
앞으로 업데이트되는 소식이 나오는대로
사장님들께 빠르게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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