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편리한 주문접수를 고민하는 🤔 기획자의 단골 가게는?

하루 종일 외식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은
어떤 가게의 단골이 될까요?
배민 구성원들이 말하는
100점 만점 단골 가게 이야기,
열일곱 번째 가게를 소개합니다

고객의 소중한 주문이
사장님께 잘 닿도록 해요 🕊️
딩-동♪ 배달의민족, 주문!
도로롱↗ 배민 원~!
텍스트만 읽어도 자동으로
사운드가 들리신다고요?
배달의민족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사장님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꼭 사용하고 계실 텐데요.
바로 <배민주문접수> 입니다. ✨
제가 속한 ‘주문접수채널팀’은
고객의 주문을 사장님께 전달하고,
쉽고 빠르게 처리하실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주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조리시간을 선택하고,
라이더의 도착 시간 조회 뿐 아니라
영수증도 쉽게 출력하실 수 있도록 말이죠.

뿐만 아니라, 사장님께서 매일매일
이용하시는 주문접수 프로그램이
더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담을 수 있도록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있죠. 💡
가장 최근에는 <배민사장님 앱>을
새롭게 업데이트했는데요.
더욱 보시기 편하도록 화면을 개선하고
원하시는 메뉴를 맞춤형으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답니다.

※ 배민사장님 앱은 사장님을 위한 모바일 앱으로, 주문접수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게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요.
앞으로도 사장님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배달의민족 주문접수채널을
‘사장님께 꼭 필요한 기능의 집합소’로
만들어나갈 예정이에요!
배민 기획자의 시선으로
발견한 ‘잘 하는 가게’ 👍
늘 사장님을 위한 기능을 고민하다 보니,
배달 주문을 할 때도
배민이 제공하는 여러가지 기능을
알차게 활용하고 있는 가게를 보면
연구를 많이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저는 평소 점심을 간단하게 먹지만,
힘든 프로젝트가 끝났거나 월급날이 되면
스스로에게 주는 보상으로
맛있는 음식을 주문해 먹는데요.
‘혼자서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메뉴’를 찾기란
늘 쉽지 않았죠.
그러다, <파스타앤우 하남덕풍점>을
선물처럼 만나게 되었어요. 🎁

‘바로 이 가게다!’ 싶었던 포인트들을 알려드릴게요.
🫰 저처럼, 1인 고객에게 딱이에요.
<파스타앤우 하남덕풍점>은
1인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가게에요.
먼저, 최소주문금액 7,900원에
배달팁은 600원~2,500원 정도로,
혼자서도 부담없이 주문할 수 있어요!

최소주문금액과 배달팁이 합리적이니
아무래도 계속 손이 가게 되더라고요.
또한, 메뉴마다 1인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도 매우 넉넉한 편인데요.
사장님이 작성하신 ‘주문안내’를 보니
면이 180g 들어가더라고요.
(보통 다른 곳은 100~120g 정도에요!)
이렇게 양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 참 좋았어요.

또한, 사장님께서 ‘배달속도’를 강조하신 만큼
실제로 배달이 정말 빨라요. 💫
고객 리뷰에도 배달이 빠르다는 내용이 많고요.
덕분에 바틋한 점심시간 안에도
여유로운 식사가 가능하답니다.
🥳 메뉴를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호기심이 많아,
여러가지 메뉴를 다양하게
시도해보는 편인데요!
<파스타앤우 하남덕풍점>은
다른 가게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메뉴가 많고,
모든 메뉴에 이미지가 등록되어 있어서
제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했어요.

게다가 메뉴 설명이 재밌고 자세해서,
맛을 쉽게 상상할 수 있었죠.
덕분에 메뉴판 구경만 한참~하다가
해장용 매운 파스타로 시작해서
메뉴들을 하나씩 주문해보게 되었답니다.
참, 제가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우삼겹 얹은 김치파스타’에요!

어떤 맛인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을 때는
다른 고객들의 리뷰를 참고해서 결정해요.
확실히 고객분들이 리얼하게 남겨주신
맛 묘사가 큰 도움이 돼요. 😉

👀 맛보기 메뉴 덕에 재방문하게 돼요.
<파스타앤우 하남덕풍점>에서는
3,000원대 맛보기 메뉴를
함께 주문할 수 있는데요.

가격 부담이 없으니
사이드메뉴처럼 주문할 수 있고,
그 맛이 또 생각나서
결국 본 메뉴를 주문하게 돼요. 😊
주력으로 밀고 싶은 메뉴가 있거나,
신메뉴를 출시할 때 이용하기 좋은
홍보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객 리뷰에도 이 맛보기 메뉴에 대한
언급이 많더라고요!

🥰 곳곳에서 사장님의 섬세함이 느껴져요.
제가 이 가게의 단골이 된 데에는
가게 상세화면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사장님의 센스와 섬세함 덕이 커요.
먼저, 옵션이 잘 세분화되어 있어요.
매운 맛도 단계적으로 더할 수 있고,
1단계, 2단계… 와 같은 식이 아닌
맵기 정도가 직관적으로 설명되어 있고요.

토핑과 사이드메뉴 선택의 폭도 넓고,
아기와 함께 먹을 경우
파스타 소스에 비벼줄 수 있는
‘밥+눈꽃치즈’ 옵션도 있답니다.
특히, 대부분의 파스타 전문점이
피클류만 준비되어 있는 것에 반해,
여기는 깍두기, 단무지, 산고추처럼
반찬 구성이 다양하고
취향대로 옵션 추가까지 가능해요. 🫢

따라서 다양한 시도를 원하거나,
취향이 뚜렷하게 정해져 있는 고객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사장님께서는 고객 리뷰에도
정성껏 답글을 달아 주시는데요.
덕분에 구경하는 사람까지
마음이 훈훈해지기도 해요 💛

이렇듯 매력 포인트가 한둘이 아니다보니,
꼼꼼하게 이것저것 따져보는 저도
<파스타앤우 하남덕풍점>의
단골이 될 수밖에 없었어요.
덕분에 한 달에 1~2번 이상은 꼭
제 스스로에게 맛있고 풍족한 식사를
선물하는 중이랍니다. 😉

사장님, 앞으로도 배민 기능을 100% 활용해
더욱 매력적인 가게를 만들어주세요!
더 많은 주문으로 보답하는 단골이 될게요. 🫶
고객의 주문을 사장님께 전하는
배민 구성원의 단골 가게 이야기,
재밌게 읽어보셨나요?
다른 단골 가게 이야기도 궁금하다면
‘도움돼요 👍’ 버튼을 눌러주세요.
더 재미있고 유용한 포인트가
가득 담긴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또 만나요 사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