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5,625명의 사장님이 시작한 친환경 가게 운영 방법
🍯 사장님들은 어떻게 친환경을 실천할까요?
| 1️⃣ 배민 앱 기능을 활용해 노력을 알려요. 2️⃣ 친환경 포장용기를 도입해요. 3️⃣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해요. 4️⃣ 분리배출을 꼼꼼하게 실천해요. 5️⃣ 일상에서도 친환경 활동을 놓치지 않아요. |
더 나은 지구를 위한 고민이 지속되는 요즘,
5,625명 사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배민 앱에 안내사항을 작성하신 사장님,
라벨을 제거해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사장님,
일회용기를 친환경 제품으로 바꾼 사장님까지.
다양하고 의미 깊은 실천방법이 많았는데요.
지금, 가게 운영에 적용해볼 수 있는
대표 사례를 선정해 소개합니다.
01. 배민 앱 기능 활용

6월 1일부터 배민 앱에서 주문 시,
‘일회용 수저, 포크 안받기'가
기본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사장님 한마디와 리뷰 댓글을 통해
한 번 더 공지하고 친환경 수칙을 함께 알리는
사장님들의 세심한 행보가 눈에 띄었는데요.

특히 알리는 것에 멈추지 않고
반찬과 소스를 메뉴 옵션으로 두어,
필요한 고객에게만 제공해
한 번 더 지구를 생각했어요.
02. 친환경 제품 도입

배달과 픽업 주문에 사용되는 용기를
친환경 제품으로 바꾼 사장님도 계셨어요.
자연에서 빠르게 생분해 되거나
재생이 가능한 용기를 활용해
지구에 무해한 삶을 실천하고 있죠.
03. 다회용기 권장

최근 식당과 카페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손에는 ‘이것'이 들린 모습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다회용기'인데요.
서비스를 더 주거나 이벤트를 개최해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는 일이 많아졌어요.

고객의 일상에서 일회용품을
덜어내는 습관이 자연스레 스며들도록요.
04. 꼼꼼한 분리배출

페트병에 붙은 라벨은 꼭 제거하고,
양념통은 깨끗하게 세척해 내용물을 비우고,
폐식용유는 빨랫비누로 재탄생시키기까지.
간단하면서도 조금은 번거로울 수 있는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으로
차근차근 지구를 위한 행동을 실천 중이죠.
05. 일상 속 습관

이외에도 가게 일상 속에서
꾸준한 친환경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티슈 낭비를 막기 위해 필요한 양만 제공하거나,
친환경 세제 또는 수세미로 바꾸는 방식으로요.
고객들도 사장님의 방식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눈여겨보며,
함께 지구를 위해 고민하죠.

무엇보다 사장님의 선한 영향력이
고객에게도 전달되어 선순환을 이룹니다.
배달의민족도 의미 있는 변화에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기능과 정책으로 도울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지구사랑, 계속 함께해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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