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앱에서 친환경 가게를 운영하는 방법
🍯 배민 앱에서 친환경 가게 되는 법
| 1️⃣ 옵션 메뉴 기능으로 '기본 반찬'을 선택하게 할 수 있어요. 2️⃣ 사장님의 노력을 '사장님 공지'로 알려보세요. 3️⃣ 하루에 사용하는 적정 식재료양을 계산해 보세요. 4️⃣ '가게 콘텐츠보드'로 생생한 콘텐츠를 담아보세요. |
한식집 운영 3년차에 접어든 김 사장님

요즘 부쩍 늘어난 음식물 쓰레기와
플라스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고객의 손이 가지 않아
남겨지는 반찬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요.
배달 주문 시, 반찬을 담기 위한 플라스틱
용기의 개별 사용이 많아졌기 때문이에요.

남겨지는 기본 반찬을 줄이면
음식물 쓰레기와 작은 플라스틱 용기를
한 번에 줄일 수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배민 앱에서 시도할 수 있는
노력들을 지금 바로 알아볼게요.

01. 기능활용형
배민 앱에서 '이 기능'을 활용하는
사장님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바로 옵션 메뉴 추가/설정 기능이에요.
메인과 함께 곁들이는 옵션 메뉴 외에
기본 반찬 종류를 넣어
고객의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한식이라면 김치
중식이라면 단무지를
양식에서는 피클을 시도할 수 있어요.
02. 반찬공지형
기능 활용 외에도 사장님 공지에
친환경을 위한 노력들을 작성해 주시면
고객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주력 메뉴에 어떤 반찬이 포함되는지
알려준다면 고객이 반찬을 빼달라고
요청사항에 작성하기가 훨씬 수월하겠죠.

메뉴 설명란을 활용하셔도 좋은데요.
고객이 메뉴를 고를 때, 어떤 반찬이 제공되는지
메뉴를 고르면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은 사장님의 글과 설명을 통해
더 이상의 쓰레기를 만들어내지 않을 수 있죠.
03. 재료계산형
하루에 사장님이 사용하는 식재료 양을
계산한다면 반찬 조리에 적정한
재료도 함께 파악이 가능할 것입니다.
테이블에 나간 반찬의 양과 식사 인원을
체크하면 1인당 적정 반찬 양이 나오겠죠.
물론, 매장에서 계량한 반찬의 양을
배달 주문시에도 적용해 볼 수 있을 거고요.

04. 콘텐츠활용형
앞서 세 가지의 반찬 줄이기 노력을 기울여도
때로는 어쩔 수 없이 남은 반찬들이 있을 거예요.
그럴 때는 배민앱 가게 콘텐츠보드를 통해
남은 반찬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고객들에게 생생하게 알릴 수 있습니다.
나물을 한 데 모아 오색 나물 비빔밥,
각종 전과 만두로 끓이는 잡탕찌개,
남은 치킨 조각으로 볶아 먹는 치밥까지.
사장님만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를
고객들은 손쉽게 따라할 수 있을 거예요.

기능과 문구를 활용해 선택을 유도하기까지,
작은 행동이 쌓여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다면
지금 바로 배민 앱에서 충분히
실행해 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