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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들이 수산물 고를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어류 칼럼니스트가 전하는 수산물 정보

수산물 고를 때    
자주하는 실수 유형


11월부터 현재까지

제철을 맞이한 생선이 많은데요. 


지금이 수산 시장도 

가장 활력을 찾을 시기에요. 


오늘은 생선을 고를 때, 

흔히 하는 착각에 대해

알려드릴텐데요. 


어디서도 듣지 못하는 이야기, 

<입질의 추억>에서 알려드리니

끝까지 잘 시청해주세요! 


👇영상 내용을 요약해드려요! 


사장님이 수산물을 고를 때, 가장 자주하는 실수는? 😥

수산물 실수

바로, 팔딱팔딱 거리는 활어가 무조건 싱싱하다는 착각이에요!
✔️광어, 도미, 농어, 놀래미 등의 흰살 생선은 수조에서 꺼냈을 때, 가쁘게 숨만 쉬고 얌전히 있는 것이 오히려 활력이 좋은 상태로 볼 수 있어요.  
✔️흰살 생선의 경우 부레가 매우 발달했는데요.  이를 통해 물 밖에 나와도 잠시나마 공기를 통해 산소 호흡이 가능해 물밖에서도 당분간은 얌전히 있는 편이에요. 
✔️이에 반해 고등어, 전어, 전갱이와 같은 등푸른 생선, 붉은살 생선은 최대한 발버둥 치는 것이 좋은 활력과 힘을 가졌어요. 
✔️또한 심하게 팔딱팔딱 뛰는 생선은  오히려 스트레스, 수조 적응, 수온적응, 환경 적응이 제대로 안돼서 발생한 이상  징후일 수 있어요.  




입질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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