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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새로운 식재료 탐구하고
신박한 피자 레시피도 알아보세요!
20년차 셰프 공격수 셰프와 함께
독특한 식재료와
다양한 레시피를 만나보는 시간
<공개재료수배 2>!
그 두 번째 수배 재료는
진화하는 비건 시장에 발맞추어 준비한
이색적인 슈퍼 푸드들입니다!
먼저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 영상을 요약해드립니다
1️⃣ 알면 알수록 잘 보이는
비건 시장 트렌드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비주류 영역일 것만 같던
‘비건 시장’의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꼭 채식주의 식단을 고집하지는 않더라도
대중들은 보다 건강한 식재료를 찾길 원하며
낯선 식재료에 대한 거부감도
사라져가는 추세이지요.
사장님들이 매장에서 활용하면 좋을
5가지 비건 슈퍼푸드를 준비했어요!

콜리플라워
얼핏 브로콜리와 비슷해 보이는 이 채소는 ‘꽃양배추’라고도 불리우는 슈퍼푸드!
모양이 화려해 가니쉬로 활용하기도 좋고 브로콜리처럼 데쳐
숙회로 먹어도 좋습니다. 특유의 맛이나 향이 없기 때문에
새콤한 냉채나 샐러드, 피클의 주재료도 활용하기에도 좋죠.
짭짤한 명란 소스에 찍어 와인
안주로 먹는다는 셰프님의 팁은 정말 의외네요!

루꼴라
이탈리안 피자 또는 파스타집에서
토핑으로 종종 볼 수 있던 루꼴라!
의외로 한국식 ‘삼겹살 구이’와도 잘 어울린다고 팁을 주셨는데요.
고소하고 쌉싸래한 맛과 특유의
향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지만 치즈나 육류가 포함 된 음식과
잘 조합하면
요리의 품격을 한 층 끌어올려
줄 무기가 되어 줄 채소입니다!

차요테
차요테는 부드러운 과육에 아삭한 식감, 거기에 1년 내내 수확이 가능해 구하기도 용이한 장점 투성이의 덩굴박이랍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낯설지만
해외에서는 그라탕, 스프의 주재료로 이미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요. 요리에 식감과 영양분을 더해줄 사이드 재료로
활용해 보거나 무침 요리, 깍두기나 장아찌 등의 주재료로 활용해봐도 좋겠습니다.

오크라
필리핀 채소인 오크라는 몇 년
전부터 한국에도 본격적으로 수출되기 시작하였는데요.
그 활용도가 좋아 일본에서는
이미 국민 채소로 자리잡고 있다고 하죠. 특유의 진액, 예쁜 별 모양의 단면을 지닌 오크라는 샐러드나 튀김으로 활용하기도
좋고, 간단한 양념과 곁들여 볶아 먹으면 곁들임 반찬으로도 최고랍니다! 단, 굵은 소금으로 표면을 다듬는 과정은 필수입니다!

템페
템페는 21년도 초부터 한국에도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는데요. 콩으로 만들어 영양가가 풍부하고 우리 나라의 된장이나 일본의
낫또에 비해 특유의 향이나 맛이 나지 않아 더욱 다양하게 활용해보기 좋습니다! 간단하게 오븐에 살짝 구워 요리나 샐러드 위에 올리면 고소한 맛과 함께 포만감을
줄 수 있으며 구이, 튀김 등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템페 방어 피자
재료: 플라워 또띠아 6인치, 방어회 500g , 템페, 적양파 1개, 그린 올리브, 블랙 올리브, 썬드라이 토마토, 아보카도 3개,
그라나파다노 치즈, 초고추장, 다양한 미니순, 허브류 (바질, 쳐빌), 올리브오일
1️⃣ 또띠아와 템페는 올리브오일을 발라 160도 오븐에서 바삭하게 구워둔다.
2️⃣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해 찬물에 담궈 아삭하게 살려둔다.
3️⃣ 미니순, 허브류도 찬물에 담궈 아삭하게 살려둔다.
4️⃣ 썬드라이 토마토, 올리브, 아보카도, 방어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다.
5️⃣ 바삭하게 구워진 또띠아에 손질 된 재료들을 볼륨감 있게 올리고
초고추과 그라나파다노를 갈아 올려 피자를 완성한다.
- 각종 채소와 허브류는 취향에 맞게 올려주세요!
오늘 알아본 이색 슈퍼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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