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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재료수배 2]
3화. 셰프가 직접 제안하는
일상 속 푸드 업사이클링!
20년 차 셰프 공격수 셰프와 함께
독특한 식재료와
다양한 레시피를 만나보는 시간 <공개재료수배 2>!
세 번째 수배 재료는
식사 후 남겨진 것들입니다.
세계적으로 푸드 업사이클링이 주목받는 이유와
이를 적용한 레시피까지!
먼저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 영상을 요약해드립니다
1. 이제는 버리지 말고
재창조해 보아요.
코로나19 이후,
세계는 개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지구의 건강에도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2023 외식업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못생겼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농산물이
전 세계적으로 한 해 13억 톤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버려지는 식재료들을 활용해
새로운 메뉴를 창조하거나
관련 제품을 출시하는 데에 앞장서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2. 버리지 않는 습관,
푸드 업사이클링!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식자재들을
사용하여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자는 운동이
푸드 업사이클링입니다!
푸드 업사이클링의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습이 별나고 멍이 들었어도 괜찮아요.
어차피 조리가되면 모양은 거기서 거기!
채소의 모양이 중요한 요리가 아니라면
못난이 채소를 활용하세요~.
에쁜 채소보다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원가도 낮출 수 있답니다!


맥주를 만들 때 부산물로 쓰이는
맥주박으로 만든 에너지바입니다.
부산물은 버려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던
관점을 전환하여 음식으로 재창조한 것이죠!


이렇게 '푸드 업사이클링'을
몸소 실천하는 가게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평소라면 버리고 말았을 식자재에
관심을 가져 보아요!
*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식사이클링 (Power of food recycling)
시작부터 끝까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친환경 할래요 #식활용 #용기활용
👉 2023 외식업트렌드 더 보러가기
3. 버려지는 귤껍질과
무청을 이용한 브런치 메뉴!
저희도 귤껍질의 가치를 재발견하여
잼을 만들어 봤어요!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귤껍질 김치 잼 만들기
세척한 귤 껍질 200g,
김치 꼬다리 200g,
다진 양파 150g, 포도씨유 3Ts, 설탕 150g,
1️⃣ 세척한 귤껍질은 끓은 물에 10초간 데쳐 향을 끌어올린다.
2️⃣ 양파를 곱게 다지고, 김치 꼬다리는 가위를 사용해 작게 잘라둔다.
3️⃣ 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넣고 양파, 김치, 귤껍질순으로 수분감이 사라지도록 볶는다.
4️⃣ 양파는 곱게 다져 둔다.
5️⃣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녹여 시럽 느낌이 나도록 졸인다. (신맛을 내고 싶다면 식초를 조금 첨가한다.)
6️⃣ 샐러드로 즐기거나 사워 도우 빵과 곁들여 먹는다.
귤껍질 김치 잼 활용한 요리
요리 재료: 잼, 무 꼭지 2개, 탈각 새우(대하), 미니 루꼴라 50g,
소금, 후추, 깐 마늘 10개, 타임 줄기
1️⃣ 무 꼭지를 손질해 포도씨유, 소금, 후추, 허브 타임을 버무려 180도 에어프라이에서 15분 조리한다.
2️⃣ 새우는 손질 한 후 귤껍질을 데쳤던 물에 부드럽게 조리한다.
3️⃣ 접시에 구운 무, 새우, 루꼴라, 잼을 올려 완성한다.

공격수 셰프가 제안하는
푸드 업사이클링 실천 방법 어떠셨나요?
사장님의 가게에서 버려지는 식자재 중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있나요?
위의 내용 참고하셔서 지구도 지키고
우리 가게만의 독특한 메뉴를 개발하는 팁도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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