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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국물 요리에
빼놓을 수 없는 사리 메뉴!
적은 양으로 양을 풍성하게 만들고
가게 객단가도 높여주는
고마운 메뉴이지요?
사리도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
이색적인 것들로 옵션 메뉴를 구성하면
우리 가게 만의
메뉴 차별화가 가능해집니다!
'다양한 사리의 세계'
한 번 알아볼까요?
✍🏻 영상을 요약해드립니다
1. 이색적인 사리 종류!
구체적인 모양과 특징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

| 사리 종류 | 특징 |
| 둥근 당면 | - 면적이 넓어 국물을 많이 흡수해 주기 때문에 입에 물었을 때 음식의 풍미를 그대로 전할 수 있습니다. - 월남쌈처럼 안에 내용물을 채워 말아 응용해도 좋습니다. |
| 일본식 찹쌀떡 (키리모찌) | - 뜨거운 음식에 닿으면 축 늘어지며 마치 치즈와 같은 모양새를 보이지만, 그 정체는 일본의 모찌, 일명 찹쌀떡이랍니다. - 모습과 식감이 주는 매력부터 상당한 키리모찌는 찌개나 전골류보다는 떡볶이와 같은 분식 메뉴에 더 잘 어울립니다! |
| 일본식 오뎅 (치쿠와) | - 일본의 어묵 종류 중 하나로 씹을수록 올라오는 단맛이 매력적입니다. - 다른 어묵과 비교하여 탱탱한 식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국물에 오래 적셔 놓아도 그 모양이 오래 유지됩니다. |
| 유부말이 (니쇼쿠마키) | - 오뎅탕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니쇼쿠마키는 한국 음식에도 제 격! 유부로 채소를 말아 호불호 없는 맛을 자랑합니다. - 겉면의 유부가 국물을 잘 흡수해 주기 때문에 한 입 물었을 때 국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네요! |
| 닭껍질말이 | - 셰프님의 강력 추천! 안에 내용물을 채울 수 있도록 시판되는 제품입니다. 음식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죠! - 닭껍질이라는 익숙한 재료 안에 새로운 맛을 채워 넣을 수 있는 매력적인 사리입니다. |
| 마팔디네 | - 해외에서는 크림, 라구 등 주로 특색 있는 소스와 함께 쓰인다는 마팔디네는 굴곡진 모형이 매력적입니다. - 한식과도 찰떡궁합! 특히 닭볶음탕을 다 먹은 후 이 사리를 넣어 보시길 강력 추천하십니다! |
| 푸실리 콜 부코 | - 흡사 라면처럼 면이 꼬여있으며, 셰프님이 너무나 좋아하는 식재료 중 하나인 푸실리 콜 부코! - 라면보다 매끈한 질감에 탱탱함까지 지닌 파스타 면으로, 국물을 적신 후에도 오랫동안 그 식감이 살아있답니다. |
| 알파벳 파스타 로텔레 파스타 | - 눈으로 먼저 먹는 재미가 있는 알파벳 파스타와 로텔레 파스타도 소개합니다! 구매 가능한 곳 링크(알파벳 파스타) 구매 가능한 곳 링크 (로텔레 파스타) |
| 리소 파스타 | - 쌀알과 배우 흡사한 모양을 하였지만 조리 시에는 쌀보다 훨씬 더 매끄러운 질감을 지닙니다. - 조리 시에 미끌거리며 입안을 돌아다니는 식감이 매력적이라고 하시네요! |
2. 이색 사리를 활용한 레시피를 정리해 드려요!

모든 사리 OK! 마성의 마라 제육 전골
재료: 냉동 대패 삼겹살 500g, 마라 소스 (취향에 맞게), 한우사골육수 1L,
애호박 1/4개, 청경채 5개, 대파(흰 부분) 3줄기, 팽이버섯 2봉, 느타리버섯 100g, 알배추 1/2개,
다진마늘 10Ts, 다진생강 2Ts, 고추가루 10Ts, 진간장 6Ts, 설탕 6Ts, 물엿 2Ts, 고추장 4Ts, 참기름 2Ts, 청주 10Ts, 후춧가루 약간, 청양고추 3개, 숙주 100g, 산초오일 100ml, 포인트가 될 사리
1️⃣ 숙주와 육수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손질 후 믹싱볼에 넣어 섞고 재워둔다.
2️⃣ 전골냄비에 재워 둔 재료, 사골 육수, 숙주를 넣어 끓인다.
3️⃣ 원하는 사리를 넣어 함께 먹는다. (취향에 맞춰 산초 오일을 뿌려 먹는다.)
공격수 셰프와 살펴본
이색 사리 메뉴들! 어떠셨나요?
평소 지나치던 식재료라도
관심을 갖고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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