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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보다 어려운 직원?😣 성공적인 직원 관리 비법 공개

직원이 자꾸 말썽을 피운다고요?

새로 들어온 직원들이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지 모르시겠다고요?


어쩌면 고객 관리 보다 

더 어려운 직원 관리.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전문가의 비법을 공개합니다!


직원관리※ 배민아카데미 '살아남는 식당의 비밀' 특강을 직접 취재해 핵심을 정리하여 알려드려요!


사장님을 위한 특별 강연

[살아남는 식당의 비밀 2강]

오너셰프의 직원관리 노하우!


정지선셰프


전문가를 소개합니다😆
-정지선 티엔미미 오너셰프
-전 플라자호텔 중식부 냉채, 딤섬 셰프




사장님 가게에는 직원이

몇 명이나 있으신가요?


1~2명이 일하는 곳부터

수십 명이 일하는 곳까지

규모가 다양하겠죠?


보통 직원이 5명을 넘으면

음식점 중에서 많은 편에 속합니다.


이때부턴 사장님 입장에서

직원 관리의 부담이 다소 클 수 있어요.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모이다 보면

내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거나

심지어 갈등을 일으키기도 하니까요.


이럴 땐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지금부터 현명한 직원 관리를 위해

알아야 할 중요 포인트 3가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직원관리를 위한 핵심 포인트 미리보기 🔍

직원 관리의 핵심은 '문서화'
문서화는 객관적인 지시를 위한 기본 중의 기본

이해는 YES! 강요는 NO!
MZ세대 직원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은 필수
다만, 노하우 전수는 자율적으로

수평적 문화로 셀프 리더십을
직원들의 '주인 의식'이 성공의 열쇠!



📝 직원 관리의 핵심은 '문서화'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어쩌다 지각 할 수도 있고

손이 미끄러워 그릇을 깰 수도 있겠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


우리 가게 직원의 반복되는 실수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직원 관리의 핵심 중의 핵심이

바로 '문서화' 입니다.


사소하게는 그릇을 깨는 일부터

지각 여부 등 근태 관리,

업무 평가와 타 직원과의 관계 등

다양한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만들고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


체크리스트


단순히 말로 지시할 경우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

사장님이 말하는 내용이 바뀔 수 있고,

듣는 직원도 이를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거나, 쉽게 잊어버릴 수도 있죠.


하지만 이를 문서화 한다면

사장님이나 다른 직원뿐만 아니라

평가를 받는 직원 본인 스스로도

더욱 객관적으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정지선 셰프의 경험담 🙌

"저희 식당의 한 직원은 정말 열심히하고
의욕도 넘치는 데, 너무 실수가 잦았아요.
1:1 면담도 해봤지만, 그걸로 끝이더라고요.
조금 조심하다가도 1달이면 도루묵이 됐죠.

그래서 표를 만들었습니다.
다른 직원들이 이 직원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어떻게 자신을 평가하는 지
이 직원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종합해보고 싶었죠.

그 과정에서 해당 직원 본인도
업무에 더욱 긴장하면서 임하고,
다른 직원들도 더욱 조심하게 되면서
업무가 안정화됐던 경험이 있어요"



👀 이해는 YES! 강요는 NO!

이제 90년대생 뿐만 아니라

2000년 이후에 태어난

MZ세대 직원 분들이 많습니다.


조금은 다른 가치관 때문에

사장님과 MZ세대 직원과의 

갈등도 종종 빚어지곤 합니다.


그래서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SNS에는

무슨 게시물이 올라오는지

그들이 자주 쓰는 줄임말

뜻은 도대체 무엇인지...


사장님께서 직원들에게

직접 물어볼 수도 있고,

온라인에서 찾아볼 수도 있겠죠.


이렇게 젊은 직원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사장님과 직원들 간의 간극을

줄여나가는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쌓이는 오해를 줄일 수 있답니다.



정지선 셰프의 경험담 🙌

"처음에는 MZ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그들 역시 저에게 상처를 받았을 수도 있죠.

하지만 '그들이 왜 이런 말을 썼는지'
'어떤 의미에서 이런 단어를 선택했는지'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공부하니까 
직원들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직원들에게서 상처를 받지 않고
뒤끝없이 가려면 저들을 이해해야 하겠구나
라는 귀중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셀프리더십


하지만 그들에게 뭔가를 베풀겠다는 의도로

나의 개인적인(업무 외적인) 생각과 시선을

무작정 강요하는 건 곤란해요.


사장님은 일을 가르쳐 주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직원들은 부당한 업무지시라고

여길 수도 있기 때문이죠.


다만 학습의 기회를 누구에게나 열어두고

자율적으로 선택하게끔 한다면

더욱 열린 사장님이 될 수 있을거예요!



정지선 셰프의 경험담 🙌

"직원들 또한 언젠가는
자기 가게를 열고 싶어 할거예요.
그래서 노하우나 팁을
전수해줄 필요는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강제로 가르치려하고
강요하기 보다는
따라올 사람만 따라오라고 했어요.

무작정 강요하면 갈등이 생기고,
결국 내가 상처를 받지만,
자발적인 기회를 준다면
올 사람은 결국 따라 옵니다"



👭 수평적 문화로 셀프 리더십을

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티엔미미의 주방은

관리자 1명 외에는 모두 수평적입니다.


그 관리자 1명도,

다른 직원들의 일을

조직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을 할 뿐

위계나 강압적인 관계가 아니라고 합니다.


바로 직원들에게

'셀프 리더십'을 심어주기 위함입니다.


가게를 만들어가는 건 

사장님 혼자의 몫이 아닌

사장님과 직원 모두의 일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직원들 하나하나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는 것이

성공적인 가게의 비밀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직원들에게

'셀프 리더십'을 심어주고

스스로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요?


정지선 셰프의  셀프리더십 3단계를 참고해보세요!



셀프 리더십의 3가지 절차

  1. 스스로 플래닝
    -직원이 스스로 업무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독려해주세요.
  2. 실행 단계
    -직원이 계획한 업무를 실제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세요.
  3. 결과 단계
    -실행한 업무의 결과에 대해선 사장님이 직접 관리를 해주세요.
    -충분한 피드백으로 추후 더 좋은 업무를 계획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다만 결과에 대한 최종적인 책임은 사장님께 있다는 것 기억해주세요!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

결국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직원 관리 비법으로

우리 가게를 대박 가게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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