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이 처음이라면? 중개이용료 최대 100% 지원,
광고비 10만원 지원!

메뉴판에 사진 넣기 고민이세요? 솔루션 전달합니다!

[장사 59초]

사진이 필요한 메뉴판은 따로 있다!


사장님의 메뉴판은 어떻게 생겼나요? 

사장님으 시그니처 메뉴를 잘 선보이고 있나요? 

메뉴판도 잘 만드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해요. 

오늘은 '메뉴를 돋보이게 하는 메뉴판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아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1분 55초 😉)


👇 영상 내용을 요약해드려요! 



✅ 메뉴판은 손님과의 약속 


1️⃣ 사진이 필요한 경우 

메뉴의 사진은 손님들이 주문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뽑았을 만큼 사진을 잘 넣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이 사진이 꼭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첫째, '메뉴명이 특별해' 즉각적으로 무엇인지 알기 어려울 때

요즘은 사장님만의 개성을 살리고자 특별한 이름으로 메뉴 이름을 짓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예를 들어 '눈이 펑펑 라테' 처럼요. 이런 일반적이지 않은 이름은 손님 즉각적으로 메뉴를 떠올리기 어려우니 꼭 사진을 함께 넣어주세요! 


둘째, '시그니처'로 밀고 싶은 메뉴가 있을 때 

시각적 이미지는 텍스트보다 즉각적으로 시선을 끕니다. 바로 시선이 가니까 사장님이 매출을 이유로, 혹은 새로 개발한 메뉴라서 전략적으로 많이 팔고 싶다면 사진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게 좋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인 메뉴판의 '시각 중심점'에 사진을 위치시키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각 중심점이란 '우선적으로 사람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위치'를 말하는데요, 메뉴판에서는 아래 이미지의 위치가 시각 중심점에 해당합니다. 


시각 중심점



2️⃣ 사진을 찍을 때는 과하지 않게!

메뉴 사진을 찍을 때 꼭 기억해야할 것은 과하지 않게, 있는 그대로 찍는 것입니다. 그래야 손님이 실망을 안하고 반복 구매가 높아집니다! 실제로 손님들은 인위적인 연출없이 가게의 음식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사장님이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선호한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있었어요.  


메뉴 사진을 통해 손님이 어떤 음식이 나오겠다 기대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메뉴 사진은 단순히 사진이 아니라 고객과의 약속과 같답니다. 따라서 메뉴 사진과 실물이 너무 다르면 컴플레인 소지자 될 수 있어요. 너무 화려하고 이미지만 좋으면 안된다는 말씀! '실제와 비슷하게 메뉴 사진을 찍는다!' 꼭 기억해주세요~. 



3️⃣ 텍스트가 더 좋은 경우도 있어요

꼭 사진이 아니라 텍스트로 메뉴를 소개했을 때 더 좋은 경우도 있답니다. 


첫째, 가니쉬, 고명, 반찬이 계절 메뉴 등으로 자주 바뀌는 경우

메뉴판이 고객과 약속과 같은 것이라는 의미에서 계절 메뉴 등으로 실제 메뉴가 자주 바뀐다면, 텍스트로 적어주는 게 오히려 좋아요. 매번 사진을 찍어 소개하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어렵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사진을 바꾸지 않으면 손님의 신뢰가 떨어집니다. 


둘째, 코스로 나가는 메뉴의 경우

코스 요리는 메뉴가 많이 나가죠? 서비스하는 메뉴들을 일일이 사진으로 제공한다면 오히려 시각을 분산시켜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또 요리의 생김새가 제각각이라 통일성 유지도 어렵고요. 


셋째, 사장님만의 스토리텔링을 넣을 경우

식재료가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식탁에 오르게 됐는지를 설명하는 스토리, 이 메뉴가 사장님께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해주는 스토리를 메뉴에 담는 경우도 있지요? 이런 경우 메뉴에 대한 사장님의 진심이 느껴져 손님의 신뢰도를 더 높여줍니다. 이런 경우도 텍스트로 사장님의 마음을 메뉴판에 소개하면 좋습니다. 



메뉴판, 그저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손님에게 메뉴로 말을 건네고 약속하는 장치라니

새삼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더군다나 손님의 구매 의사까지 결정한다니

위의 방법을 참고하여 사장님만의 

멋진 메뉴판을 만들어보세요! 😄




이번 콘텐츠가 유익하셨다면

'도움돼요'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다음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배민외식업광장의 모든 콘텐츠(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활용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