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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 구이 요리 TOP5 ▪︎ 여름 캠핑 외식업 트렌드 ▪︎ 이색적인 캠프닉 카페 '오숲도숲' ▪︎ 캠핑 라면 더 맛있게 끓이는 꿀팁 ▪︎ 캠핑 음식 '구매부터 조리까지 직접 VS 완제품 혹은 식당' |
안녕하세요 사장님 🙌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여름 캠핑 특집을 준비했어요.
캠핑과 관련된 재미있는
외식업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캠핑장에서 먹을 수 있는 별미인 ‘구이’. 강력한 화력에서 나오는 불맛은 집에서 조리한 음식과 다른 특별한 감동을 주는데요. 배달로도 다양한 구이 요리를 즐겨볼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주문된 구이 요리는 무엇일까요?
(22년 6월 구이 주문수 기준)
사장님은 여름 캠핑 좋아하세요? 푸른 숲, 맑고 시원한 바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 낭만 가득한 여름 캠핑의 즐거움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먹는 행복을 빼놓을 수 없죠. 오늘은 캠핑과 관련된 외식업계 이야기를 알려드릴게요.
밀키트로 간편하게
요즘, 캠핑장에서 밀키트로 요리하는 사람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밀키트가 캠핑장 필수템이 된 가장 큰 이유는 ‘휴대성’과 ‘편리성’이에요. 밀키트는 정량의 재료를 패키징하기 때문에 부피가 작아 쉽게 챙길 수 있고요. 재료 손질 없이 간단한 조리만으로도 누구나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밀키트 시장은 코로나19 이후로 크게 성장했어요.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우리나라 밀키트 시장의 규모는 2017년 15억 원에서 2022년 3690억 원 수준까지 급성장했어요. 올해에는 한 단계 더 성장해 478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동네 곳곳에 보이는 밀키트 전문점만 봐도 인기를 실감할 수 있죠. 이런 밀키트 붐에 힘입어 배달의민족에서도 부산 사장님들과 함께 밀키트를 만들었어요.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던 맛집의 별미를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어볼 수 있는데요.

캠핑장은 30대의 안식처
캠핑은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에서 탈출하는 좋은 방법이에요. 산으로 바다로 떠나 조용하고 평화로운 환경에서 쉬는 것만으로도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죠. 이처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캠핑을 떠나는 가장 많은 연령층이 30대래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1 캠핑 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캠핑 이용 주요 연령층은 30대(29.9%)가 1위였고요. 40대(24%)와 20대(18.7%)가 뒤를 이었어요.
이는 배달의민족 야외 주문 통계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캠핑장에서 음식을 주문한 고객들 중 30대가 무려 47.2% 가장 높았거든요.
밖에서 마시면 더 맛있어요
맑고 깨끗한 계곡을 찾은 J군. 아이스박스에서 시원한 맥주 한 캔을 꺼내 마시기 합니다. 공기 좋은 야외라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잘 들어가는 기분인데요. 밖에서 마시는 술은 숙취도 없다는 이야기, 사실일까요?
실제로, 신빙성 있는 사실이에요. 바로 풍부한 ‘산소량’과 관련 있어요. 술을 마실 때 많은 양의 알콜이 신체에 흡수하게 되면서 체내 산소 공급이 감소하는데요. 캠핑장처럼 맑은 공기가 가득한 야외에서는 도심보다 많은 신선한 산소를 많이 섭취할 수 있으니 숙취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거죠. 진짜 숙취 없이 술을 마시고 싶다면 무알코올 맥주는 어때요? 흑맥주와 막걸리 등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사장님, 캠프닉이란 뜻 아시나요? 캠프닉이란, 캠핑(Camping)+피크닉(Picnic)으로 소풍처럼 캠핑의 매력만 즐기고 오는 새로운 형태의 캠핑이에요. 당일치기로 잠은 자지 않고, 캠핑의 매력만 쏙-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미니멀 캠핑 문화죠. 오늘은 캠프닉 카페로 유명한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감성 충만, 아늑한 캠프닉 카페 OSDS
캠핑 장비가 없어도, 프라이빗 오두막에서 감성 캠핑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카페, 오숲도숲을 소개해 드릴게요. 카페만 방문해도 되지만, 예약을 하면 캠프닉 사이트인 오두막을 대여해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아늑한 오두막에선 캠핑의 꽃인 불멍 화로와 함께 바베큐 화로구이 또는 찹스테이크 세트를 즐길 수 있고, 여름 시즌에는 수영장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답니다.

해외 감성 가득한 포항 속 발리, 오숲도숲
카페 건물 1층에 들어서면, 오숲도숲의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 머그잔 등 다양한 굿즈들이 판매하고 있어요. 게다가 2층 루프탑에 올라서면, 탁- 트인 오도리 바다가 펼쳐져 불멍에 이어 바다멍까지 때릴 수 있답니다. 낮에 왔던 고객은 밤의 야경이 궁금해 다시 한번 올 정도로 아름다운 곳인 오숲도숲&OSDS 커피. 가족 또는 친구와 포항에서 감성 캠핑을 만끽하고 싶다면, 오숲도숲을 방문해 보세요.
위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사방공원길 583
시간: 12: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18:00 - 20:00
| 물이 팔팔 끓으면 먼저 라면을 넣지 / 스프 먼저 넣는 사람도 있지 / 라면이 끓는 사이, 파와 계란 준비하지 / 안 넣어도 상관없지 / 파송송~ 썰어넣고 뚜껑 닫고 기다려 / 계란탁~ 깨서 넣고 뚜껑 닫고 기다려 / 파송송~ 계란탁~🎵 |
영화 ‘파송송 계란탁’에서 고사리 같은 손으로 라면을 끓이는 9살 인권이 부르는 노래에요. 허름한 여관방, 바닥에서 가스버너로 끓인 라면이지만 잔뜩 기대 중이죠. 아빠가 돈을 벌어온 덕에 오늘은 파도 썰어 넣고 계란도 풀었거든요.
“이제, 당분간 라면만 먹는다”
인권네처럼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거나, 큰 지출이 있을 때 농담조로 하는 말이에요. 이처럼 라면은 우리에게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이죠. 저렴하고 간편하며, 맛까지 좋으니까요. 등산이나 물놀이 직후, MT나 캠핑, 학교와 군대에서의 추억 등 대한민국에 산다면 누구나 마음속에 ‘내 생애 최고의 라면’을 가지고 있어요.

1. 라면은 처음부터 끝까지, 센 불로 끓이는 것이 가장 맛있어요. 2. 종이컵이나 페트병이 없다면, 빈 라면 봉지를 이용해 물을 계량해 보세요. 봉지를 절반 정도 채운 물이 약 500ml랍니다. 3. 만약, 빠르게 조리해야 한다면 스프를 먼저 넣어주세요. 끓는점이 높아져 면이 좀 더 빨리 익게 돼요. 4. 스프를 넣은 직후에는 냄비 뚜껑을 닫아주세요. 바람에 향이 날아갈 수 있어요. 5. 라면이 끓는 중에는 대파의 흰 부분을 먼저 넣어 알싸한 맛을 내주세요. 6. 대파의 파란 부분은 식감을 살려줘요. 불을 끄기 직전 넣어주세요. 💡추가 팁 바베큐에서 남은 쌈장이나 후추가 있다면 소량 넣어보세요. 감칠맛을 살려준답니다. (대신, 스프 양을 줄여주세요) 만약 느끼한 맛을 줄이고 싶다면, 남은 깻잎을 5장 정도 넣어보세요. |

구매부터 조리까지,
그것이 캠핑이니까 ⏰
한 주간 외식업계의 소식을 알려주는 뉴스레터 외계레터 구독자들에게 캠핑 음식 ‘구매부터 조리까지 직접’ vs ‘완제품 혹은 식당에서’ 에 대한 먹취향을 조사했는데요. 60.4%의 사람들이 직접 구매하고 조리까지 한다고 응답했어요. 다른 다양한 의견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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