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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59초]
깨끗이 씻었는데도 물 비린내가 나요!
신경쓰고 설거지했는데도
뭔가 비릿하게 나는 물비린내!
'수돗물 냄새인가?' 싶기도 하지만
알고보면 위생 관리 경고 신호라고 하는데요, 😱
설거지 후 물비린내 냄새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알아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 2분 06초)
👇 더 많은 내용을 확인하세요!
설거지 물비린내 냄새의 주된 원인은 식기에 번식한 세균 때문이에요! 🦠
세균은 언제 번식하나요?
1) 미세한 '음식찌꺼기', '세제 잔여물'이 식기에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
2) 설거지 후 식기에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건조 시간이 길어질 경우
물비린내는 바로 이 세균의 냄새이니 위생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는 신호탄으로도 볼 수 있겠죠!
2️⃣ 물비린내 없애는 솔루션을 알려드립니다.
간단하게 물비린내를 없애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① 물컵을 가장 먼저 설거지하기 🍵
물컵이 직접 입에 닿아 세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설거지할 때는 다른 용기와 컵을 섞지 말고, 컵부터 깨끗한 수세미로 닦아주세요!
따로 세척했는데도 냄새가 그대로 있으면요? 😥
식초와 물을 1:1로 섞은 물에 30분 동안 컵을 담궈주세요.
세균이 제거되어 냄새가 사라집니다!
손님이 물만 마신 컵이라고 대충 물로만 행궈 놓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한 번 사용한 컵이라도 세제로 깨끗이 닦아 관리해주세요.
② 수세미 관리 신경쓰기 💦
깨끗하지 않은 수세미에서 세균이 옮겨옵니다. 설거지를 마친 수세미는 깨끗이 빨아 물기를 잘 빼고 제대로 건조해주세요. 건조할 때는 컵을 보관하는 자외선 살균기에 수세미를 보관해도 좋아요!
삶아도 되는 수세미는 정기적으로 삶아주는 것이 좋고,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담가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③ 설거지물 적정 온도는 30~40도 🔥
설거지 물의 온도도 적정 온도는 30~40도입니다. 이렇게 미온수로 닦아줘야 세제의 계면 활성제 성분이 더 잘 녹아요.
'찬물도 괜찮겠지~' 방심하는 순간 잔여세제물이 남고 세균이 번식한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④ 물기는 반드시 빠르게 제거해주세요! 💨
세균은 습기를 좋아합니다. 설거지를 마친 후 물기를 그대로 두면 외부의 오염균이 옮겨올 수 있어요. 따라서 물기를 바로바로 건조해야합니다.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수납장에 아직 덜 마른 식기를 뒤집어 넣어두는 것도 건조 시간을 길어지게 합니다. 이런 수납 공간은 피해주세요!
올바른 건조 방법
1)깨끗한 키친타월로 물기를 바로 닦아 주세요.
2)컵살균기 등을
통해 완전히 건조시키는 게 중요합니다.
3)수납 공간은 바람이 잘 통하는 곳으로 선택해주세요.
⑤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활용하기
유독 냄새가 심하다면 기계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깨끗이 세척한 컵의 물기를 제거한 후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가열해주면 남은 습기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살균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식기세척기는 한 번씩 스팀 살균 기능을 활용해보세요. 살균효과 좋아 컵, 그릇 등 식기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⑥ 구연산, 식초, 베이킹소다, 커피 찌꺼기를 이용하기 ☕
구연산, 식초, 베이킹소다, 커피 찌꺼기는 살균효과, 냄새 제거 효과가 있습니다.

각각 물에 1:1 비율로 섞고 30분~1시간 담군 후 헹궈주세요. 냄새가 말끔하게 제거됩니다!
식당에서 자주 발생하는 물비린내!
주범은 세균입니다.
특유의 비릿함은 고객 불만의 요소이기도 하고요.
위에 알려드린 물비린내 제거 솔루션으로
냄새도 잡고 청결한 가게 운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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