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받고
업종 변경
작성일 2024.01.29
사장님 안녕하세요😀
혹시 '푸른씨앗'이라는
제도를 들어보셨나요?
푸른씨앗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 퇴직연금 기금제도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범위와
내용이 확대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오늘 장사소식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대부분의 대기업은 소속
직원들의 퇴직급여를 지급하기
위해 퇴직연금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도입율 91%, 통계청 조사)
하지만 많은 외식업 사장님을 포함해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이러한
퇴직연금을 도입하기가 쉽지 않죠.
푸른씨앗은 상시 30명 이하의 근로자를 두는
중소기업의 사용자와 근로자가 납입한
부담금으로 공동의 기금을 조성·운영해
근로자에게 퇴직급여를 지급하는
공적 퇴직연금 기금제도입니다.
기금은 근로복지공단이 직접 운영하며 노사정 대표와
전문가들이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하는데요.
지난 2022년 10월 시행 이후
지난해 말까지 (누적) 7.66%의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특히 지금 푸른 씨앗에 가입하는
사장님께는 혜택이 있다고 해요!
첫번째! 올해 가입하신 사장님께는
4년 간 수수료가 면제되는데요.
시중 은행과 비교하면 약 400만 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셈입니다.
| 푸른씨앗 | A 은행 | |
| 수수료율 | 0% | 0.5% |
| 4년간 수수료 | 0원 | 400만 원 |
두번째! 바로 부담금 지원입니다.
월 평균 보수액 268만 원(최저임금의 130%)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고, 연도별 미납이 없는 사장님께는
납입한 사용자 부담금의 10%를 지원해드리는데요.
특히 올해부터는 근로자에게, 사용자 부담금의
10%만큼을 추가로 적립해 드립니다.
다시말해, 근로자의 퇴직급여가
10% 늘어나는 효과가 생기는 거죠.
지원금은 3년 간 지급되는데요.
최대 2,412만 원의 혜택입니다.
시중 금융기관의 퇴직연금 상품과 달리
푸른씨앗 신청 방법은 간단한데요.
복잡한 계약서나 규약은
표준계약서 하나로 대체하고요.
해당 내용에 대해 근로자 대표의
동의를 얻어 계약을 체결하면 됩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 온라인 신청 |
|
| 오프라인 신청 |
|
※고용보험 미가입사업장 또는 적용제외 사업장은 관할지사 문의 후 접수 요망(지원금 대상에선 제외)
푸른씨앗의 가입 대상은 강조해드렸던 대로
상시 30명 이하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장)입니다.
만약 본점과 지점*으로 나눠져 있는
경우는 모두 합친 상시근로자 수가 기준이죠.
(*동일 법인인 경우)
푸른씨앗에 가입하는 가입자(근로자)는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인 근로자인데요.
신규채용 근로자라도 적립금을 선납 한다면
푸른씨앗 가입이 가능합니다.
앞서 언급한 수수료 0원 혜택은
올해(2024년) 가입하신
사장님께만 돌아간다고 하니까요.
지금 바로 신청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 장사 소식도 도움이 되셨나요?
사장님에게 필요한 지원사업을 모아
'장사캘린더'에서 알려 드릴게요.
오늘 장사캘린더에는
어떤 유용한 소식이 담겨 있을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