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끝, 봄 시작 🌸 봄과 관련된 음식 트렌드를 확인해 보세요!
😎 오늘의 외식업 트렌드
| ▪︎ 봄나물 미나리 배달 순위 TOP5 ▪︎ 봄, 여름에 떠오르는 음식들 ▪︎ 꽃이 가득한 <테라스 꾸까> ▪︎ <찰리와 초콜릿 공장> 속 초콜릿 ▪︎ 봄 채소, 과일 '세척 후 바로 먹기 VS 디저트로 만들어 먹기' |
안녕하세요 사장님 🙌
오늘은곧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봄과 관련된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따뜻하고 달콤하게 읽어보세요!
상큼한 봄 내음 솔솔,
미나리 🌿

더 맛있는 봄날을 기대해요 🌸
올해의 봄 시즌에는 어떤 음식을 주목해야 할까요? 봄부터 여름까지 배달의민족에서 사랑받은 음식과 새롭게 떠오르는 주문 트렌드를 확인해 보세요!
더 새로운 맛의 조합, 마요소스
점점 다양해지는 사람들의 맛 취향! 올 봄, 새로운 맛을 도전하고 싶다면, 마요 소스를 주목하세요. 마요는 특유의 고소함과 꾸덕한 식감으로 다른 소스와 함께 더해지면 맛의 풍성함이 배가 되는데요. 이런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배달의민족에서 마요소스를 찾는 주문은 전년 대비 1.4배 상승했죠. 특히 청양 마요(전년 대비 1.3배 상승), 스리라차 마요(전년 대비 1.5배 상승) 등 기존 인기 소스와 결합한 색다른 맛이 눈에 띄었는데요. 올해는 어떤 마요소스가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을지 기대되네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 시즌은 달콤한 음식을 찾는 이들이 많아요. 약과, 도넛, 와플, 빙수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의 검색량이 늘어나는데요. 특히 발렌타인데이(14% 증가)와 화이트 데이(12% 증가)는 달콤한 메뉴의 인기가 최고조에 달하는 날이죠.
이제, 포장도 배민에서 주문해요
따스한 봄기운이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 봄날. 기온이 오르고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이 시기에는 특히 ‘포장’ 주문이 늘어나요. 집에서 음식을 먹기보다는 배달 음식을 포장해 나들이를 떠나는 경우도 많아지고요.
이처럼 포장도 배민으로 주문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픽업 주문수는 전년 대비 22.2% 상승했는데요. 그중에서도 포장으로 가장 많이 주문된 메뉴는 '아메리카노'였어요. 올해 커피 시장도 더 새로운 음료들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커피와 술이 더해진 이색 메뉴도 뜨고 있어요.
꽃향기 가득한 봄 식탁 💐
따뜻해진 봄에는, 식물이 성장하고 꽃을 피울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이 되죠. 만개한 꽃밭을 보기 위해 봄나들이를 떠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식용 꽃으로 시각적, 후각적 매력을 사로잡는 꽃 요리 맛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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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terrace_kukka
꼭 달콤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에요 🍫
최근, 영화 ‘웡카’가 인기를 끌고 있어요. 영국 소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세 번째로 영화화한 작품인데요. 마침 지난주에는 초콜릿을 주고받는 밸런타인데이가 있어, 더 많은 관람객을 불러 모으기도 했죠.
달콤함의 상징인 초콜릿. 그러나, 원료인 카카오닙스는 달기는커녕 아주 쓴맛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좋아하는 단맛은 초콜릿을 만드는 과정에서 첨가되는 설탕이 내는 것이죠. 이때, 카카오의 함량이 높을수록 설탕의 함량은 낮아지기에 쓴맛이 강해지고, 색깔도 더욱 어두워져요. 이것을 ‘다크초콜릿’이라고 부르고요.
그리고 요즘에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에리스톨을 사용한 초콜릿이 트렌드인데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로슈가’를 찾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도 앞다투어 무설탕 디저트를 출시하고 있어요. 배민 앱에서도 ‘저당’ 메뉴 주문은 지난해보다 2.2배 더 상승했죠.
And one thing was absolutely certain. Life had never been sweeter.
봄 채소, 과일
세척 후 바로 먹기 VS
디저트로 만들어 먹기

봄 향기를 그대로 느끼고 싶어요 🌿
한 주간, 외식업계의 트렌드를 알려주는 외계레터 구독자들에게, 향긋한 봄 채소&과일 어떻게 먹는 것을 좋아하나요? ‘세척 후 바로 먹기’ vs ‘디저트로 만들어 먹기’에 대한 먹취향을 조사했는데요. 무려 75%의 사람들이 세척 후에 바로 먹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응답했어요! 다른 다양한 의견을 확인해 보세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딸기인데요. 딸기케이크는 크림 맛에 가려지고 딸기라떼, 딸기에이드 등은 가짜 딸기 맛이 나더라고요ㅠㅠ 흐르는 물에 세척한 후 꼭지만 떼서 먹는 딸기맛이 가장 맛있어요!
🥝 자고로 제철 음식은 날 것 그대로 먹었을 때 최상의 맛을 내는 법! 가장 싱싱하고 물올랐을 때 섭취하면 영양소와 함께 자연 그대로의 맛까지 느낄 수 있어서, 바로 먹기 픽!
🥬 봄 채소와 과일의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바로 먹기를 선택했습니다! 과일은 케이크나 디저트로 먹어도 되지만 채소는 확실히 세척 후 바로 먹거나 간단한 간을 해서 먹는 게 제일 좋아요!
🍰 하나의 과일로 여러 가지의 맛과 무드를 낼 수 있어서요! 보통 사과나 블루베리 활용해서 그릭요거트랑 함께 먹는데 포만감도 맛도 건강도 너무 좋고, 어제는 저당 글루텐 프리로 집에서 크레페를 해먹었는데 완전 성공적이었어요.
🍪 같은 재료도 어떤 메뉴인가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 딸기케이크, 딸기라떼, 딸기푸딩… 독특하고 예쁜 비주얼, 식감, 분위기까지 모두 맛을 즐기는 방법인 것 같아요.
🥤 디저트로 만들어야 스페셜한 메뉴가 되니깐요. 창작물이랄까요? 이제는 먹는 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해져야 진정한 맛이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