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받고
업종 변경
식당에서 많이 쓰는 식용유!
저렴한 구매부터 다 쓴 후 처리까지
배민외식업광장이 함께합니다.
식당에서 기름을 쓰는 사장님이라면
다 쓴 폐기름을 처리하는 것이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지금 배민상회에서 식용유 제품을 구매하시면
구매 동시에 폐기름 수거 서비스까지
신청하실 수 있는데요,
혹시 이용해 보셨나요?
<배민상회> 에서 기름을 구매하실 때 폐유 수거 서비스를 함께 신청해 보세요. (링크)
18L 캔당 1만2천원으로(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 기름을 수거해 드립니다.

그런데,
이렇게 수거한 폐기름은 재활용하여
자동차 연료로 쓰인다던데!!
혹시 이 사실 아셨나요?
도대체 어떤 과정을 거쳐
사장님이 사용한 기름이
새로운 에너지로 재탄생되는지
알아보았어요!
사장님이 다 쓰고 난 식용유는
‘바이오 디젤’ 이라는 신재생에너지로
재탄생합니다.
바이오 디젤이란?
폐식용유 등을 재활용하여 에너지 자원을 만드는 신재생 에너지를 말합니다. 산성비의 주범인 황산화물이 전혀 배출되지 않고 활용 후 3주 이내에 90%가 생분해 되어 환경오염이 아주 적습니다.
| 폐식용유 수집 | 1차 정제 | 2차 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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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공공기관, 회사, 학교 등에서 다 쓰고난 폐식용유를 회수합니다. | 물, 튀김가루, 밀가루 및 기타 분순물을 제거합니다. | 화학적 처리를 통해 기름을 분리해서 바이오디젤을 생성합니다. |
| 정유사 | 주유소 | 소비자 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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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한 바이오 디젤을 경유와 혼합하여 소비할 수 있는 경유로 바꿉니다. | 바이오 디젤을 함유한 경유를 주유소에 납품합니다. | 차량, 선박 등 소비자가 바이오디젤 경유를 사용합니다. |
이렇게 경유로 재탄생하는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첫 단추인 폐식용유의 수집이
잘 이루어져야 합니다!
폐식용유 수집 및 보관법도 알아볼게요.
보통 폐식용유는 보통
식용유 거래 업체에서 수거해 갑니다.
수거하기 전 아래의 내용을 한 번 더 챙겨주세요!

기름을 오래 사용하면 색이 점점
까맣게 변하는데요,
색이 진해질수록 기름이 타서 산패한 상태입니다.
기름의 산패 정도는
보통 상가측정지로 확인해보는데요,
이 산가가 4를 넘어 버리면 정제를 할 수가 없습니다.
산가 4.0은 보통 식당에 교체를 하라고
권장하는 상태이기도 하니
사장님이 판단하시기에
기름색이 너무 탁해지고 냄새가 난다면
사용을 중지하고 수집해 주세요.
폐식용유 바닥 에는 튀김가루, 빵가루 등의
슬러지가 많이 앉아있습니다.
문제는 기름에 음식물 쓰레기나
특히 물이 채워져 있는 경우인데요,
너무 많은 물이 채워져 있으면
정제가 어려워 재활용이 힘들어지니
물을 섞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기름을 식히지 않고 넣으면
열기 때문에 기름통이 부풀어 올라
식용유를 얼마 넣지 않아도
기름통이 가득찬 것으로 보입니다.
기름이 식고 나면 부피가 작아져
폐유 수거 업체가 적정량이 아닌 이유로
수집을 안 할 수도 있으니
기름은 꼭 식혀서 폐유만 수거해주세요.
식용유 포장이 똑같이 생겨서
기름 배송 기사님이 배송을 하며
새기름과 폐유를 혼동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사장님의 폐유가
바이오 디젤을 만드는데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새 기름과 다 쓴 기름은 분리해서 보관해주세요.

식당에서 한 번 쓴 기름이
바이오 디젤로 다시 재탄생하여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다니
사장님들께서 위 내용 살피셔서
이 의미있는 활동의 참가자로
함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