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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알바 동상이몽? 사장님과 Z세대 알바생 솔직문답

빠르게 변하는 외식업 환경 🍳

사장님들께서 변화와 트렌드를 잘 이해하고

가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시도록


매달 특별한 정보를 모아서

사장님들의 장사를 돕는 [이달의기획]

9월의 주제는 '채용'입니다


배너

외식업에서 유독 더 심각하다는

‘인력 부족'! 

막상 알바생을 뽑아놓아도

골치 아픈 일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알바생'과 일할 때

동료 사장님은 느끼는 가장 큰 어려운 점과 

1020 알바생은

어떤 생각으로 알바에 임하는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9월의 기획] 2편에서 알려드려요!

1020 알바생과 일하며 힘들다고 느끼는 동료 사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1020 알바생들이 가지고 있는 '식당 알바'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아요.

알바몬 채용 전문가를 통해 1020 알바생 관리 꿀팁을 알아보아요. 

알바생과 잘 일할 수 있는 가게 만들기를 위한 자가 진단을 해보아요. 



1. 사장님이 묻고 싶어요! 

먼저 배민외식업광장 참여광장을 통해

'사장님들께 ‘알바생과 함께 일할 때 힘든 점'을

물어보았습니다. 



'알바생과 일할 때, 이런 점이 힘들다' 사장님 설문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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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6일까지

약 220여명 사장님께서 답변해 주셨는데요, 

사장님들께서 압도적으로 선택한 답변은

다음 두가지 였습니다. 

1. 사장님 생각과 다른 자유로운 업무 태도 
2. 오래 일하지 않고 짧게 일하는 근속 시간 


이 두 가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장님의 목소리를 더 들어볼까요?



Z세대 알바생과의 어려움에 대한 사장님들의 의견

사장님


구체적인 상황은 다르지만 

다들 비슷한 어려움을 이야기해주셨어요. 


그렇다면 이에 대한 1020 알바생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현재 식당,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4명의 친구들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2. 1020 알바생이 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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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바에 대한 우리의 생각

알바생들의 업무 태도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알바'라는 일에 대한 개념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4명 모두 공통적으로 이야기했던 것은 

‘알바는 본업, 미래의 진짜 일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에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하는 일'

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취업은 제가 잘할 수 있는 것을 해야 되고 알바는 간단하게 월세를 충당한다거나 용돈 거래한다거나 그 정도가 충족되면은 괜찮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알바는 사회생활과 관련한 준비 운동 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바는 막 그렇게 오래 다닐 생각이 없고 그러니까 복지 그런 게 없어도 신경을 안 써요. 그냥 집이랑 가까운지, 내 계획에 맞춰 시간을 맞출 수 있는지 신경을 써요.”


‘알바'와 ‘앞으로 내가 가질 진짜 직업'에 대해

명확히 구분하고 있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일에 대한 열정이나 책임도 

좀 달라지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알바라고 해서 책임감이 떨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차이가 나요. 취업과 연계된 인턴 같은 자리는 좀 더 빠르게 움직이고, 인맥도 쌓고 하는 데에 적극적인데 카페에서 일할 때는 그냥 주어진 일만 하자 이런 생각이 들어요.” 
“내가 관심이 있는 일이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하게 되고, 더 물어보고 치열하게 하는데, 알바는 사고 안 치는 선에서 정도로만 책임감을 딱 가지고 하는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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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채용 전문가의 한 마디 💬

식당 일에 대한 접근이 명확하게 다르다 보니 알바생이 알아서 일을 열심히 하길 바라는 것은 사장님의 욕심일 수 있습니다. ‘알아서’ 하길 바라지 마시고, 업무 관리 어플을 사용해 알바생이 꼭 해야 할 업무 목록을 정해주세요. 또 그 일을 잘 완수했는지 스스로 체크하게 한다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보스몬’ 앱을 이용하시면 이런 문제를 수월하게 해결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스몬은 소상공인 사장님들을 위해 알바몬이 만든 무료 근태/급여관리 솔루션인데요.  ‘직원별 업무 요청 및 업무완료 확인’ 기능을 통해 알바생에게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을 전달해 주고, 알바생들이 직접 그 일을 완료했는지 체크할 수 있어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2️⃣ 알바는 일하는 ‘시간대'가 제일 중요해요

이처럼 식당 알바를 

본업을 준비하는 시간에 하는 일로 생각하기에 

알바를 구할 때도 

자신의 하루 계획에 맞춰 얼마나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알바를 구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시간대요. 어떤 직종이든 상관없으니까 제가 오랫동안 길게 일할 수 있는 그런 시간대 있잖아요. 빨리 그만두면 사장님들도 싫어하시니까…”
“저도 마찬가지로 시간대가 가장 중요하고 밤에 공부를 하는 게 따로 있다 보니까 주간에는 이제 일하고 야간에는 공부, 이런 식으로 지금 생활을 하고 있어요.” 
집에서 가까운지도 중요해요. 움직이는 시간이 짧아야 제 시간을 원활하게 쓸 수 있고, 또 교통비도 줄일 수 있으니까요." 

또한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이나 학업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로 

알바가 스트레스를 주거나 힘든 일이라면

선택하지 않는다는 점도 이야기해 주었어요. 


“만약 알바의 업무 강도가 제가 준비하는 것에 피해를 준다고 하면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는 않아요. 알바인 상태에서는 그렇게 크게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다가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생각이에요.” 
“식당 알바도 불 쓰는 주방이 엄청 덥고 힘들다고 들었어요. 또 주방 이모들 텃세도 심하다고 그러고… 근데 그게 제 생활에 영향을 미쳐서 본업을 못하게 한다? 그러면 그만둘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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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채용 전문가의 한 마디 💬

알바몬이 지난 2월 <알바생이 생각하는 좋은 알바의 조건>을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었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설문에 참여한 알바생들에게 “한 곳에서 1년 이상 근속한 경험이 있는가” 질문했더니, 10명중 6명에 해당하는 66.7%가 장기 근속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근속할 수 있었던 비결(*복수응답)로 △알바하는 곳이 집에서 가까워 출퇴근이 편했기 때문(21.9%) △짭짤하고 만족스러웠던 급여(21.0%)를 꼽았습니다.

즉 알바생을 채용하실 때, 가급적 우리 가게와 가까운 지역에 살거나 대학에 재학 중인 사람을 뽑으면 알바생이 좀 더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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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런 식당에서는 잘하고 싶고, 오래 일하고 싶어요

그럼에도 잘하고 싶고, 지금 다니는 식당에서 

오래 일하고 싶다고 이야기한 분들도 있었어요. 


먼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점은 

스스로 배울 게 있다고 생각되는 식당,

일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식당이었습니다.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이 35년 이상이 된 곳이다 보니까 사장님들이 그동안 관리를 얼마나 철저하게 해왔는지 이런 과정을 볼 수 있었어요. 저도 그 체계를 배운달까? 그래서 더 오래 일하고 싶어졌어요.” 
“ 아침에 커피를 마시거나 아침 식사하시러 오시는 분들에게 ‘좋은 하루 되세요.’ 이렇게 얘기했을 때 손님들이 기분 좋아하는 게 느껴지고, 저도 좋은 피드백을 받고. 그러개인적인 만족감이 느껴져서 일하는 게 좋더라고요.” 


또한 사장님이 얼마나 직원들을 존중해주는지

혹은 같이 일하는 동료들끼리

유대감이 잘 형성되어 있는지

느껴질 때도 오래 일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특히 식사를 챙겨줄 때, 

쉬는 시간을 잘 챙겨줄 때, 

실수하더라도 여유롭게 잘 알려줄 때, 

그런 점들을 느낀다고 해요. 


“저희 사장님은 아침, 점심을 다 챙겨주세요.  샤인머스캣이나 직접 농사지은 과일들, 그런 것들도 저희 싸가라고 막 챙겨주세요. 그럴 때는 진짜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쉬는 시간이나 식사 시간이 10분, 15분밖에 안될 때가 많았어요. 이런 업무 환경이라면 진짜 엄청 고려하게 돼요. 사실 4시간을 연속으로 일을 하는 게 힘들 때도 있어. 그럴 때 ‘좀 쉬다 와라’라고 말해주는 사장님이 있으면 좋았겠다 생각해요.” 
“결혼식 알바를 할 때, 실수로 혼주 한복에  음식 식기를 떨궜거든요. 바로 매니저님이 오셔가지고 수습을 해 주시고 괜찮다고 '첫날에는 다 실수하는 거야’ 말씀해 주셨어요. 그때 너무 감사해서 실제로도 열심히 하게 됐어요.”

마지막으로 실수하거나 잘못했을 때, 

명확하게 가이드를 줄 수 있는 식당에서도

오래 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뭔가를 알려주거나 혹은 실수를 했을 때 확실히 말씀을 해주실 수 있는 강단 있는 사장님오히려 좋아요. 그래야지 조금 더 잘 기억하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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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채용 전문가의 한 마디 💬

알바몬이 조사했던 <최고 vs 최악 사장님 유형> 설문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사장님께 감동받은 순간(*복수응답) 1위가 '나를 인격적으로 대우해 줄 때(53.9%)'였습니다. 

또 △주휴수당과 알바비 지급일 준수 등 기본적이 사항을 철저히 지켜줄 때(35.5%) △잘한 일에 대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때(23.5%) △잘못한 일을 너그럽게 이해해 줄 때(22.5%) 등도 감동받은 순간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따라서 잘한 부분은 명확하게 피드백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하루 고생했다”. “오늘 000씨가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행동해줘서 가게 운영에 도움이 많이 됐다” 등 칭찬은 명확하게 어떤 점을 잘 했는지 말해 주면 알바생들이 ‘내가 우리 매장에 도움이 되는구나’ 하는 소속감이 더 생길 것 같습니다



4️⃣ 빨리 그만두는 알바, 사실 이런 이유가 있어요

그렇다면 어떤 이유로 빨리 그만 두는 것일까요? 

1020 알바분들에게도 

나름의 이유가 있었어요., 


일하는 식당이나 카페가 방치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 

제대로 된 업무 교육을 못 받았는데 바로 일을 해야할 때, 

라고 이야기를 할 때는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종이 호일을 하루 종일 쓰거나 음식 재료들을 보관 용기가 거의 대부분이 깨져 있거나 관리도 안 됐고요. 이런 걸 다 알고 계신데도 불구하고 관리를 안 하실 때는… 저도 일하기 싫어지더라고요." 
“식당인데… 선반이고, 탁자고 먼지가 너무 많이 쌓여있는 거예요.. 사장님이 가게를 방치하고 있다고 느껴졌어요. 사장님한테서 식당에 대한 책임감을 잘 느끼지 못했달까… 그러다 보니 저도 좀 허술해지고, 일도 재미없고 그래서 일찍 그만 두었어요.” 
“ 저는 사장님하고 저하고 겹치는 시간이 30분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제가 출근할 때 사장님이 늦게오면 가게를 아예 비워놔요. 막 지각하시고, 가게 비워 놓으시고 그런 게 잦으니까 이거 괜찮나.. 싶기도 하고 책임감? 그런 걸 잘 못 느끼겠어요.”
“(사장님) 본인도 직원 교육 리스트가 없는 식당이 있었어요. 또 직원이 직원을 가르치다 보니까 또 거기서 에러가 많이 발생하기도 했고요. 직원 교육에 체계가 없던 곳이었는데, 저는 그게 가장 힘들었고 식당에 대한 첫 인상도 별로 안 좋았고, 여기는 오래 못하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직원들끼리의 텃세나 

사장님에게서 존중을 못 받고 있을 때를 

이야기하는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호칭에서 본인들을 ‘함부로 느낀다'고 

많이 느낀다고 해요. 


“저희를 부를 때 ‘00 친구야’ 라고 부르는 건 비교적 잘 불러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야' 라고 부르거나 충분히 친밀감이 형성되지도 않았는데, 처음부터 반말하시는 사장님은 좀… 저희도 기분이 나쁘죠." 
“비꼰다고해야 되나? 사장님의 말투에서 다 느껴지거든요. 누구는 이런 거 잘하던데’ 하면서 다른 알바생과 비교하고 눈치 주고 이러면 불편해서 일을 그만 두고 싶어져요.”
“친한 사람들끼리 구석에 가서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고… 제가 뭔가 허둥하는데 그냥 뒤에서 보면서 너 혼자 이겨봐라’ 이런 식으로 방치될 때 있었거든요. 그런 경험을 하니까 빨리 그만둬야겠다 했어요.” 
“어쨌든 직원이고 사람이기 때문에 누군가의 아들이고 딸이니까 진짜 그냥 쓰다 버리는 도구가 아니라 진짜 그냥 하나의 사랑으로 이렇게 대접해 주는 그런 곳에서 더 오래 일하고 싶은 건 자연스러운 거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기물조차 손도 못 대게하는 너무 꽉 짜여진 매니징,

비용 이야기하면서 본인들조차 비용으로 느껴질 때, 

이 식당을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해요. 


“지금 일하는 카페가 막 매출이 나오면 높은 편이 아니에요. 사장님이 비용을 되게 민감하게 생각하세요. 이해는 하는데 테이프나 종이 호일이나 그런 소모품도 ‘아껴써라'를 엄청 강조하시고, 엄청 깐깐하게 제가 얼마나 쓰는지 일일이 확인하세요. 좀 숨막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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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채용 전문가의 한 마디 💬

알바생을 대상으로 알바를 시작한 지 한달도 채 안돼 그만둔 경험이 있었는지도 조사했었는데요. △너무나 열악한 근무환경 때문에(41.3%) △고압적이고 인간적으로 싫었던 사장님 때문에(34.6%) △몸이 축난다고 느낄 정도의 고된 업무 강도 때문에(31.3%) 알바를 시작한지 한달도 안돼 그만둔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요즘 Z세대 친구들은 부당한 처우를 못 견뎌 하는데요. 채용한 알바생들이 어리다고 너무 권위적으로 대하시는 것보다는 ‘우리 가게를 위해 열심히 일해주는 귀한 사람이다’라는 마인드로 대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채용 공고를 기재하실 때, 그 알바생이 우리 가게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비교적 정확하게 적어 주시는 것이 좋고요. 알아서 잘 하길 바라기 보다는 해야 할 일과 지켜야 할 규칙들을 명확하게 제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3. 1020 알바생과 잘 지내는 꿀팁

직원들이 스스로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식당! 

직원들의 자질, 노력과 함께 

가게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를 통해 

‘일하고 싶은 식당'으로 잘 관리해보세요!



직원들이 더 오래 일하고 싶은
식당을 만들기 위한 사장님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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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020 알바생이 

사장님께 하고 싶은 말을 전해드려요 💌



Z세대 알바생이
사장님에게 하고 싶은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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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게와 꼭 맞는 알바생,
나와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알바생,
만날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

사장님의 고민을 해결해 드릴
'알바몬제트'를 소개합니다 😉

알바몬 제트 배너
좋은 이력서만 골라받을 수 없을까?
우리 가게에 딱 맞는 알바생만 받아볼 수 없을까?
알바생을 더 빠르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모든 사장님의 고민을 해결해 줄 알바몬의 새로운 서비스
'알바몬제트'를 지금 사장님들에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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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들의 생각을 이해했다면,

이제 채용 공고로 좋은 알바를 만날 차례!


어떻게하면 채용 사이트에서

우리 가게에 더 많은 알바들이 지원하고

좋은 알바들이 우리 가게를 찾아오게

할 수 있을까요?


알바 채용 사이트 국내 1위,

알바몬의 전문가와 함께 채용공고의 모든 것을

[9월의 기획] 3편에서 낱낱히 파헤쳐 봅니다.


😀 [9월의 기획]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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