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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6.27

여름 불청객 '식중독' 이렇게 예방하세요
올 3분기 전기요금 동결
플라스틱 빨대로의 유턴이 빨리지고 있습니다
리포터 레터: 얼굴 결제
최근 전국 곳곳에서
살모넬라균에 의한
집단 식중독이 발생했는데요.
지금까지 충북, 세종, 부안 등
전국에서 확인된
유증상자는 256명입니다.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
각 가게에서 식중독 예방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인데요.
특히 달걀 등에서 많이 발견되는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
감염사례가 가장 많은 만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달걀 취급 시
아래 수칙을 꼭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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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장에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법으로
'손보구가세'를 강조했는데요.
아래 포스터 내용을 참고하세요.

평년보다 더 덥고 습할 것으로
예보되는 이번 여름,
우리 가게 위생과 안전을
'손보구가세'로 지켜보세요.
올해 3분기(7~9월)
전기요금이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됩니다.
한국전력은 지난 23일
전기요금에 포함되는
연료비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kwh 당 5원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전기요금을 구성하는
나머지 요소인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도
별도 인상하지 않습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전기요금 등
공과금 납부에 활용할 수 있는
크레딧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7월부터 신청을 받기로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지난
장사소식을 참고해 주세요.
지난 2010년대 중후반
카페 등 많은 외식업체에서
일회용품을 줄이자는 취지로
종이 빨대 도입이 이뤄졌는데요.
최근들어 개인, 프랜차이즈 카페를
막론하고 플라스틱 빨대로의
유턴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스타벅스코리아는 전국
200여개 매장에서 종이 빨대와
플라스틱 빨대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지난 2018년 종이 빨대를
전면 도입한 지 7년 만입니다.

스타벅스는 "이번에 도입된
플라스틱 빨대는 사탕수수를
기반으로 한 식물 유래 소재"라고
덧붙였는데요.
종이 빨대 사용이 불편하다는
환자나 영유아 등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병원이나 주거상권 매장에
시범 도입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환경부는 지난 2022년
외식업체의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전면 금지했지만,
불편한다는 소비자들의 반발이 일면서,
지난 2023년 12월부터 사용금지
계도 기간을 무기한 연장 중입니다.
음식점 카운터에 있는 기계에
손님이 얼굴을 가져다 대면
기계가 얼굴을 인식해
음식값을 자동으로 결제합니다.
"SF영화의 한 장면 아니냐"라고
반문하실 분도 있겠지만,
'얼굴 결제(페이스 페이)'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이미 서울에선만 2만 곳
이상의 가게에서 가능합니다.
2020년 처음 등장한 이후 5년 만에
빠르게 퍼지고 있는 거죠.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MZ 소비자를
중심으로 얼굴 결제 이용자가
1만명 이상 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등,
올해가 얼굴 결제 시장의
원년이 될 것이란전망도 나옵니다.
신용카드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결제하는 걸 넘어서, 아무것도 없이
얼굴로 결제가 가능한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는 겁니다.
다만, 얼굴 결제 운영사 간 호환이 되지
않는 점, 가게 사장님이나 종업원이
얼굴 결제 단말기 사용법을 익혀야 하는 등의
장애물도 여전히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한 주간의 이슈를 콕 집어드리는 이슈배달!
오늘은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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