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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매출 20% 상승! 작은 국숫집의 동네 장사 전략

한달에 국수 1,700그릇이 팔리는
<김씨육면>의 동네 장사 성공 비법

사장님정면

의정부 주거 상권을 사로잡은

국내 유일 초록 국수 맛집, <김씨육면>


테이블 6개, 10평 남짓한 작은 가게이지만

한 달에 팔리는 국수가 1,700그릇!


가게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김영규 파트너의

배달 장사 비법을 들어봤습니다.


🔍매출 올리는 파트너의 배달 전략

☑️ 동네 장사는 배달이 곧 광고

☑️ 주문 진입 장벽을 낮추자

☑️ 메뉴 업데이트, 포장으로 배달 품질 높이자


👇 영상 확인




1️⃣ 배달앱으로 가게 알리기

🔸 배달앱으로 노출 늘리기

🔸 가게 전단지로 홍보 효과 상승


가게가 위치한 의정부 민락동은

유동인구가 적은 주거 상권이에요.

동네 분들은 맛집을 검색하기 보다,

배달앱이나 거리에서 발견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파트너님 배달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다고 해요.


전단지


"우리 가게를 동네에 알리려면
손님들이 많이 사용하는

배달앱을 활용해야만 했어요."


배달할 때는 가게의 스토리와 전문성을 담은

전단지를 첨부해 가게를 소개하며

손님들의 재주문을 유도하기도 했습니다.




2️⃣ 주문 진입 장벽 낯추기

🔸 최소주문금액 점검

🔸 한그릇 카테고리 운영


최주금


"배달앱으로 우리 가게를 알렸다면 
주문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춰야 해요"


김영규 파트너는 주문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18,000원이었던 최소주문금액을

12,000원으로 낮췄어요.


기존에는 가게를 알고 있는 손님들이

가게 이름을 검색해 주문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한그릇


한그릇 할인 등록 이후

메뉴만 보고 주문하는 손님이 늘어났어요.

결국 가게 전체 매출에서

배달이 차지하는 비중이 20% 올랐답니다.




3️⃣ 배달 품질 높이기

🔸 꾸준한 시즌 메뉴 출시

🔸 면이 붇지 않게 포장


초계국수


"동네 장사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메뉴 업데이트가 필수인 것 같아요"


<김씨육면>은 시즌 메뉴를 운영하고 있어요.

올여름 출시한 ‘초계국수’는

홀 매출 뿐만 아니라 배달 매출 상승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붇지 않는 면 포장 Tip

포장



수십번의 실험 끝에

면이 배달 중에도 붇지 않는

최적의 방법을 찾았어요.


1. 밀가루면 대신 쌀면을 사용해요.

쌀면이 밀가루면보다 붇는 속도가 더뎌요.


2. 삶은 면은 찬물에 헹궈서 넣어요.

면이 떡지고 붇는 것을 방지해요.


3. 육수와 면을 따로 포장해요.

배달이 오래 걸려도 육수만 데우면

가게에서 먹는 것처럼

따뜻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동네 상권에서 배달 매출을 20% 올린

<김씨육면>의 장사 노하우를

우리 가게에도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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