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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 푸드트럭을 거쳐
배달 전문점으로 시작,
현재는 전국 30개 지점 브랜드가 된
<호랑이쌀국수>의 성장 비결은?

대구 서문시장 야시장에서 푸드트럭으로 시작해,
2019년엔 첫 배달 전문점 오픈,
2025년 현재 30개 지점을 둔 어엿한 브랜드로 성장한
🐯호랑이쌀국수🐯
허지선 파트너의 남다른 배달 브랜딩 전략은 무엇일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 영상으로 보기
📌 동네 장사 생존 전략 ☑️ 보이는 힘으로 만든 강렬한 브랜딩 ☑️ 즉시할인, 똑똑하게 사용하기 ☑️ 객단가를 올리는 세트 메뉴 전략 |

"배달 장사는 결국
앱 안에서 보여지는 것이 전부예요.
손님은 맛이나 향을 직접 느낄 수 없으니까,
‘보이는 것’으로 모든 걸 상상하거든요."
그래서 허지선 파트너는
보여지는 모든 요소에 집중했습니다.
📸 사진 한 장으로 맛을 전하다

쌀국수의 따뜻함,
향신료의 매력까지 느껴지도록
직접 메뉴 촬영을 진행하고
조명과 구도까지 꼼꼼히 조정했죠.
📝 낯선 메뉴를 쉽게 설명하다

‘팟타이’는 태국식 볶음면,
‘나시고랭’은 인도네시아의 대표 밥 요리.
이렇게 낯선 메뉴 이름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썼습니다.
🍜 세세한 먹는 법까지 안내하다

호랑이쌀국수에는
‘호랑이쌀국수 100배 즐기기’라는
재미있는 가이드가 함께 들어있어요.
쌀국수를 어떻게 먹으면 맛있는지,
소스를 어떤 순서로 섞으면 좋은지,
다른 매장에서는 놓치기 쉬운 부분을
꼼꼼히 안내해 고객이 집에서도
매장처럼 즐길 수 있도록 했죠.

"배달앱 안에는 수백 개의 가게가 있어요.
그 안에서 우리 가게를
고객이 한 번이라도 더 클릭하게 만드는 것,
그게 바로 즉시할인의 역할이에요."
🎟 정액보다 정률!

허지선 파트너는
정률할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고객 입장에서 ‘퍼센트 할인’이
더 크게 느껴지는 심리 효과가 있기 때문이죠.
고객은 ‘얼마 깎였는가’보다
‘비율이 얼마냐’를 더 민감하게 느낀다고 합니다.
정률할인을 통해
고객 → 더 많은 할인 체감 효과
파트너 → 매출 상승 효과
고객과 파트너
모두 만족하는 효과를 얻은 셈이죠.
덧붙여, 가게 별로 쓰임이 많은
할인 유형은 다르기에
셀프서비스를 통해
우리 가게에 맞는 할인 유형을 찾아
적절히 사용하시길 추천했습니다.
💰 즉시할인은 ‘비용’이 아니라 ‘마케팅’

즉시할인이 적용된 가게엔
할인 아이콘이 붙으면서 눈에 띄게 되고,
그 한 번의 클릭이 주문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했는데요.
“보통 가게 오픈하면 전단지도 돌리고,
오프라인 홍보도 하잖아요.
저는 그 비용을 ‘즉시할인’에 쓰는 거라 생각해요.”
초반엔 리뷰, 찜, 재주문을 쌓는 시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즉시할인'은 브랜드를 알리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임을 안 거죠.
📊 데이터로 증명된 전략

세트 메뉴라고 하면,
보통 ‘메인 + 사이드’ 구성이 일반적인데요.
그러나, 허지선 파트너는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가장 잘 나가는 두 메뉴 쌀국수와 볶음밥,
메인 + 메인 세트를 과감히 구성한 거죠.
배민 셀프서비스 통계를 통해
메인+메인 세트가 실제로
단품보다 평균 주문 금액을
끌어올린 효과가 있었다는 걸 확인했어요.
고객은 배달비를 아끼는 ‘가성비’ 느낌을 받고
파트너는 메뉴 구성을 통해 객단가를 올리고
한 번의 주문으로 두 마리 호랑이를 잡은 셈이죠 🐯
💬 푸드트럭으로 시작해
전국 30개 지점 배달 전문점으로 성장한 호랑이쌀국수,
단일 매장에서 월 매출 9천만 원을 달성한 배달 브랜딩 전략!
파트너 가게에도 적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