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배달·포장 가게 위생 기준 바뀌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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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60명 참여 중작성일 2026.04.29
경기도에서는 이미 봄철 나들이 시즌을 대비하여 주요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1,043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 했어요.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1,062개 업소 중 7곳이 위생 불량으로 적발된 바 있으나 이번 점검에서는 위생 수준에 문제가 있는 업소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5월부터 뷔페 등 대량 식재료 취급 업소 약 856곳에 대해 위생 점검을 확대한다고 밝혔어요. 소비기한 경과 식품, 남은 음식 재사용, 원산지 미표시가 집중 점검 대상인데요. 적발 시 영업정지나 과태료 처분이 내려질 수 있으니 인천 지역 파트너라면 미리 대비해 주세요.
식약처에서도 '단종문화제' 등 사람이 몰리는 축제 현장에서의 식품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HACCP 위반 이력이 있는 간식 제조 업체, 깐마늘 등 생산 업체를 대상으로 자율 점검을 실시하는 등 다가오는 여름철 위생 사고를 예방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식약처나 지자체의 점검 대상이 아니더라도, 날이 따뜻해지고 손님이 많아지는 5월부터는 식중독 등 위생 사고를 스스로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위반 요소가 있다면 개선하여 식중독 등 위생 사고를 미리 방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