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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대비 위생 점검 확대, 우리 가게는 안전한가요?

작성일 2026.04.29


📌 오늘 장사소식 요약

✔️ 식약처·지자체 5월 가정의 달 대비 위생 점검 확대 ✔️ 소비기한·재사용·식재료 보관 등이 핵심 점검 요소  ✔️ 셀프 위생 점검으로 식중독 등 예방 필수 


가정의 달? 위생 점검의 달!


외식 수요가 급증하고, 날씨가 따뜻해지는 5월. 이에 맞춰 식약처와 지자체의 위생 점검이 일제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많은 손님이 몰리고, 식중독 위험도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위생 리스크도 함께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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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는 이미 봄철 나들이 시즌을 대비하여 주요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1,043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 했어요.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1,062개 업소 중 7곳이 위생 불량으로 적발된 바 있으나 이번 점검에서는 위생 수준에 문제가 있는 업소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5월부터 점검 시작 


인천시는 5월부터  뷔페 등 대량 식재료 취급 업소 약 856곳에 대해  위생 점검을 확대한다고 밝혔어요. 소비기한 경과 식품, 남은 음식 재사용, 원산지 미표시가 집중 점검 대상인데요. 적발 시 영업정지나 과태료 처분이 내려질 수 있으니 인천 지역 파트너라면 미리 대비해 주세요.

항목
내용
점검 대상
인천시 내 면적 300㎡ 이상 대형음식점 856곳
점검 기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주요 점검 항목
소비기한 · 식재료 재사용 · 조리·보관실 위생 · 식품용 기구·용기·포장 적정 여부


식약처
에서도 '단종문화제' 등 사람이 몰리는 축제 현장에서의 식품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HACCP 위반 이력이 있는 간식 제조 업체, 깐마늘 등 생산 업체를 대상으로 자율 점검을 실시하는 등 다가오는 여름철 위생 사고를 예방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게는 안전한가요?


식약처나 지자체의 점검 대상이 아니더라도, 날이 따뜻해지고 손님이 많아지는 5월부터는 식중독 등 위생 사고를 스스로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위반 요소가 있다면 개선하여 식중독 등 위생 사고를 미리 방지해 주세요. 

💡 위생 안전 셀프 체크리스트

개인 위생 : 30초 이상 손 씻기, 위생복·위생모·장갑 착용
식재료 관리 : 소비기한 확인, 냉장 5℃·냉동 -18℃ 이하 보관 ✅ 조리 기준 : 육류 75℃·어패류 85℃ 이상 가열 ✅ 기구 관리 : 칼·도마 용도별 구분, 사용 후 세척·살균 ✅ 교차오염 방지 : 생·숙 식품 분리, 장갑 용도별 구분 ✅ 영업장 환경 : 조리실 청결, 환기·방충·방서 점검 ✅ 기록 관리 : 위생관리 체크리스트 비치,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출처 : 식약처 프랜차이즈 식품업체 위생관리 메뉴얼)


🔗 자세히 알아보기
· 체크리스트 출처 : 식약처 프랜차이즈 식품업체 위생관리 메뉴얼
· 식약처 식품안전 상담 콜센터: 1399 (평일 09:00~18:00)
· 인천시 식품위생과 위생점검 문의: 인천시 공식 홈페이지
이 콘텐츠는 AI 에디터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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