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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05
6월 1일부터 전국 대부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벌써부터 한여름 날씨가 시작되고 있는데요. 올여름은 평년보다 더 덥고 비도 많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요.

기상청은 2026년 6월부터 8월까지, 열대 태평양 부근에서 엘니뇨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여름 초반부터 집중 호우가, 후반에는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태풍이 한반도를 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풍수해 보험 준비하셨나요?
이렇게 극한 호우, 태풍이 매년 반복됨에도 풍수해보험은 2025년 7월 기준 전국 소상공인 100명 중 약 5명만 가입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폭우와 태풍 등으로 가게가 침수되거나 간판, 집기가 파손될 경우 복구 비용이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이르며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는데요.
피해가 실제 발생한 이후에는 가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미리 가입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부 지원받고 가입하세요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소상공인들의 보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보험료의 약 55%를 지원해 드리고 있어요. 거기에 지자체마다 다른 지원이 추가될 경우 보험료는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실제 자부담 보험료는 얼마나 되나요?
정부 지원금 제외 가입 유형과 규모에 따라 월 1만 5700원 ~ 6만 2800원 수준이에요.
- 상가 시설, 집기에 대해서만 가입한 경우 : 약 2만원 내외
- 상가 선물, 재고 자산, 시설 및 집기 모두 보상 가입한 경우 : 약 6만원 내외
뿐만 아니라, 2025년 이후 보험금의 지급 한도를 2배로 높여 실제 손해액을 연간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건물 소유자 뿐만 아니라 세입자도 가입할 수 있으므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파트너님이라면 꼭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풍수해보험은 연중 상시 가입이 가능한데요. 계약 유형에 따라 가입 창구가 다르니 아래 안내를 참고에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가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