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받고
업종 변경
감자탕 프랜차이즈 로 업종 변경을 해보려고 합니다.
통상적으로 원재료비(고기+소스+야채) 비중이 40% 이면 적당한건가요?
안녕하세요, KB국민은행-배민외식업광장 전문가 Q&A 소호 전문위원 문진기입니다.
프랜차이즈 원재료 비중에 대해 문의 주셨네요. 답변 드립니다.
먼저 감자탕 원재료 외 항목별 지출 비율에 대해 감안하시는 것을 권고 드립니다. 예를 들어 반찬류, 소스류 등 부재료 비용, 냅킨/물티슈/배달용기,세제류 등의 소모품 비용, 점포 임차료, 인건비, 수도광열비, 배달수수료 등 플랫폼 비용, 세무기장료 등의 각종 수수료 및 세금(부가가치세, 소득세) 등에 대해 추가로 고려하셔야 합니다.
사장님께서 제시하신 고기, 소스, 야채 등 원재료의 원재료 비율이 40%로 라고 할 경우 추가로 고객에게 제공되는 반찬류와 위생용품 및 배달용기(배달시) 등의 비용을 포함하는 경우 최소 45% 정도의 비율이 되므로 낮은 비율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감자탕의 순이익률이 20%내외, 독립점포의 경우 30%내외로 감안할 때 임차료, 인건비, 수도광열비 및 기타 수수료 및 세금 등이 남은 매출액에서 감당할 수 있는 지 잘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사장님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