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의 음식을 가장 맛있게 찍는 📸 구성원의 단골 가게는?

하루 종일 외식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은
어떤 가게의 단골이 될까요?
배민 구성원들이 말하는
100점 만점 단골 가게 이야기,
스물두 번째 가게를 소개합니다

사장님의 음식을
가장 맛있게 찍어요 📸
“음식 사진, 어떻게 찍어야
맛있게 보일까?”
사장님들이 많이 고민하시는
부분일 거예요.
제가 속한 포토팀은
한 마디로, 우아한형제들에서
사진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하는 팀입니다.

사장님들이 ‘한집배달/알뜰배달’에
입점하실 때에 음식 사진을 촬영해서
저희를 만난 사장님이 많으실 거예요.
(한집배달/알뜰배달을 신청하시면
15만 원 상당의 메뉴 이미지 촬영을
무료로 할 수 있어요!)
이외에도 배달의민족 서비스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 사진을 촬영하고
촬영한 수많은 사진들을 관리해요.
📸 주로 찍은 사진들은요…
| 한집배달/알뜰배달 음식 촬영 | 배민상회 제품 촬영 | 배민로봇 촬영 |
![]() | ![]() | ![]() |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배달의민족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 7분과 함께
인생화보를 찍기도 했는데요,
포토팀이 이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궁금하신 분은 아래 영상 클릭👇)
포토팀의 다양한 업무 중에서
저는 주로 한집배달/알뜰배달,
B마트, 배민스토어 등의 사진들을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업무를 해요.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하고,
필요한 사진이 어떤 게 있는지 찾아내
기획을 하기도 하지요.
아무래도 사진을 다루다 보니
저는 배민 앱에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을
보기 좋게 걸어둔 가게에 끌려요.
저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은
단골 가게를 소개합니다 😀
깔끔한 음식 사진이
눈을 바로 사로잡았어요

사진의 특성 중 하나는
시각적인 정보 전달을
쉽고 간결하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음식 사진 하나만으로도
고객은 사장님이 어떤 음식을
어떤 스타일로 판매하고 있는지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죠 📸
오늘 소개할 <킬러피자> 의 특별한 점은
메뉴 사진이 독특하다는 거예요.
처음 가게를 발견했을 때,
메뉴판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어요.

어떤 메뉴판이길래
눈이 휘둥그레해졌냐고요?


바로 이 메뉴판이에요! 💫
사장님께서 직접 모든 피자를 촬영해서
배민 앱에 등록해 주셨더라고요.
사이드 메뉴까지 모든 메뉴를요!
깔끔한 노란색 배경에
음식을 중앙에 잘 배치해서
보기 좋게 촬영해 주신 것을 보고
‘이 가게 사장님은 음식을 판매하는데
신경을 많이 쓰시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 사진이 없는 가게의 경우에는
리뷰들을 찾아보기도 하는데,
이 가게는 모든 메뉴가 촬영되어 있어
메뉴를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어 좋았어요.

심지어 메뉴를 실제로 받아 보니
제가 상상한 그대로인 거예요!
사장님이 촬영하신 메뉴 사진과
똑 닮은 피자를 받았지 뭐예요.
거기다가 맛도 얼마나 좋은지,
이 가게에 한눈에 반하고 말았죠.
"사장님, 사진은
직접 찍으신 거예요?"
메뉴 사진이 너무 인상깊어서
포장을 하며 사장님께 여쭤봤더니,
사장님은 이렇게 답변하셨어요.
“손님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가 머릿속에 뚜렷하게 있어서
직접 촬영을 진행했어요.”
사장님의 멋진 말씀에
감탄, 또 감탄하며
<킬러피자>에 꼼짝없이
사로잡히고 말았답니다.
<킬러피자>의 피자는
믿고 먹을 수 있어요

이 가게의 또 다른 매력은
‘믿고 먹을 수 있는 피자’라는 거예요.
사장님은 가게 소개에서
‘청결’을 몹시 강조하셨는데요,
가게를 직접 방문해 보니
‘청결’을 강조하신 이유를 알 수 있었어요.

배달 전문점인데도 오픈키친으로 되어 있어
주방이 한눈에 보였는데,
외관에서부터 깔끔함이
한눈에 느껴졌어요.

번쩍번쩍 광이 나는 주방, 보이시나요?
배민배달 촬영을 하며
많은 가게를 방문했지만,
제가 본 가게 중에 손에 꼽도록
가게가 정말 청결하고 깨끗했어요.
사장님께 직접 여쭤보니
프랜차이즈 전문점에서 근무하셔서
청결이 곧 습관이 되셨다고 해요.
저절로 음식에 대한 믿음이 생겼답니다.
포토팀 지웅님의
사장님에게 한 마디 🫰
저도 배민배달 촬영을 했던 터라
모든 메뉴를 촬영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어요.
그래도 메뉴를 한번 촬영해 두면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어
촬영을 권장드리곤 하는데요.

<킬러피자> 사장님은
촬영한 사진으로
가게 앞 메뉴판도 구성해 두셨더라고요.
이렇게 사진을 잘 활용하신 데에서
사장님의 가게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여기서 잠깐!
사진 잘 찍는 법이 궁금하시다고요?
간단하지만 중요한 팁을 드리자면,
갓 만든 음식을 촬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시간이 지나면 음식이 식고 붓는 게
사진에서도 잘 느껴지거든요.
따끈한 음식을 찍기만 해도
음식이 2배는 더 맛있어 보인답니다.

<킬러피자>라는 상호명처럼
멋진 사진과 더 멋진 맛으로
제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은 사장님!
앞으로도 오래오래
사장님의 단골이 되고 싶습니다 🧡
배민 구성원의 단골 가게 이야기,
즐겁게 읽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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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밌고 유용한 포인트가
가득 담긴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또 만나요 사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