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숨김 설정
재료가 떨어졌을 때 빠르게 품절 처리하지 않으면, 원치 않는 주문이 들어올 수 있어요. 이를 대비하여 품절·숨김 지면을 통해 메뉴와 옵션을 한 번에 찾고 바로 설정할 수 있어요.
[배민셀프서비스 → 품절·숨김]에서 직접 설정할 수 있고, 아래 경로에서도 바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 배민셀프서비스 품절·숨김 ![]() | 배민사장님앱 셀프서비스 → 품절·숨김 ![]() | 배민외식업광장 셀프서비스 설정 → 품절·숨김 ![]() |
[영상가이드]
품절·숨김 설정/해제
STEP 1. 메뉴 탭 또는 옵션 탭을 선택해주세요.
배달의민족 앱에 노출되는 순서와 동일하게 메뉴그룹 단위로 정렬되어 있어, 설정을 원하는 메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메뉴![]() | 옵션![]() |
STEP 2. 설정할 메뉴 또는 옵션를 선택해주세요.
그룹을 선택하면 하위 메뉴 전체가 한 번에 선택할 수 있고, 원하는 항목만 개별 선택도 가능합니다. 찾는 메뉴나 옵션이 많다면 상단 검색을 활용해보세요. 메뉴명과 옵션명을 통합 검색할 수 있습니다.
품절·숨김 설정의 경우,
해제할 메뉴 또는 옵션을 선택 후,' 숨김' 또는 '품절'을 눌러주세요.
- 숨김: 선택한 메뉴·옵션을 숨김 설정 (배달의민족 앱에서 미노출)
- 품절: 선택한 메뉴·옵션을 품절 설정 (배달의민족 앱에서 '품절' 표시로 노출)
※ 품절 기간은 현재 시간 기준 30분 이후부터 설정할 수 있고, 품절 설정 시 익일 가게 오픈 시간까지 적용됩니다.
메뉴![]() | 옵션![]() |
품절·숨김 해제의 경우,
해제할 메뉴 또는 옵션을 선택 후, 항목에서 '해제' 또는 '품절·숨김 해제'를 눌러주세요.
- 해제: (숨김 해제, 품절 해제, 품절·숨김 해제) 품절·숨김 상태인 메뉴·옵션을 해제하여, 판매 중으로 설정
※ 품절과 숨김 상태의 메뉴·옵션을 같이 선택한 경우, 품절·숨김 해제를 통해 한 번에 해제할 수 있습니다.
품절 해제![]() | 숨김 해제![]() |
품절 기간 설정
품절 설정 후, 자동 해제 시점을 직접 설정할 수 있어요. 기간을 미리 설정해두면 매일 반복 설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품절 상태인 메뉴·옵션에서 [기간 변경] 버튼을 눌러 설정해주세요.
- 최대 설정 가능 시간: 최대 7일 이내
- 시간 선택 단위: 1시간 단위
- 분 선택 단위: 10분 단위
메뉴![]() | 옵션![]() |
품절·숨김 상태 검색
현재 품절되거나 숨김 항목만 모아서 볼 수 있어요. 상단 필터에서 [품절보기] 또는 [숨김보기]를 체크하면 해당 상태 항목만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체크하면 품절·숨김 항목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요.
품절보기 선택 시![]() | 숨김보기 선택 시![]() | 메뉴명 검색 시![]() |
적용 화면
설정이 완료되면 배달의민족 앱에 아래와 같이 반영돼요.
- 품절 시: 해당 메뉴 '품절됐어요' 표시
- 숨김 시: 해당 메뉴 미노출
| 품절 시 (예: 연어 샐러드 품절 설정) ![]() | 숨김 시 (예: 연어 샐러드 숨김 설정) ![]() |
자주 묻는 질문
Q. 품절·숨김 버튼을 눌렀는데 일부 메뉴만 처리되고 실패 메시지가 떴어요.
A. 숨김의 경우 가게 메뉴판에 최소 1개 이상의 메뉴가 노출되어야 하고, 사장님 추천 메뉴도 최소 1개는 남아 있어야 해요. 조건에 해당하는 메뉴는 실패 처리되며, 나머지 메뉴는 정상 적용됩니다.
Q. 옵션을 품절 처리하려고 했는데 실패했어요.
A. 옵션그룹에 최소 선택 개수 조건이 있는 경우, 그 개수만큼의 옵션은 판매 중 상태여야 해요. 예를 들어 '최소 1개 선택' 조건의 옵션그룹이라면 옵션 1개는 반드시 판매 중으로 남겨두어야 합니다.
Q. 품절이 잦은 경우, 설정을 반복해야 하나요?
A. 기본 설정은 다음날 가게 오픈 시간에 자동 해제돼요. 더 오래 유지하려면 [기간 변경]을 눌러 최대 7일까지 미리 설정해두면 매일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Q. 기존 메뉴·옵션관리에서 품절 처리하던 방식은 사라지나요?
A. 아니에요. 기존 메뉴옵션관리 지면에서도 계속 품절·숨김 처리가 가능해요. 품절·숨김을 전용으로 설정할 수 있는 지면이 추가된 것이며, 기존 기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