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서 하루에 260콜 쳐내는 배달 전문 노하우, 지금 알려드립니다
<실패, 오히려 좋아> 장사 권프로의 장사이야기
맛과 배달 속도, 친절한 서비스
배달 전문점에 딱 맞는 시스템 만드는 법
사장님, 우리 가게 주변 상권에 대해
얼마나 자세히 파악하고 계신가요?
배달 속도가 점점 중요해지는 요즘,
배달에 딱 맞는 주방 시스템을 갖고 계신가요?
오늘은 3명이서 하루에 260콜을 쳐내고,
코로나 시기에 연 매출 12억을 달성한
<홍초불닭발N막창> 이영재 사장님의
배달 전문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배달의 3박자! 끝내주는 맛, 빠른 배달 속도,
친절한 서비스를 모두 지키는 법,
지금 바로 함께 알아보아요.
👇아래에서 요약본을 확인하세요!👇
✅ 직접 발로 뛰며 상권을 파악하기
홍초불닭발N막창의 이영재 사장님은
직접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했어요.
사장님이 인천에서 장사를 시작하긴 했지만,
인천 사람이 아니라 지리와 상권을 모르셨거든요.
이런 약점을 직접 라이더가 되어 배달을 하면서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해요.

종이 지도를 매장에 붙이고 배달이 들어올 때마다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지도에 표시를 해 보세요.
표시가 쌓이면 어디에서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지
상권을 보는 눈을 갖게 될 거예요.
이렇게 상권을 보는 눈이 생기면
배달의민족 깃발도 더 잘 꽂을 수 있어요.
콜이 잘 안 빠지는, 일명 '똥콜'의 이유도
바로바로 파악이 되고요.
'이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오르막이 심해서 라이더가 안 가는구나.' 하고요.
✅ 배달에 적합한 주방 시스템 만들기
손님들이 원하는 '빠른 배달'을 위한
주방 시스템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을 살펴볼게요.

첫째, 계획적으로 주방 동선을 짜라!
이영재 사장님은 한 손만 뻗으면
모든 물건을 잡을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어요.
작업 공간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고,
최소한으로 움직이면서 시간을 절약하죠.

둘째, 미리 1인분씩 손질하라!
이영재 사장님은 장사를 시작하기 전에
닭발을 미리 손질해서 한 번 삶아 버무려 두고,
나가는 밑반찬도 오늘 나갈 만큼만
미리 준비해 봉지에 담아 둔대요.
닭발만 바로 꺼내서 2~3분 직화한 뒤에
준비해 둔 포장 봉지에 담기만 하면 끝!
10분 안에 배달이 출발할 수 있는 거죠.

셋째, 고객 요청사항을 한 번 더 확인하라!
이영재 사장님은 빨간색 색연필로
영수증에 동그라미를 쳐요.
이후 다른 콜과 구분되게 포장을 뒤로 돌려놔요.
라이더가 와서 ‘제꺼 어디 있어요?’ 하면
‘거기 뭐라고 써 있어요 기사님?’ 하고
자연스럽게 한 번 더 인지시켜 주는 거죠.
✅ 라이더와 파트너로 지내기

이영재 사장님은 친한 라이더가 많아요.
회식할 때 찾아가서 같이 회식도 하고,
회식비도 내주면서 친해지신 거예요.
음식이 늦게 나오면 그만큼 시간을 버리게 되니까,
최대한 음식을 빨리 만들어 기다리지 않도록 하고
거기다가 콜을 묶어서 주기도 했대요.
이렇게 라이더 분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다 보니,
비나 눈이 와서 콜이 안 잡힐 때 친한 사람들이
제일 먼저 이영재 사장님 가게의 콜을 빼 준 거죠.
✅ 배달 음식도 퀄리티를 유지하기

이영재 사장님은 조리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원팩’을 쓰지 않아요.
닭발은 ‘당일제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대량으로 조리해놓고 절대 얼리지 않으세요.
냉동을 하면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에요.
직접 개발해서 쓰고 있는 닭발 소스도
더 좋은 맛을 내기 위해 원가가 높은 재료를
아낌없이 쓰신다고 해요.
👍 영상을 한 장으로 요약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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