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이 처음이라면? 중개이용료 최대 100% 지원,
광고비 10만원 지원!

내 카페를 돋보여줄 메뉴! 다양한 화이트 커피 탐구

커피 전문 매거진이 제공하는 외식업 정보

우유의 환상 궁합  
화이트 커피 탐구


사장님광장 에디터의 핵심 요약💡

✅ 다양한 화이트 커피의 종류를 알려드려요   
✅ 커피 이름에 숨겨진 뜻을 알려드려요  
✅ 우유를 활용해 다양한 화이트 커피 메뉴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화이트 커피로 카페 메뉴를 차별화해보는 건 어떨까요? 카페 라떼만이 화이트 커피의 전부는 아니랍니다. 우유의 고소한 풍미를 살리는 각양각색 화이트 커피를 소개할게요! 



라떼만 알면 섭섭해요!
다양한 화이트 커피 탐구 🔍

다양한 화이트 커피


☑️ 카페 라떼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넣어 만드는 화이트 커피의 대표주자. 플랫 화이트보다 우유거품이 많으며 카푸치노보다는 거품층이 얇아요. 에스프레소와 우유의 비율은 주로 1:2~1:5 사이로 잡는데요. 에스프레소와 우유의 종류, 비율에 따라 다양한 맛을 낼 수 있고, 시럽, 코코아 파우더 등 각종 부재료를 더해 변주를 주기에도 용이해요. 스페인에서는 카페 콘 레체, 프랑스에서는 카페 오레라고 불리나, 보통 카페 콘 레체와 카페 오레는 카페 라떼보다 커피의 비율이 높아요. 


☑️ 플랫 화이트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시작된 메뉴. 부풀지 않고 평평한 우유거품이 올라간다 하여 ‘평평한’이라는 의미의 ‘플랫’에 우유를 뜻하는 ‘화이트’를 더해 붙여진 이름이에요. 더블샷 에스프레소에 스팀밀크를 넣고 우유거품을 매우 얇게 올려 만들어요. 현지에선 일반적인 카페 라떼보다 적은 용량으로 제공되는데요. 플랫 화이트의 개성은 우유거품이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또한 실키한 질감을 살린 마이크로폼을 사용하는데, 스티밍 시 공기 주입을 최대한 줄이고 빠른 속도로 롤링 하면 플랫 화이트에 적합한 우유거품을 만들 수 있어요. 


☑️ 카푸치노

이탈리아 정통 커피로, 에스프레소에 스팀밀크를 붓고 우유거품을 올려 만들어요. 카페 라떼보다 우유가 적게 들어가고, 거품은 더 풍성하죠. 카푸치노는 우유거품의 양에 따라 두 가지 종류로 나뉘는데요. 드라이 카푸치노는 스팀밀크보다 우유거품의 비중이 더 높아 농도가 진해요. 우유거품보다 스팀밀크의 비중이 더 높은 카푸치노는 웻 카푸치노라고 하고요.


☑️ 카페모카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초콜릿 향미를 더해 주는 부재료를 넣어서 만든 커피. 과거 커피 무역의 중심지였던 예멘의 모카 지역에서 고품질의 커피가 거래됐는데, 이 커피 특유의 초콜릿 향미를 구현하려고 만든 메뉴라는 말이 전해지고 있어요. 


☑️ 카페 마끼아토

‘마끼아토’는 ‘얼룩진’, ‘점을 찍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에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에스프레소 표면 위에 우유거품을 점 찍듯 얇게 얹어 만들어요. 스팀밀크를 따르고 그 위에 에스프레소를 얹어 제조하는 라떼 마끼아토와는 엄연히 다른 메뉴이니 혼동하지 말아주세요. 에스프레소 마끼아토라고도 불러요.


☑️ 라떼 마끼아토

에스프레소 잔에 제공되는 카페 마끼아토보다 양이 훨씬 많으며, 한국에선 바닐라, 캐러멜 등 다양한 시럽을 가미해 즐겨요. 국내 카페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마끼아토 종류는 라떼 마끼아토에 가까운 형태에요. 


☑️ 카페 오레 

‘레’는 프랑스어로 ‘우유’를 뜻해요. 에스프레소 대신 진하게 내린 드립커피를 베이스로 사용하며, 거품을 내지 않은 스팀밀크를 사용해요. 커피와 우유의 비율은 1:1~1:3인데, 드립커피 특성상 에스프레소를 이용해 동일한 비율로 만든 것보다 맛이 가볍고 부드러워요.


☑️ 카페 아인슈페너

‘마차를 끄는 마부’라는 뜻을 지닌 이름. 과거 오스트리아 빈의 마부들이 피로를 풀기 위해 크림을 듬뿍 얹은 커피를 마신 데서 유래했으며 ‘비엔나커피’라고 부르기도 해요. 단, 현지에서는 비엔나커피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요. 에스프레소 콘 판나와는 제조 방법이 동일하지만 에스프레소가 아닌, 드립커피를 베이스로 한다는 점에서 달라요. 드립커피 대신 아메리카노를 사용하기도 해요.


☑️ 피콜로

‘작은’, ‘소형의’라는 뜻의 라틴어 ‘피콜로’에서 유래했어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즐겨 마시는 일종의 카페 라떼로, 용량은 훨씬 적은 80~120㎖ 수준이에요. 원샷 에스프레소 혹은 리스트레토 더블샷에 60~80㎖가량의 우유, 약간의 우유거품을 올려 완성해요. 일반 카페 라떼보다 커피맛이 진해요.  


☑️ 코르타도

스페인식 라떼로, 카페 라떼와 카푸치노보다 커피가 더 진하게 들어간 메뉴에요. 에스프레소 더블샷과 우유를 약 1:1 비율로 더하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이며, 1:0.5 비율로 우유를 아주 적게 넣기도 해요. 우유를 넣는 커피 중에서도 에스프레소의 농도가 가장 짙은 편에 속해요. <스타벅스>, <블루보틀>, <코스타 커피> 등 유명 커피 브랜드에서 선보이며 유명해졌어요.   


☑️ 에스프레소 콘 판나

이탈리아어로 ‘콘’은 ‘더하다’, ‘넣다’를, ‘판나’는 ‘크림’을 뜻해요. 에스프레소 콘 판나는 에스프레소 위에 휘핑크림을 올린 커피로, 유럽 전역에서 즐겨 마셔요. 에스프레소와 휘핑크림의 비율은 1:1로 잡는 것이 본토의 방식이고요. 에스프레소의 진하고 쌉싸름한 풍미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즐기는 편이에요.



월간커피

*본 콘텐츠에 대한 권리는 월간커피에게 있으며, 저작권법에 의하여 무단 복제 및 전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 및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민외식업광장 운영사인 (주)우아한형제들은 본 콘텐츠의 제작에 관여하지 않으며, 콘텐츠의 내용은 (주)우아한형제들의 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콘텐츠가 유익하셨다면

 '도움돼요'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다음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배민외식업광장의 모든 콘텐츠(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활용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