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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외식업컨퍼런스 다시보기]
MZ세대를 사로잡는
SNS 소통법
"MZ세대라는 단어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MZ세대라고 고정하는 순간,
소통하는 방식을 하나 잃어버리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도대체 MZ는 어떤 세대를 말하는가?
초등학생 때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확고한 개인 취향을 바탕으로
자신이 경험한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대이죠.
많은 사장님들이 요즘 친구들과 일하기 어렵다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서술형 중심의 교육과정을 받아온 MZ세대,
그래서 생각한 것을 표현하는게 자연스러워요.
그러다 보니 일을 하다가도 불편함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죠.
이런 차이와 특성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MZ세대의 가치관, 방향성,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
MZ세대가 원하는 확실한 한 가지!
본인들이 'MZ'라고 불리는 걸 원하지 않아요.
각자의 개성과 취향은 모두 다른데
‘MZ세대’ 라는 프레임에 씌워져
동일시되거나 편견 속에 보이길 선호하지 않아요.
그렇다면 MZ세대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보스(Boss)는 목표를 위한 방향을 가리키기만 하지만
리더(Leader)는 솔선수범해서 앞장서고 이끕니다.
MZ세대는 리더를 더 많이 선호해요.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직접 실천하면서 이야기 하는 것이
그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을거예요.
MZ세대의 소통법으로 그들을 사로잡는 마케팅은?
설명을 길게하거나 깊게 파고드는 것을
재미있게 생각하지 않아요.
자신의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을 빠르게 얻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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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콘텐츠를 볼 때 여러가지 내용을 함축적으로 빨리 진행하는 것을 선호해요. (영상에서 화면도 보여주지만 더빙으로 설명까지 함께 전달하는 방식처럼요!) 2. 어떤 것을 만들 때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SNS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메뉴에 대한 투표 및 아이디어 제보를 받아 메뉴를 론칭해요! 투표에 참여하신 분들은 자신의 의견이 반영된 메뉴가 궁금해서 가게를 기꺼이 방문하고 소비를 할 수 있어요) 3. 사장님이 좋아하는 것을 고객들에게 강요하지 않아요. (서로 좋아하는게 다를 수 있어요. 그 다름을 인정한다면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어요) 4. '요리사'로서의 본업을 넘어 개인적인 일상이나 내면을 보여줄 때 더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요리사로서 사장님의 모습 뿐 아니라 개인적인 이미지, 행동, 패션, 취미, 관심사 등을 공유하면 여기에 동질감을 느낀 고객들이 공감을 표현하고 가게를 찾아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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