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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5.18
| ▪︎ 동네 의원, 약국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돼요 ▪︎ PCR 검사 및 격리 의무가 해제되지만, 생활지원비는 유지돼요 ▪︎ 5월 둘째주, 전주 대비 확진자가 20% 증가 했어요 |
사장님 안녕하세요 🙌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될 예정입니다.
드디어 코앞으로 다가온 일상 회복,
병원,약국에서 의무였던 마스크 착용이
권고로 바뀐 것을 비롯해
검사 및 치료 지원 등 달라진 내용을
알기 쉽게 요약해드려요!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됩니다.
방역조치가 '자율기조'로
전환된다고 볼 수 있어요.
4월 중순부터 약 4주간
코로나19 일평균 사망자 수는 7명,
치명률은 0.06%로
질병위험도가 크게 하락하면서
보다 안정적 관리가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된 결과입니다.
세계보건기구도 또한
지난 3년 4개월 동안 유지해온
코로나19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이
해제되었음을 발표했어요.
이에 따라 변경된
주요한 방역조치를 살펴볼게요!
의무에서 권고로 전환됩니다.
다만,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에서는
당분간 착용 의무가 유지됩니다.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 후,
3일차 PCR 검사 권고가 종료됩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중단되지만,
선별진료소 운영은 유지됩니다.
진단・치료・처방이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도 현재와 동일하게 유지돼요.
예방과 치료를 위한 정부지원은 유지되어,
누구나 무료로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고
원스톱 진료기관을 통한
재택치료 및 치료제 무상지원도 그대로 제공돼요.
코로나19 확진시에
7일간 격리 의무는 5일 권고로 바뀌어요.
다만, 확진으로 인해 몸이 아픈데도
억지로 일을 하는 일이 없도록
아프면 쉬는 문화 정착을 위한 지침은
마련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대한 생활지원,
종사자수 30인 미만 기업에 대한 유급휴가비도
현재와 같이 당분간 유지됩니다.
[코로나19 방역조치 주요 변경 내용]
| 마스크 착용 의무 | -︎ 동네 의원・약국 권고로 전환 -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의무 유지 |
| 입국 후 3일차 PCR 검사 | 권고 중단 |
| 선별진료소・원스톱 진료기관 운영 | 그대로 유지 ※임시선별검사소는 중단 |
| 전 국민 무료 예방접종, 치료비 지원 | 그대로 유지 |
| 확진자 격리 의무 | 7일 의무 → 5일 권고 전환 |
| 확진자 생활지원비・유급휴가비 지원 | 그대로 유지 |
정부의 위기단계 하향 방침은 결정됐지만
개인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감염에 유의하시는 것은 필요해요.
5월 7일부터 13일까지
신규 확진자 수가 일평균 18,285명으로
전주대비 20.8% 증가했어요.
※ 5월 17일 질병관리청 발표
주간 재원중 위중증 환자수도
전주 보다 7.3% 증가한 일평균 147명,
신규 사망자 수는 전주 대비 61.7% 증가해
일평균 11명으로 집계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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