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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읽어주는 남자]
한 주간 주요 뉴스를 쏙쏙 정리해드려요.
방송일 2023.07.21
| ■ 이번 주의 뉴스 - 비 피해, 이렇게 대비하세요! - 손님 눈에 띄는 메뉴 이름 만들기 ■ 이번 주의 꿀템 - 부먹·찍먹 논란 종결 그릇 |
올 여름,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비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매우 짧은 시간, 특정 지역에
극단적으로 비가 쏟아지는
'극한호우'라는 표현도
올해 처음 등장했어요.

일반적으로
시간당 30㎜의 강수량을 기록하면
'매우 강한 비'라고 표현하는데,
극한호우는 이를 훨씬 넘어선 수준이죠.
☑️ 집중 호우 대비는 이렇게 하세요!
장마 기간이 아직 끝나지 않은 만큼,
극한호우 상황에 대한
꼼꼼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우리 가게에선 어떤 준비를 할 수 있을까요?

가게 출입문을 통한
빗물 유입을 막기 위해
차수판이나 모래주머니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가게 주변 하수구나 배수시설이
쓰레기나 낙엽으로 막혀 있다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시청 또는 구청에 빗물 막힘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비와 바람에 취약한 어닝은
접어두시는 것이 좋고요.

장마철에는 전기 전도율이
20배 이상 높기 때문에
야외에 있는 전기시설물은
내부로 옮겨주세요!

만약 침수가 되었다면,
감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장 먼저 누전차단기를 내려 주신 후
반드시 고무장갑 착용한 뒤
모든 전기제품의 플러그를 뽑아주세요.
한 번 침수된 전기기기를
물기가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면 2차 감전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침수된 전자기기는
A/S센터나 전기공사 전문가에게
점검을 맡긴 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폭우 시, 배달 관리는 이렇게 하세요!
비가 많이 내려 배달 상황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배달 주문을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해 본 적 있으신가요?

만약 배달 상황이 여의찮다면,
배민 앱의 영업시간을 '임시중지'하셔서,
미리 주문취소를 막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들은 오랜 시간 고민해서
결정한 주문이 취소되면
부정적인 감정을 갖게 되거든요.

또 사장님 공지와 한마디를 활용한다면
고객들도 관련 내용을
미리 인지할 수 있게 됩니다.
메뉴 이름∙설명만 바꿔도
더 많은 주문을 유도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손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네이밍 마케팅!
지금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팁을 소개합니다.
☑️ 메뉴명에는 특징∙브랜드 담기


메뉴 특징이 담긴 이름은
손님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다음에 해당 메뉴를
더 쉽게 떠올리게 합니다.

또 메뉴명에 브랜드를 넣게 되면
가게명을 한 번 더 손님에게
노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 메뉴 설명은 구체적으로


메뉴 설명을 구체적이고 섬세하게 쓰면
보는 것만으로도
메뉴의 맛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식자재에 스토리를 넣는 것도
고객에게 식자재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어요.
위의 예시처럼 '글'로써
우리 가게만의 각인 포인트, 차별점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 준비한 아이템은
탕수육 부먹찍먹 논란을 잠재워 줄
반반 그릇입니다.

소스가 통하는 공간과
소스와 통하지 않는 공간이
나뉘어 있어 두 가지 메뉴를
함께 담을 수 있고요.

가운데 공간에는
소스만 담기기 때문에
부먹파, 찍먹파
누구나 만족할 수 있어요!
✅ "반반그릇" 직접 사용해 보니 👀
| 좋아요 👍 | 아쉬워요 👎 |
| “각자의 취향대로 다양한 메뉴를 한 번에 담을 수 있으며, 세척이 간편함” | “소스를 너무 많이 담으면, 양쪽으로 소스가 들어갈 수 있어 주의 필요" |
오늘 <장사 읽어주는 남자>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영상을 확인해 주세요!
그럼 다음 주에 또 만나요 👋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장사 읽어주는 남자>에서
필요한 뉴스만 골라
알기 쉽게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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