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이 처음이라면? 중개이용료 최대 100% 지원,
광고비 10만원 지원!

[주간뉴스] 가게 침수 피해 속출! 폭우 대비 방법은?

[장사 읽어주는 남자]

한 주간 주요 뉴스를 쏙쏙 정리해드려요.


이제는 '극한호우'의 시대
폭우 대비 어떻게 할까?

방송일 2023.07.21


■ 이번 주의 뉴스
- 비 피해, 이렇게 대비하세요!
- 손님 눈에 띄는 메뉴 이름 만들기

■ 이번 주의 꿀템
- 부먹·찍먹 논란 종결 그릇



  • 00:00 이 주의 뉴스(1) 비 피해, 이렇게 대비하세요!
  • 25:36 이 주의 뉴스(2) 손님 눈에 띄는 메뉴 이름 만들기
  • 44:30 전문가Q&A : 근로계약서에 주휴 수당 안 넣는다면?
  • 48:15 이 주의 꿀템 : 부먹·찍먹 논란종결 그릇



🔎 이번 주의 뉴스


1️⃣ 집중호우 넘어 '극한호우' 어떻게 대비할까

올 여름,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비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매우 짧은 시간, 특정 지역에

극단적으로 비가 쏟아지는

'극한호우'라는 표현도

올해 처음 등장했어요.


장읽남


일반적으로

시간당 30㎜의 강수량을 기록하면

'매우 강한 비'라고 표현하는데,

극한호우는 이를 훨씬 넘어선 수준이죠.



☑️ 집중 호우 대비는 이렇게 하세요!  

장마 기간이 아직 끝나지 않은 만큼,

극한호우 상황에 대한

꼼꼼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우리 가게에선 어떤 준비를 할 수 있을까요?


장읽남



가게 출입문을 통한

빗물 유입을 막기 위해

차수판이나 모래주머니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장읽남



가게 주변 하수구나 배수시설이

쓰레기나 낙엽으로 막혀 있다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시청 또는 구청에 빗물 막힘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장읽남



비와 바람에 취약한 어닝은

접어두시는 것이 좋고요.



장읽남



장마철에는 전기 전도율이

20배 이상 높기 때문에

야외에 있는 전기시설물은

내부로 옮겨주세요!



장읽남


만약 침수가 되었다면,

감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장 먼저 누전차단기를 내려 주신 후

반드시 고무장갑 착용한 뒤

모든 전기제품의 플러그를 뽑아주세요.


한 번 침수된 전기기기를

물기가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면 2차 감전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침수된 전자기기는 

A/S센터나 전기공사 전문가에게

점검을 맡긴 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폭우 시, 배달 관리는 이렇게 하세요!

비가 많이 내려 배달 상황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배달 주문을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해 본 적 있으신가요?



장읽남



만약 배달 상황이 여의찮다면,

배민 앱의 영업시간을 '임시중지'하셔서,

미리 주문취소를 막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들은 오랜 시간 고민해서

결정한 주문이 취소되면

부정적인 감정을 갖게 되거든요.



장읽남


또 사장님 공지와 한마디를 활용한다면

고객들도 관련 내용을

미리 인지할 수 있게 됩니다.



2️⃣ 시선을 사로잡는 한 끗! 네이밍 마케팅 

메뉴 이름∙설명만 바꿔도

더 많은 주문을 유도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손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네이밍 마케팅!

지금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팁을 소개합니다.



☑️ 메뉴명에는 특징∙브랜드 담기

장읽남

장읽남


메뉴 특징이 담긴 이름은

손님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다음에 해당 메뉴를

더 쉽게 떠올리게 합니다.


장읽남


또 메뉴명에 브랜드를 넣게 되면

가게명을 한 번 더 손님에게

노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 메뉴 설명은 구체적으로

장읽남

장읽남


메뉴 설명을 구체적이고 섬세하게 쓰면

보는 것만으로도

메뉴의 맛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장읽남


식자재에 스토리를 넣는 것도

고객에게 식자재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어요.


위의 예시처럼 '글'로써

우리 가게만의 각인 포인트, 차별점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내돈내산! 이 주의 꿀템

🍴부먹·찍먹 논란 종결! 반반 그릇

장읽남


오늘 준비한 아이템은

탕수육 부먹찍먹 논란을 잠재워 줄

반반 그릇입니다.


장읽남


소스가 통하는 공간과

소스와 통하지 않는 공간이 

나뉘어 있어 두 가지 메뉴를

함께 담을 수 있고요.


장읽남


가운데 공간에는 

소스만 담기기 때문에

부먹파, 찍먹파

누구나 만족할 수 있어요!


✅ "반반그릇" 직접 사용해 보니 👀

좋아요 👍
아쉬워요 👎
“각자의 취향대로 다양한 메뉴를
한 번에 담을 수 있으며, 세척이 간편함”
“소스를 너무 많이 담으면,
양쪽으로 소스가 들어갈 수 있어 주의 필요"



오늘 <장사 읽어주는 남자>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영상을 확인해 주세요!

그럼 다음 주에 또 만나요 👋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장사 읽어주는 남자>에서

필요한 뉴스만 골라

알기 쉽게 읽어드립니다.

지금, 방송 알림을 신청하세요!


방송 알림 신청하기





배민외식업광장의 모든 콘텐츠(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활용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