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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떠난 직원, 다시 구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배민외식업광장의 보이는 라디오!

<테이의 브레이크타임>에서

​사연을 작성해 주신 사장님을 대상으로

배민 서빙로봇 365일 무상 이용권을

증정했어요.

​

'무공돈까스 양주고읍점'이

이벤트에 당첨된 행운의 매장이었는데요,

​

사장님의 사연 먼저 같이 볼까요?




​


코로나 전에는 여러 명의 직원과

행복한 매장을 이끌었지만,

지금은 1인 사업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슬픔과 아쉬움이 사연에 묻어져 나왔습니다.

​

가끔은 혼자서 식당을 운영하는 게 벅차서

포기하고 싶었다고 … 😭

이 시기에 배민 로봇 사용권에 

당첨되어 너무 기뻤다고 해요!

​

​​사장님의 사연은 무엇인지,

배민로봇을 3개월 써본 지금!

매장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무공돈까스 사장님의 배민로봇 3개월 사용기


"셀프서비스로 돌아가는 홀에
아쉬움이 있었어요"


돈까스 프랜차이즈인 무공돈까스는 

손님이 셀프로 [주문 ▶︎ 배식 ▶︎ 퇴식]을 하게끔

시스템을 갖췄어요. 

​


손님이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배식대에서 음식을 수령하며

다 먹으면 퇴식대에 올려놓는 시스템이죠. 

​

매장 운영 인력은 최소화할 수 있었지만

주문부터 배식/퇴식까지 손님이 직접 하다보니 

고객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어요. 


실제로 한 어르신께서는 

 “왜 내가 돈 내고 먹는데

혼자 모든 걸 다 해야하냐?” 라고 

불만을 토로했다고도 해요. 🥲


거기에 코로나가 겹치면서

인건비 부담이 겹쳐 

그나마 있었던 홀 직원도 

그만두게 해야하는 상황이었지요. 


‘아… 그만둘까?’


본의 아니게 1인 매장을 운영하게 되니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문득 문득 올라왔다고 해요. 



"배민로봇은 포기를 기회로
만들어줬어요"


​<테이의 브레이크 타임> 사연 당첨으로 

배민 로봇을 사용하게 된 ‘무공돈까스 양주고읍점'.


가장 큰 변화는 

손님이 하던 배식과 퇴식을 

이제는 배민로봇이 한다는 것이었어요. 


손님의 만족도가 높아진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겠죠? 👍


배민로봇 도입 후 고객 동선의 변화


로봇 도입 전에는

‘주문, 배식, 셀프바, 퇴식' 이렇게 

손님이 4번의 일을 해야했다면

지금은 로봇이

서빙부터 퇴식까지 도움주기 때문에

전혀 이동할 필요가 없어요.

​

로봇이 음식을 가져다주고

다 먹은 그릇은 다시 로봇 위에 

올려 놓기만 하면 되니

어르신 손님도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


배민로봇 도입 후, 매장에 더해진 활기


배민로봇 도입 후 

달라진 좋은 변화는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매장에 활기가 더해졌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나 학생 친구들이

배민로봇에게 친근감을 내비치고

친구처럼 대하면서 

매장이 손님과 더 이어진 느낌이 들었다고 해요. 


손님 만족도도 높이고, 

손님과 교감하는 홀 인력을 

배민로봇이 제대로 대체해주어서 

더이상 혼자 운영하는 매장이 

두렵거나 외롭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3개월 간 변화를 느낀 

사장님은 배민로봇을

'손님과 매장을 이어주는 매개체'라고 이야기 했어요. 


“정말 바쁜 피크타임 시간대에는
홀에 자주 나갈 수 없는데,
눈이 달린 귀여운 로봇이 매장을 돌아다니니까
어수선한 분위기를 환기시켜요” 

사장님의 얼굴도

한결 가벼워 보였습니다. 




혼자서 식당을 운영하는

무공돈까스 사장님의

배민로봇 솔직 후기는 어떠셨나요?

​

사장님께서는 로봇 음성도 바꿔보고

정차 위치도 바꿔보는 등

서빙로봇을 더욱 잘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찾고 계시는데요.

​

무공돈까스 사장님처럼

달라지는 매장 환경에 딱 맞는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



온라인상담

※ 배민로봇 '비-로보틱스'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재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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